박보검과 진영이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2화에서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1박 2일 여행기가 이어진다.
이날 박보검과 진영은 듀엣 '달빛프린스'를 결성하고 드라마 OST '안갯길'을 새롭게 편곡해 부른다. 10년 전 이 곡을 프로듀싱한
박보검과 김유정이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10년간 이어온 인연을 돌아보며 서로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다시 뭉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여행은 박보검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박보검은 “1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다.
11일 KBS2는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의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흥행을 이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
박보검과 김유정 등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역들이 10년 전 모습으로 돌아왔다.
7일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모습을 담은 타임슬립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2016년 방송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예능이다. 당시 작품의 흥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을 비롯한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26일 KBS2에 따르면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다음 달 16일 방송된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2016년 방송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다.
13일 KBS에 따르면 KBS2는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을 9월 16일과 23일 2부작으로 방송한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2016년 방송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역 박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 배우 이이경, 그룹 Stray Kids(스트레이키즈)가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진심 어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6일 오후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OTT 업계가 추석 연휴 기간 이용자를 타깃으로 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추석 연휴에 맞춰 오리지널 콘텐츠를 최초 공개하는 한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추석은 긴 연휴에 가족단위 관객까지 불러 모을 수 있어, 극장가의 ‘대목’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와 티켓 가격 인상 등으로 인해 영화관 방문객이
2018년 무술년을 하루 앞둔 오늘, 지상파3사 '2017 연말 시상식'이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장식한다.
31일 시상식 일정으로는 오후 8시 35분 '2017 MBC 가요대제전', 오후 9시 5분 '2017 SBS 연기대상', 9시 15분부터는 '2017 KBS 연기대상'이 방영된다.
'2017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에이핑크 하영이
종영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두 주역인 박보검과 김유정이 ‘2016 Asia Artist Awards’(조직위원장 장윤호. 이하 ’AAA’)에 참석을 확정지었다.
아시아의 드라마, K-POP 스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AAA‘의 드라마 부문에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이 함께해 더욱 탄탄해진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박보검은 20
'구르미 그린 달빛' 마지막 공식 행사인 종방연의 주인공도 박보검이었다.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웨딩홀에서 지난 18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방연이 열렸다. 지난 18일 마지막 촬영과 방송을 마친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과 제작진이 다시 한 번 뭉쳐 회포를 푸는 마지막 공식 스케줄이기도 하다.
이날 종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방송통신심의위로부터 ‘권고’ 조치를 받았다. 최근 여주인공 김유정의 노출 장면과 박보검 김유정의 키스신이 화근이다.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방송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제36차 방송심의소위원회 정기회의에서 ‘구르미 그린 달빛’은 ‘권고’ 의견을 받았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 1회에서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연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팬싸인회에 참석했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은 19일 오후 3시 열린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20% 돌파 기념 팬싸인회에 참석해 많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은 브라운관에서 바로 빠져나온 듯,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 경복궁 팬사인회 현장이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지만 진행이 지연돼 원성을 샀다.
19일 서울시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에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연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의 팬사인회가 미흡한 진행으로 눈총을 샀다. 행사 시작은 오후 3시로 예정됐지만, 3시까지 팬사인회 당첨자 200명도 입장을 마치지 못
우여곡절 많았던 '구르미 그린 달빛' 팬싸인회가 시작됐다.
애초에 19일(오늘) 오후 3시부터 시작 예정이었던 '구르미 그린 달빛' 팬싸인회는 많은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안전상의 이유 등으로 약 30여 분 뒤부터 시작됐다.
이날 박보검, 곽동연, 김유정, 진영 등 주연 배우들은 극 중 의상을 그대로 입은 채, 싸인회장에 등장해 팬들을 맞았다.
박보검, 김유정 등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들의 경복궁 팬사인회는 지난달 28일 박보검이 시청률이 20%가 넘을 경우 팬사인회 공약을 내건 데 따른 것입니다.‘구르미 그린 달빛’ 팬사인회 신청은 14일 자정부터 16일 24시까지 KBS 공식 홈페이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진행됩니다. 이후 KBS 홈페이지 지원자 100명
'구르미 그린 달빛'이 최종회가 방송되는 18일 아쉬움을 달랠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최종회가 방송되는 18일 촬영 에피소드를 총망라한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을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지막회인 '구르미 그린 달빛' 18회 방송이 끝난 후 KBS 2TV를 통해 18일 밤 11시10
[카드뉴스 팡팡] 박보검 ‘시청률 공약’ 보고 싶어요
9월 12일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7회가 시청률 20.4%를 돌파했습니다.
이날 시청자들은 기다리던 박보검♡김유정의 키스신을 볼 수 있었죠.
시청자들이 기다리는 게 또 있는데요! 바로 ‘시청률 공약’입니다.
앞서 박보검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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