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출격] '구르미' 마지막 공식행사, 종방연 어땠나…주인공은 역시 박보검

입력 2016-10-20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보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보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구르미 그린 달빛' 마지막 공식 행사인 종방연의 주인공도 박보검이었다.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웨딩홀에서 지난 18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방연이 열렸다. 지난 18일 마지막 촬영과 방송을 마친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과 제작진이 다시 한 번 뭉쳐 회포를 푸는 마지막 공식 스케줄이기도 하다.

▲박보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보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날 종방연의 주인공도 역시 박보검이었다. 앞서 경복궁 팬사인회에 참석했던 박보검은 한복을 입고 팬들 앞에 섰던 것과 달리 종방연엔 검은 코트와 흰 셔츠를 깔끔하게 차려입고 등장했다.

박보검의 등장에 종방연 현장 주변에 운집했던 사람들은 웅성거렸고, 환호성이 터졌다. 박보검은 "감사하다"면서 종방연에 참석하는 마음을 전했다.

▲김유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김유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김유정은 박보검에 앞서 등장했다. 김유정 역시 한복이 아닌 여성미와 성숙미가 드러나는 오프셜더 차림으로 종방연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 등 청춘 스타들 외에 정혜성, 한수연, 김승수, 장광, 안세하 등 반가운 얼굴들도 눈에 띄었다.

극중 중전 김씨 역할을 맡아 표독스러운 눈빛을 선보였던 한수연은 "어제까지 촬영하느라 실감을 못했는데, 종방연에 오니 정말 끝난 것 같다"며 "지금까지 정말 못됐는데, 이젠 착하게 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도령 안세하는 "제가 로맨스 연기를 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며 "그 상대가 정혜성 씨라 더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왕세자와 남장 내시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매회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31,000
    • -0.41%
    • 이더리움
    • 4,715,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47%
    • 리플
    • 2,937
    • +1.98%
    • 솔라나
    • 197,500
    • -1%
    • 에이다
    • 546
    • +1.87%
    • 트론
    • 460
    • -1.71%
    • 스텔라루멘
    • 319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00
    • +1.12%
    • 체인링크
    • 19,030
    • -0.1%
    • 샌드박스
    • 203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