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사실상 3분의 2 이상 원내의석을 보유해야 쟁점 안건의 처리가 가능토록 설계된 일명 ‘국회선진화법(개정 국회법)’에 대해 헌법 소원 심판을 청구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2일 새누리당에 따르면 주호영 새누리당은 정책위의장을 중심으로 이미 헌법소원을 위한 법률적 준비를 거의 완료하고 헌법소원에서 이기기 위한 최종 전략을 가다듬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 야당 의원이 처음으로 동행한다.
박범계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변인은 10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이 소통정치를 하기 바라고 이를 돕기 위해 야당 대표 의원을 파견한다”며 “대통령과 국민, 그리고 야당과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 다각적인 국정협력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