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M·MM·X·Z, ZERO 등 현대 오리지널스 전 상품을 대상으로 ‘메탈 플레이트’를 확대 발급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메탈 플레이트는 금속 소재의 독특한 질감과 플레이트 자체의 중량감으로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갖추고 프리미엄 상품 위주로 적용됐다"고 했다.
카드번호ㆍ유효기간 등 입력 뒤 별도 인증 절차 없이 결제 진행간편하지만 금융사고 우려C커머스, 시장 장악력 확대금감원 "조치 계획 없어…더 볼 것"
중국 전자상거래업체(C커머스)의 '비인증 결제 시스템'에 대한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알테쉬)으로 대표되는 C커머스의 장악력이 커지는 만큼 금융당국이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온투업 대출 잔액, 1조 초반 제자리 걸음투자심리 위축·부동산 침체 등저축은행중앙회, 3월 시스템 서비스"신용평가 모형 검증서 잡음 나올 수 있어 우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ㆍP2P) 업황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조만간 시행을 앞둔 저축은행과의 연계 투자가 불황 타개책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0일 온투업중앙기록관리기관(KFTC)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최대 2% 포인트,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등 혜택과 다양한 기프트 옵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카드 ‘더 베스트 엑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카드가 프리미엄카드를 출시한 것은 2019년 2월 ‘더 베스트 플러스’ 이후 6년 만이다. ‘마이신한포인트형’과 ‘스카이패스형’ 중 선택할 수 있다.
5개 카드사 당기순익 2.2조…전년比 7% 증가삼성카드 10년 만에 업계 1위…신한카드, 일회성 비용 인식
카드업계가 지난해 비용 감축 등의 효과로 전년대비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건전성 지표인 연체율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최근 실적을 발표한 삼성·신한·우리·하나·KB국민카드 등 5개 카드사의 지난해 총 당기순익은 2조83억
이달 20일 저축은행중앙회가 이사회를 개최한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임기가 16일 종료되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 선출 논의가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7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20일 이사회를 연다.
아직 이사회에서 논의될 안건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일정과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
우리카드가 지난해 전년 대비 30% 넘는 실적 성장을 이뤘다.
7일 우리카드는 지난해 1470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전년(1110억 원) 대비 32.4% 늘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9840억 원으로 전년(8710억 원) 대비 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60억 원으로 32.9% 개선됐다.
연체율은 1.44%로 전년 말 1.22% 대비 0.2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인수 절차가 진행 중인 ‘엠캐피탈’의 대표이사 후보를 공개모집 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제5조를 충족하면서 △금고, 중앙회, 한국은행 또는 ‘금융위원회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38조에 따른 검사대상기관에서 상근직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 금융 관련 국가기관,
삼성카드가 지난해 6000억 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7일 삼성카드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전년 대비 9.1% 증가한 6646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4조3832억 원으로 전년 대비 9.5%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8854억 원으로 9.3% 개선됐다.
연체율은 1.08%로 전년 1.27% 대비 소폭 감소했다.
삼성카드는 “올해
DB손해보험이 지난해 전년 대비 6.8% 개선된 당기순익을 거뒀다.
6일 DB손보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1조8608억 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해 전년(1조7424억 원) 대비 6.8% 늘었다고 밝혔다. 해당 실적은 연결 기준으로 DB생명의 실적도 포함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조820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0.4% 늘었다. 영업이익은 2조43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연이어 해외를 방문하며 외연 확장에 나서고 있다.
6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최근 정 부회장은 일본을 지속 방문하며 다양한 시장과 사업에 대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중동과 미국 등 출장도 올해에만 수차례 다녀왔다.
정 부회장의 광폭 행보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카드는 지난해 일본 대형 신용카드사 스미모토미쓰이카드(SMC
신한카드는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7.8% 감소한 5721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신용판매, 할부, 오토리스 등 영업수익이 증가했음에도 4분기 시행된 희망퇴직 등의 비용 인식 영향과 대외 환경에 따른 대손비용의 보수적, 선제적 대응 등에 따른 비용 반영 요인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신한카드의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익은
한화생명은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4.85% 증가한 8660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24조5845억 원으로 2023년(22조7824억 원) 대비 7.91% 늘었다. 영업이익은 1조1730억 원으로 전년(1조796억 원) 대비 8.65% 성장했다.
한화생명은 매출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대에 따라 순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캐피탈은 대만계 시노팩은행, 타이신은행과 홍콩계 대주단 등으로부터 최대 1억5000만 달러(약 2175억 원)의 신디케이트론 도입 약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여전업계 최초로 해외 신용등급 없이 국내 신용등급(A+/Stable)만으로 성사됐다.
메리츠캐피탈은 3개월 이내로 1억 달러를 인출할 예정이다.
여러 식당을 다니다 보면 다소 특이한 음식점들을 볼 수 있다. 감자튀김 등 사이드메뉴가 맛있는 햄버거집, 깍두기 맛이 좋아 손님이 많은 국밥집과 같이 주력 메뉴보다 곁들임 음식이 더 인기가 많은 곳이다.
혹자는 “햄버거보다 감자튀김이 더 인기가 많다면 햄버거가게가 아니라 감자튀김가게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농담을 한다. 업주로서는 잘 나가는 감자
"2단계 10월 이전 가능…의원 등 접촉 중"'재난안전보험 플랫폼'으로 국민 안전·편익에 기여보험개발원 2025년 신년기자간담회서 밝혀
보험개발원이 올해 10월로 예정된 ‘실손24’ 시스템 2단계 구축 사업을 앞당겨 완료한다. 병상 30개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을 넘어 동네 의원과 약국에서도 종이서류 발급 없이 손쉽게 실손보험금 청구할 수 있는 길이 빠르게
초연결 시대에 보험개발원이 플랫폼으로 거듭나 보험산업은 물론 국가와 국민에 기여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허 원장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경쟁이 심화하면서 보험 산업은 전례 없는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럴 때 보험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서 국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