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을 무교섭으로 매듭지은 현대중공업 노사가 글로벌 경제 위기 극복에 함께 나설 것을 천명했다.
현대중공업은 4일 "울산 본사 체육관에서 '노사공동선언 실천과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한 전 사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중공업 민계식 부회장과 최길선 사장, 오종쇄 노조 위원장 등 임직원 5000여 명을 비롯해 현
초대형 에너지 플랜트 제조 전문기업 성진지오텍이 울산지역 여성들의 경제적 활동 기회를 높이기 위한 직업능력개발에 앞장 섰다.
성진지오텍은 9일 오전 박맹우 울산광역시 시장, 최경란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성진지오텍 윤영봉 대표이사 외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직업훈련ㆍ인재채용ㆍ훈련지원에 대한 컨소시엄 체결에 대한 약정식을 가졌다
"고부가가치 제품의 재탄생, 지상유전이 에너지 독립국 꿈 이룬다."
SK에너지의 '제 3고도화 시설 준공식'이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울산시에 위치한 SK에너지 울산CLX에서 개최됐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치사를 통해 "해외자원개발을 통한 에너지 확보도 중요하지만 고도화 시설 등의 건설 또한 에너지 확보 못지 않게 중요하
HMC투자증권이 현대차그룹의 텃밭인 울산 등에 지점을 개설하며 영업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4일 현대차 그룹의 거점 도시인 울산에 3개 지점을 개설하고 오는 7일에는 서울 양재지점(현대기아차 본사 1층), 경기 남양지점(남양연구소 설계1동 1층)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은 증권사 38개 지점, 그 중 현대증권 10개의
현대자동차가 기업의 나눔 문화 실천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사장 윤여철, 노조지부장 윤해모)는 23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이웃돕기성금 5억2200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한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설날 명절 불우이웃돕기 1억원, 저소득층
SK에너지가 황 함유가 낮은 친환경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SK에너지는 7일 "울산 컴플렉스에서 최태원 회장, 신헌철 사장, 박맹우 울산시장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에너지 제조시설 종합 준공식'을 갖고, 환경기준 강화에 선제 대응한 세계 최고수준의 친환경 제품 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SK에너
현대중공업이 울산광역시가 전국최초로 제정한 ‘제 1회 조선의 날’을 맞아 울산 동구 현대호텔 2층에서 축하 기념식을 28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현대중공업 민계식 부회장과 최길선 사장, 김성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박맹우 울산시장, 지역 국회의원, 기관장, 산업자원부 관계자, 근로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조선의 날’ 제정을 경축했다.
현대중공업과 울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8회 울산-현대 전국 산악마라톤대회’가 성료됐다.
이번 대회는 29일 오전 9시 울산 동구 염포산 일원에서 열렸으며 현대중공업 민계식 부회장과 박맹우 울산시장 등을 비롯해 총 3000여명이 대회장을 찾았다.
대회 결과, 남자 우승은 박창현 씨(24세, 경남 김해, 42분 48초), 여자 우승은 김애양
현대차그룹 계열 종합건설사 엠코가 울산광역시에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 부품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엠코는 지난 7일 사업시행자인 울산광역시와 개발대행사인 (주)세진을 비롯해 19개사와 자동차 부품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모듈화일반지방산업단지'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상황실에서 있었던 이날 협약체결식에는 울산광역시 박맹우 시장,
SK㈜가 29일 울산 콤플렉스에서 합성고무 공장 및 제3 방향족 제조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제3 방향족 제조시설은 사내 잉여 나프타를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총 2300억원을 투자해 작년 2월에 착공에 들어갔다.
이번에 준공된 제3 방향족 제조시설(NRC: New Reformer Center)은 연산 65만톤 규모로, 이로써 SK는 방향족 생산
5.31 지방선거 개표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전국 16개 시.도지사 중 대부분 지역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최대 접전지인 제주도지사 선거는 개표 막판에나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1일 오전 1시 현재 제주지사 선거는 개표가 진행된 이후 수차례 선두가 바뀌는 등 막판까지 대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반면 제주와 함께 최대 접전지로
한나라당이 5ㆍ31지방선거에서 16개 광역단체장 중 11곳에서 승리하고 대전에서 선전하면서 호남을 제외한 거의 전지역을 석권했다.
31일 투표 종료와 함께 실시된 개표와 방송사의 예측조사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서울(오세훈), 경기(김문수), 인천(안상수) 시장 모두 열린우리당 후보를 앞도적으로 누르고 당선됐다.
또 부산(허남식), 울산(박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