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 한나라당 '압승'

입력 2006-06-01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나라당이 5ㆍ31지방선거에서 16개 광역단체장 중 11곳에서 승리하고 대전에서 선전하면서 호남을 제외한 거의 전지역을 석권했다.

31일 투표 종료와 함께 실시된 개표와 방송사의 예측조사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서울(오세훈), 경기(김문수), 인천(안상수) 시장 모두 열린우리당 후보를 앞도적으로 누르고 당선됐다.

또 부산(허남식), 울산(박맹우), 경남(김태호), 대구(김범일), 경북(김관용) 등 영남과 강원(김진선), 충북(정우택), 충남(이완구) 등 전라도 지역을 제외한 거의 모든 지역 단체장을 차지하게 됐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은 전국정당으로 자리잡게 됐으며 향후 정치권에서 주도권을 잡게 될 전망이다.

이날 선거는 총유권자 3706만4282명 가운데 1900만91명이 투표에 참가해 51.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제주가 67.3%로 가장 높았고 전남 64.2%, 경북 61.2%, 강원 58.4% 순이었으며 인천이 44.2%로 가장 저조했다.

서울은 49.2%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제주와 함께 접전 지역으로 분류되는 대전의 투표율 역시 49.5%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3,000
    • -0.83%
    • 이더리움
    • 3,032,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3.75%
    • 리플
    • 1,610
    • -4.28%
    • 솔라나
    • 122,800
    • +0.41%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3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61%
    • 체인링크
    • 14,780
    • +0.61%
    • 샌드박스
    • 58.97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