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박기웅 실제성격을 폭로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박기웅이 출연한 가운데 김수현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수현은 “평소 컬투쇼의 팬이다. 목소리로 출연할 수 있게 돼 굉장히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MC들이 박기웅에 대해 묻자 김수현은 “박기웅 형은 사실 굉장히 주책 맞은 사람”이라며
박기웅이 영화 흥행 소감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기웅은 최근 개봉작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폭발적인 인기에 대해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기웅은 “소름이 돋았다. 6월 6일 현충일에 우리 영화를 조조로 본 관객수가 50만 명이라고 들었다”면서 “요즘 정말 복에 겨워 인사드리러 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