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서 플랫폼 모델이 새로운 사업 형태로 등장했다. 공급자와 수요자 사이에서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신약 개발 분야에서는 개발 기업과 생산 기업을 잇고 의료 데이터 분야에서는 병원과 의료AI 기업을 연결해 데이터 활용을 지원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바이오산업이 고도화되면서 기업 간 협업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플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우리 몸의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을 분석하는 ‘오믹체크(Omic-Check)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믹체크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서비스는 장, 구강, 피부 등 신생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의 분포 현황과 특징을 파악해 제공한다. 개인별로 보유한
콜마그룹(Kolmar)이 KB인베스트먼트(KB Investment)가 조성하는 총 2500억원 규모의 글로벌 투자펀드에 단독출자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래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바이오, 플랫폼 기업들을 발굴해 신성장동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이번에 조성되는 펀드는 KB금융그룹 산하 KB인베스트먼트가 운용을 맡는다. 콜마그
콜마그룹은 KB인베스트먼트가 조성하는 총 25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투자 펀드에 단독 출자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펀드는 KB금융그룹 산하 KB인베스트먼트가 운용을 맡는다. 콜마그룹은 한국콜마홀딩스, 한국콜마, HK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 연우 등 5개사가 각각 100억 원 씩 총 500억 원을 출자한다. 제약바이오 산업
자안바이오는 지난 해 12월 오픈한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 ‘셀렉온 헬스’에 입점한 글로벌 브랜드가 600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셀렉온 헬스에서는 전세계 650여 개 브랜드 6468개 상품이 판매 중이다.
1996년 설립돼 올해로 26년이 된 세계 최대 헬스케어 플랫폼인 미국의 ‘아이허브’는 현재1400여 개의 브랜드를 판매 중이다. 셀렉
IPO전문 컨설팅회사 세븐스톡홀딩스가 ‘마이23헬스케어’와 함께 국내 건기식 기업들에 대한 공격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서 화제다.
27일 세븐스톡홀딩스 송영봉 대표는 “국내 건기식 시장이 올해 5조원대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23과 함께 공격적인 M&A를 통해 대한민국 제1의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이미 유통, 판매, 마케
자안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추가로 취득해 경영권을 안정화하고,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자안은 13일 공시를 통해 안시찬 대표이사가 자사주 56만9889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지난달 초에 이뤄진 자사주 매수에 이은 추가 지분 취득이다. 지금까지 시장에서 매입한 자사주는 총 123만2382주(0.87%)에 달한다.
△거래소,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삼부토건, 301억 원 규모 아파트 건설공사 계약 체결
△쎌마테라퓨틱스, 70억 원 유상증자 결정
△중앙오션, 50억 원 유상증자 결정
△거래소, 이에스에이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거래소, 크로바하이텍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자안, 10억 규모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 및 솔루션 투
자안은 9억8000만 원 규모의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 및 솔루션 투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투자금은 자기자본대비 3.85%다.
회사 측은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과 솔루션의 개발 및 공급, 플랫폼에 입점할 사업자 매칭, 자안주식회사 자체 브랜드 운영을 위한 글로벌 브랜드 공급을 위함"이라고 밝혔다.
자안이 자안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최근 자안은 바이오의약품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한 이후 자안 그룹의 글로벌 플랫폼 역량을 이어받아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자안은 자안그룹으로부터 바이오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해 △신규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과 솔루션의 개발 및 공급
자안이 자안그룹과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안은 지난 8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마스크를 비롯한 바이오의약품 관련 사업을 정관에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다. 자안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안 그룹과 협력해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사업 다각화에 나설 예정이다
메타랩스가 올해 3분기 세 자릿수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메타랩스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9% 증가한 16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억 원으로 적자폭을 크게 줄였다.
이 같은 매출 성장은 사업 다각화 목적으로 인수한 자회사들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모제림, 엔씨엘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