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바이오가 줄기세포 기반 탈모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핵심 비임상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며 임상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프롬바이오는 자사 바이오연구소가 개발 중인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 기반 탈모 치료제에 대해 임상 적용 예정 투여 경로와 용량을 반영한 반복투여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시험물질에 의한 유의한 독성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삼양그룹(Samyang Group)은 지난 2일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새해맞이 행사로 ‘2026년 삼양 뉴데이 커넥트(Samyang New Day Connect)’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삼양 뉴데이 커넥트는 삼양그룹이 지난해부터 시무식 대신 진행하는 행사다. 그룹의 전년도 성과와 올해 목표를 공유하고 임직원간 화합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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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공지능(AI) 바이오 모델, 데이터, 인프라 역량을 총결집한 'AI 바이오 국가전략'을 마련했다. '두뇌' 역할을 하는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과 '연구동료' 역할을 하는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연구 속도를 높이고,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해 AI 바이오 글로벌 허브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2차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동아ST는 최근 열린 ‘2025년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선 혁신형 제약기업 중 국민 보건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매년 선정해 표창한다. 혁신형 제약기업은 정부가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 구축 등 연구개발 중심의 혁신 역량을 갖춘 국내 제약사를 심사
알피바이오가 100% 천연원료로 만든 비만 개선 사업모델을 공개하며 ‘기능성 표시 식품’ 제도를 활용한 일반 식품 시장으로의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확장을 공식화했다고 3일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식품영양과학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회사가 보유한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의 연구 개발과 사업화 현황을 공개했다.
제넥신은 홍성준·최재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홍 대표는 경영관리 및 사업개발(BD) 부문을, 최 신임 대표는 바이오 연구소·임상개발본부 등 연구개발(R&D) 전 부문을 총괄한다.
최 신임 대표는 아비나스에서 쌓은 프로탁(PROTAC)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표적단백질분해제인 바이오프로탁(bioPROTAC)
“성과 안주 말고 시장 선점” 메시지지난해에는 올리브영ㆍ대한통운 방문CJ온스타일, 올해 ‘IP 확장’ 과제로 내세워장녀 이경후 실장 ‘힘 싣기’ 해석도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 행보로 CJ ENM 커머스부문(CJ온스타일)을 선택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초에도 성장세가 가팔랐던 CJ올리브영과 대한통운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한 바 있다. 올해는
원플랫폼 전략으로 성장세...작년 MLC 거래액 전년비 96% 상승신입 출신 이선영 대표 격려, 장녀 이경후 실장 힘싣기 관측도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 행보로 ‘CJ온스타일’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CJ온스타일은 CJ ENM 커머스 부문이 운영하는 TV홈쇼핑 등 라이브 쇼핑 플랫폼이다.
10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7일 오후
인스코비 자회사인 바이오 의료기기 전문 제조 기업 셀루메드는 바이오 연구개발 전문 기업 인스바이오팜과 함께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화공생명공학과 김현철 교수)과 리보핵산(RNA) 치료제 개발 공동 연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셀루메드 바이오 연구소는 서강대 김현철 교수팀의 mRNA-LNP 제형 연구와 'in v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펩타이드 신약 개발 및 링크 기술 전문가 임창기 전무를 신약연구 3팀장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임창기 전무는 한미약품 바이오 연구센터 출신으로 휴온스그룹 바이오연구소 이사, 안국약품 바이오의약본부 본부장, 센트릭스바이오 R&D전략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펩타이드 및 재조합 단백질 신약 개발, 항암 항체 신약 개발
바이오 의료기기 전문 제조 기업 셀루메드가 자체 mRNA-LNP 기반 기술 역량을 높이고 차세대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연구·개발(R&D)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셀루메드는 선택과 집중 전략 구사를 통해 mRNA-LNP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 췌장암과 특발성 폐섬유증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셀
셀루메드는 RNA-LNP(lipid nano particle) 기반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셀루메드는 mRNA-LNP 기반 백신 개발을 위해 서강대와 공동연구개발을 조율 중이다. 서강대 김현철 교수팀의 범용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백신 개발에 참여해 초기 개발 단계부터 백신용 mRNA를 제작하고, mRNA-LN
큐라클은 ‘큐라클 종합원(CAIT, Curacle Advanced Institute of Technology)’을 설립해 바이오 연구소, 중앙 연구소, 신약 연구소 등 각 연구 분야별로 조직된 연구소를 종합기술원 산하로 통합한다고 4일 밝혔다.
종합기술원장에는 큐라클의 창업자인 권영근 이사회 의장이 취임했다.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학장을 역임했던
“소외된 질환을 연구하면서 묵묵히 우리가 갈 길을 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독일의 바이오엔텍도 이제야 결핵 백신에 달려들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연구를 시작한 큐라티스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큐라티스 오송바이오플랜트에서 최근 만난 조관구 대표는 개발 막바지에 접어든 결핵 백신
이재현 회장, CJ올리브영·CJ대한통운 잇달아 방문신동빈 회장, VCM서 미래전략 공유·AI 투자 강조 전망
유통업계 총수들이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장에 직접 방문해 점검을 하는가 하면 계열사 직원들을 만나 격려하며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15일 정식 개장을 앞둔 스타필드 수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갑진년 새해 들어 잇달아 계열사를 방문, 광폭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이 이날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만났다.
이 회장은 강신호 CJ대한통운 대표와 경영진을 만나 신년 미팅을 진행한 후 주요 부서를 돌면서 직접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 회장은 성과에 안주하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첫 행보로 CJ올리브영 본사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11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10일 오후 2시께 CJ올리브영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이 계열사 현장을 방문한 건 2019년 CJ제일제당 식품·바이오 연구소인 CJ블로썸파크 방문 이후 5년 만이다.
이날 이 회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체 기술력을 강화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에 주력해 위탁개발생산(CDMO) 새로운 시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중심에는 지난해 출범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연구소가 있다.
정남진 바이오연구소장(부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바이오인터내셔널(바이오USA)’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연구소의 성과와
백신 및 면역증강제 개발 기업 큐라티스가 26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성장 전략과 비전을 전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조관구 큐라티스 대표이사는 “큐라티스는 백신 국산화를 달성하는 바이오 기업을 표방하며 2016년 설립됐다”며 “소외 감염 질병(NTD) 예방백신과 치료제를 개발 중”이라고 소개했다.
2016년 설립된 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