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과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는 바이엘 환경대사(BYEE) 10주년을 맞아 환경 교육용 보드 게임 1200개를 새로 제작해 서울시 산하 어린이 복지센터 600여 개에 기증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18일 열린 BYEE 10주년 기념식에서 한국 학생 대표팀이 직접 개발한 ‘에코 보드게임’은 지구상의 환경 문제를 보드 게임과 접목한 것으로
바이엘코리아가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와 함께 19일부터 ‘제9기 바이엘 환경대사(Bayer Young Environmental Envoy)’를 모집을 시작한다.
‘바이엘 환경대사’는 바이엘이 UNEP과 함께 실시하는 세계 18개국 24세 미만 대상 글로벌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의 환경 의식 강화 및 창의성, 미래 환경 리더로서의 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