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은 담배가게’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다. 최근 5년간 편의점에서 식품류의 매출 비중은 우상향, 담배 매출 비중은 우하향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편의점이 상품 최적화 전략을 통해 소비 채널로서 역할을 확대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19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의 최근 5개년 간 식품류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2019년 54.0%에서 코로나19가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대전 동구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에서 ‘꿈나눔카페 16호점’ 개점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꿈나눔재단은 2014년부터 매년 사회복지시설 내 꿈나눔카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사회·경제적 소외계층 일자리 창출로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꿈나눔카페는 서울, 경기 지역 복지시설 10개점과 부산,
전문가들은 최근 성장세가 꺾인 수제맥주의 부흥을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제도적·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는 과감하게 풀고, 해외 수출·마케팅 지원 등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가 앞장서 끌어줘야 한다고 했다.
구본자 대경대 세계주류양조학과 교수는 수제맥주 판매를 발목 잡고 있는 ‘주세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하반기 ‘외국인 공채’ 본격 도입“점장 등 한국인 직원 반응 긍정적”“차별 없는 열린 채용, 앞으로 지속”
중국·일본·터키·러시아·독일…다양한 국적의 스타벅스 직원을 앞으로 더 많이 만나실 겁니다.
18일 서울시 중구 SKC컴퍼니(스타벅스코리아의 법인명) 본사에서 만난 김아롬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 인재확보팀 파트장은 “앞으로도 ‘차별 없이 열린
쿠쿠홈시스는 집에서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인스퓨어 스팀 100 바리스타 정수기' 판매량이 출시 후 약 두 달간 월평균 약 30% 이상 성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스퓨어 스팀 100 바리스타 정수기는 지난해 10월 출시됐다. 출시 이후 12월까지 해당 모델에 대한 검색량은 월평균 182%씩 증가했다.
바리스타 정수기는 커피 메이커 겸용 기능을 갖
SPC그룹이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100% 채용 연계하는 프로그램인 ‘파리크라상 영(Young) 캠프(이하 영 캠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영 캠프는 청년 취업 활성화 및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특성화 고교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제과제빵, 샌드위치, 요리, 커피 분야 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수료자들은 희망자 전원 정직원으로 채
더 깊어지고 넓어진 이탈리아 문화 이야기
방송인으로 유명한 알베르토 몬디가 2017년에 출간한 '이탈리아의 사생활' 개정증보판이다. 이탈리아 사람들이 커피를 사랑하는 이유, 이탈리아 마피아의 흥망성쇠, 28개의 공식 언어가 있는 이탈리아 등 이탈리아 초심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저자는 "이탈리아에서 커피는, 특히 아침에 마시는 커피는 신성한 의식과
카카오게임즈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경기도 권역 아동들에게 따듯한 연말을 선사했다.
카카오게임즈 임직원들은 지난 21일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경기도 권역 내 그룹홈 아동들을 대상으로 놀이봉사를 실시하고 관련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 및 기부금 전달은 카카오게임즈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
한화생명이 내년 매달 250명씩, 연간 3000여 명이 총 1만 시간 봉사에 나선다.
한화생명은 올해 본사 전 부문 임직원이 참여한 봉사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초 코로나19를 벗어나 직접 만나는 봉사를 재개한 한화생명은 내년에 봉사활동 규모를 더욱 확대하기로 다짐했다. 자원순환과 환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은 올해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를 선보이고 홈카페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카누 바리스타는 동서식품의 50여년 커피 제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커피인 아메리카노에 특화된 맛과 용량을 구현했다. 기존 에스프레소 캡슐 대비 1.7배 많은 9.5g의 원두
엔데믹과 맞물려 급격히 찾아온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소비자들의 소비 심리는 꽁꽁 얼어붙었다. 다만 불황 한파가 길어질 수록 소비자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지갑도 쉽게 열리지 않는다.
한층 똑똑해진 소비자의 욕구에 맞춰 기업의 혁신 노력도 숨가쁘다. 특히 올해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비율)이 높은 상품이 인기였다.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른 20·30세대의
'LH 마크'가 없는 통합공공임대주택 시범단지가 준공됐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기존 영구·국민·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을 하나로 묶은 것이다.
11일 LH는 전날 과천지식정보타운 S-10 블록 605가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중위소득 150%의 무주택 중산층을 대상으로 하며 가구원 수에 따라 신청 가능한 평형이 다르다.
동서식품은 내년 1월 28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레이어57에서 카누(KANU) 브랜드 팝업스토어 ‘카누 온 더 테이블’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틱, 원두, 캡슐까지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확장한 카누의 제품별 특징과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소비자에게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에 입장하면 이색적인 공간
스타벅스 코리아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캐리 더 메리(CARRY the MERRY) 나눔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이달 12일부터 10일간 매장의 수익금 중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최대 5억 원을 지역사회 비정부단체(NGO)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스타벅스가 2020년부터 매년 진행한 활동으로, 올해에는 고객이 ‘핑크
이투데이 생활경제부의 ‘나왔다 신상’ 코너는 한 주간 화제를 모은 신제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 각 대륙 대표 원두 고유의 맛
동서식품은 한 가지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은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을 28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2종과 캡슐 커피 3종이다. 에티오피아, 콜롬
포스코퓨처엠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상쇄 숲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탄소상쇄 숲은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율적으로 탄소흡수율이 우수한 나무를 심고, 이를 통한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산림청으로부터 공식 인증받는 친환경 조림 사업이다.
포스코퓨처엠은 2030년까지 포항, 광양, 세종, 서울 등 전국 사업장 인근 100헥타르(㏊) 면적에 총 1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제22회 서울카페쇼’에는 업계 관계자부터 소비자까지 카페·커피 산업 트렌드를 살피기 위한 이들로 인산인해였다.
국내 최대 커피산업 전시회인 서울카페쇼는 브라질, 에티오피아, 컬럼비아 등 커피 산지를 비롯해 독일, 프랑스, 호주, 일본, 캐나다 등 전 세계 36개국 675개 업체, 3750개 브랜드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
포스코이앤씨는 자연친화적인 '더샵 바이오필릭 지하주차장'이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더샵 바이오필릭 지하주차장은 올해 8월 미국 IDEA 본선에서도 수상한 바 있다. IDEA는 독일 iF,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
한화리조트 경주, 커피 무료 시음회…동서식품과 협업스냅 촬영 서비스 강화한 서울신라호텔‘크리스마스 디저트‘ 슈톨렌 커팅식 여는 코오롱호텔 경주
호텔업계가 오프라인 유통채널과 같이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주력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가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경향이 강한 만큼 이들을 호텔로 모객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4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커피 추출ㆍ음료 제조 등 프로그램 운영스타벅스 앰버서더 등 전문가 참여
에스프레소를 뽑는 방법은 크게 ‘침출·여과·가압’ 3가지가 있어요. 이 중 당신의 취향을 찾아보세요.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 스타벅스 아카데미에서 열린 커피 세미나 ‘별다방 클래스’에 참석하니 각기 다른 방법으로 추출한 에스프레소 3잔이 테이블에 놓여있었다.
에스프레소를 추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