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2년간 최대 2회, 기존 단말기와 같은 모델이나 출고가가 비슷한 가격의 모델로 휴대폰을 교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
13일 LG유플러스는 글로벌 휴대폰 케어 전문기업 볼트테크코리아와 함께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교체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 ‘맘대로 폰교체’를 이달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업계 최초로 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이
위메프가 유통 단계를 최소화한 우수 농ㆍ축ㆍ수산물 직배송에 나선다.
위메프는 생산자와 고객을 직접 연결하는 현지 직배송 서비스 ‘갓신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갓신선’ 프로젝트를 위해 위메프 신선식품 담당 MD가 현지를 돌면서 직접 상품을 확인하고 맛보며 우수 상품을 엄선했다.
위메프는 복잡한 유통 과정을 최소화하고 신선도와 가성비를 동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옴니 체험형 쇼룸 '링크랭크(LINKRANK)' 가 NC 신구로점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17일 발혔다.
링크랭크는 온라인 쇼핑몰, 크라우드 편딩, 포털 핫이슈 상품 중 가장 인기 있는 리빙 상품을 한 데 모아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여주는 이랜드 자체 옴니 체험형 쇼룸이다. 매장에서 직접 온라인 인기 상품들을 체험해볼 수 있으며 매
올 추석 롯데백화점의 선물세트 배송 키워드는 '안전'과 '바로배송'이다. 코로나19로 택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보다 안전한 배송에 만전을 기하고, 명절 연휴 전 미처 선물을 구매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바로배송 서비스 도입에 포커스를 맞췄다.
롯데백화점은 선물세트 배송이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백화
롯데쇼핑의 야심작 롯데온(ON)이 연이어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며 온라인 사업 강화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4월 론칭 후 빠른배송과 새벽배송, 라이브방송, 타임마케팅에 줄줄이 뛰어들더니 구독경제까지 출사표를 던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온은 최근 롯데백화점의 베이커리 브랜드 ‘여섯시오븐’ 제품의 구독 서비스에 나섰다. 기존에는 매장을 방문해야 구매가
롯데마트가 델리 매장의 메뉴를 확대해 리뉴얼 오픈했다.
롯데마트는 잠실점의 델리 매장이 ‘Meal(밀) 시그니쳐 스토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치킨과 초밥 위주로 판매하던 델리 식품에서 한식과 양식, 중식, 디저트 등 메뉴를 다양화했다.
해당 상품들은 과거 대형마트 델리 코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메뉴로, 롯데마트
홈플러스가 배송받자마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장 보관 수박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홈플러스는 다음 달 15일까지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매장의 장점을 결합한 홈플러스 스페셜의 온라인몰 ‘홈플러스 더클럽’에서 수박 냉장배송 서비스 ’쿨-럽 배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그간 대형마트에서는 수박을 상온 진열한 상태 그대로 고객에게 전달해왔고, 온
오프라인 유통 시대엔 매장 접근성이 핵심 경쟁력이었다면 온라인 언택트 소비 시대엔 고객에게 전달되는 마지막 시간을 단축하는 ‘빠른배송’이 경쟁력이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4월 롯데마트가 처음으로 주문 후 2시간 배송이라는 ‘바로배송’에 발을 내디딘데 이어 롯데백화점도 온라인 주문 상품을 3시간 내에 받을 수 있는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고강도 체질 개선을
롯데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주문하고 바로 받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온라인에서 주문한 상품을 3시간 내에 받을 수 있는 ‘바로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소비자가 온라인 롯데백화점몰과 엘롯데, 롯데온 등을 통해 당일 오후 4시 30분 이전에 상품을 주문하면, 롯데백화점 본점 또는 잠실점에서 1시간 내 즉시 상품을
유통업계의 배송 전쟁이 점입가경이다. 쿠팡과 마켓컬리, SSG닷컴이 빠른 배송으로 한 판 승부를 벌이던 전장에 롯데가 적시배송 서비스로 가세하더니, 급기야 CJ오쇼핑은 반반배송, 홈플러스는 회배달 등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수산물 전문기업 ‘바다자리’와 손잡고 활어회 당일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는 ‘홈플 어
롯데마트가 지난달부터 중계점과 광교점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인 ‘바로 배송’ 서비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롯데쇼핑은 지난달 28일 롯데마트가 본격적으로 ‘바로 배송’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이달 20일까지 중계점과 광교점의 일 주문 건수가 전년 대비 각 130.8%, 175.6% 신장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신선식품의 온라인 주문 상품 구성비
“소비자들는 빠른 배송보다 원하는 시간에 배송하는 걸 선호해 당일보다 익일을 더 선호한다. 롯데온(ON)에서는 2시간 안에 바로배송과 아침 7시까지하는 새벽배송 를 포함해 세븐일레븐 등 롯데그룹 내 7000여 개 매장의 ‘스마트 픽’ 서비스 중 원하는 배송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롯데 유통 계열사의 7개 쇼핑몰의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합한 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디지털 롯데’를 향한 여정이 시작됐다. ‘롯데온(ON)’이 이커머스 시장 정복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
롯데쇼핑은 28일 롯데 유통 계열사 7개 쇼핑몰의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합한 온라인 쇼핑 플랫폼 ‘롯데온’을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는 ‘롯데온’을 유통사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아 2023년까지 온라인 매출 2
“롯데유통은 작년 매출 42조 원으로 국내 유통업계 1위다. 국민 75%가 롯데그룹 회원으로 한국 상권 91%가 롯데와 만나는 구조다. 이를 바탕으로 롯데온의 매출 20조 원으로 2023년까지 이뤄내겠다.”
조영제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 대표는 27일 오전 서울 롯데월드타워 31층 SKY31에서 열린 ‘롯데온 전략 발표회’를 통해 이 같이 선언했다.
유통업계의 당일 배달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당초 당일 배송의 시장성에 의문을 표하던 대형마트와 편의점 업계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구매가 빠른 속도로 온라인과 배달로 옮겨가자 “더 빨리, 24시간 내내” 배달을 표방하며 너나 할 것 없이 사업 속도를 올리고 있다.
홈플러스는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지난해부터 일부 점
한세엠케이가 오늘 주문하고 오늘 입는 즉시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버커루, TBJ, 앤듀, NBA, NBA키즈, PGA TOUR & LPGA 골프웨어 등을 판매 중인 국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는 자사 계열사인 패션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와 제휴를 맺고 당일 주문한 옷을 그날 바로 배송해 주는 ‘의류 총알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유통 최첨단 ‘아마존(Amazon)’서 배워라”(2016년 12월) VS “연 1조 적자내는 기업(쿠팡)과는 경쟁 안해”(2020년 3월)
아마존과 쿠팡, 미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두 온라인 업체에 대한 신동빈 롯데 회장의 평가가 엇갈려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최근 가속 페달을 밟고 있는 롯데의 온라인 경영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실마리로 보고 있다. 이
이커머스에 밀려 고전하고 있는 대형마트들이 온라인 물류 강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개별 점포에 온라인 물류 기능을 추가해 배송 능력 확대에 나선 것이다. 롯데마트는 여기에 한술 더 떠 1시간 내 ‘빠른배송’까지 도입하며 알리바바의 허마셴성을 꿈꾸고 있다. 허마셴셩은 반경 3㎞ 이내 배송지까지 결제 후 30분 단위로 배송시간을 지정할 수 있게 하는 중국의
롯데마트가 ‘주문 즉시 배송’에 초점을 둔 신개념 매장을 선보이며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점포 기반의 B2C 물류 거점화를 실현한다’라는 기치 아래 온ㆍ오프라인을 통합한 디지털 풀필먼트 (Fulfillment)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점포 기반 온라인 주문 배송은 15㎞의 광역 상권을 기준으로 원하는 시간대를 설정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위협으로 재택근무 체제에 들어가거나, 임시휴업을 하는 회사들이 많아졌다. 다중이용시설이 폐쇄되는 경우도 많다. 확진자와의 접촉과 무관해도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다. 갑작스런 재택생활에 연초에 세운 계획에 차질이 생긴 다이어터를 위해 365mc 식이영양위원회에 자문을 구해봤다.
◇간편한 인스턴트 식단? 살찌기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