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가칭)(주)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주간사: (주)한화)와 지난 2년여간의 협상 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주요 사업 조건에 대해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잠실민자사업은 잠실 야구장 일대에 야구장, 전시컨벤션센터, 스포츠콤플렉스 등 스포츠·마이스 시설과
남양주 자원순환시설 및 청주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제3자공고(안), 평택 통복하수처리시설 실시협약(안), 국가폐수공공처리시설(동부권역) 개량 실시협약 변경(안)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이하 민투심)를 통과했다.
기획재정부는 2023년도 제6회 민투심(서면)를 열고 남양주 자원순환시설 민간투자 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공고(안)을 포함한 4개
교육부,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 발표文 그린스마트스쿨 ‘공간재구조화’로 변경노후학교 리모델링에 8조5000억 원 투입
교육부가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학교 공간을 늘봄학교와 학교복합시설 등으로 변화시켜가기 위해 내년부터 5년간 총 29조259억 원을 투입한다. 문재인 정부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18조 원을 투입하기로 했던
서울시가 '제1호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을 2047년까지 운영할 신규사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7일 신규사업자 모집을 위한 시설사업기본계획을 고시하고, 15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시는 사업방식을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에서 최소비용보전(BTO-MCC) 방식으로 전환했다.
우이신설선은 서울 중심과 강북 일대를 잇는
HDC그룹은 17일 통영에코파워 발전소에 사용될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송하는 ‘AMADI호’의 첫 입항을 기념하는 입항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AMADI호는 7일 브루나이 루무트에서 약 6만9000톤(t)에 달하는 LNG를 선적하고 출항한 뒤 17일 목적지인 한국가스공사 통영 LNG 인수기지에 도착했다. 이번에 하역한 LNG는 이달 말 예정
안성~화성 민자고속도로가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안성~화성 민자고속도로 사업과 관련해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적격성 조사를 의뢰했다.
안성~화성 민자고속도로는 안성 일죽을 분기점으로 해 죽산, 삼죽, 고삼, 양성으로 이어져 평택과 화성으로 연결하는 약 45㎞ 구간으로 추진된다.
안성~화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은 올해 5월 최초 사업제안서가 국토
HDC그룹은 이달 17일 미래 핵심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영에코파워 발전소에 사용될 LNG를 수송하는 ‘AMADI호’의 첫 입항을 기념하는 입항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AMADI호는 이달 7일 브루나이 루무트(LUMUT)에서 약 6만9000톤에 달하는 LNG를 선적하고 출항한 뒤 10일만인 17일 목적지인 한국가스공사 통영 LNG 인수기
경기도교육청은 안전한 미래교육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10일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BTL)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BTL은 민간자본을 투입해 학교 건물을 건설하고, 준공과 동시에 소유권을 이전하는 대신 민간 사업자에게 임대료를 20년간 지급하는 건설방식이다.
이번 실시협약은 2022년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대상교 중 △평택성동초 △중원초 △금곡고 △
서울시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잠실야구장의 대체구장 마련을 위해 야구계와 협의체를 만든다.
25일 서울시는 KB0, 두산베어스, LG트윈스와 논의해 서울시, KBO, 두산·LG 구단 및 구단에서 추천하는 건설, 안전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통합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LG와 두산은 건설, 안전분야 전문가 추천을 위한 사전 준비 중
국내 최초로 도로터널과 빗물배수터널을 건설하는 이수~과천 복합터널 사업이 2025년 착공된다.
공사비 상승에 따른 민간투자사업(민자사업) 시행자 부담 완화를 위해 총사업비 조정이 가능해진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완섭 2차관 주재로 2023년도 제4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수~과천 복합터널을 포함한 6개 사업 안건을 의결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동영상 기록관리(블랙박스)' 설치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SH공사는 우선 고덕강일2단지, 답십리17구역 등을 시작으로 동영상 기록관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전계약특수조건'에 건설공사 주요 공정별 동영상 촬영을 의무화한 '서울시 공사계약특수조건'을 반영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에 가격 상승 등 영향을 줄 전망이다. 특히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개발 호재가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정부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는 이날 GTX-C노선 시설사업 기본계획을 통과시켰다.
C노선 착공이 순조롭게 진행되자 노선 일대
경기도 양주시와 수원시 구간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올해 착공된다. 2028년 완공하면 수도권 주요 지역을 30분 이내 연결해 출퇴근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19일 2023년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얼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GTX-C노선 실시협약(안)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GTX-C노선
지역 숙원 사업 양평고속도…2017년 이후 본격 추진 종점 변경안 발표 후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vs “무관” 맞서 사업 전면 백지화에 지역민 ‘울상’
서울-양평 고속도로(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논란과 이어진 고속도로 건설 백지화 선언으로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예비타당성(예타) 이후 양평 고속도로 종점이 바뀌었는데, 변경 종점 인근에
정부가 수출과 투자가 올해 하반기 경기 반등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무역금융을 역대 최대인 184조 원을 공급하고, 26조 원 규모의 시설투자 자금을 투입한다.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위해 증여세 연부연납 기간을 현행 5년에서 20년으로 연장하고, 가업상속공제 및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후 업종변경 제한도 완화한다.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인프라 확충·기회발전특구 지원· 산단 활성화 등 3종 세트 추진지방투자촉진 보조율 1%p, 토지매입 5%p 상향비수도권 개발부담금 기준 완화…광역시 660㎡→1000㎡제로에너지건축물 취득세 감면 일몰 2026년 연장균특회계 보조금 기회발전특구 이전 시 5%p 추가
정부가 하반기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범부처 TF(가칭 지역 인프라 확충 지원단)을 신
정부가 하반기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15조 원 이상 추가 재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채권 수급 개선을 위해 상반기 대비 국고채 발행을 30조 원 수준으로 대폭 줄이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펀드 규모는 현재 1조 원에서 더 늘린다.
정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이하 하경정)'을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기획재정부 2차관에 김완섭 기재부 예산실장을 임명했다.
김 신임 차관은 1968년 강원도 원주시에서 태어나 서울영동고와 고려대 경영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에서 사회예산심의관, 예산총괄심의관 등 국장급 보직을 거쳐 윤석열 정부에서 예산실장으로 승진했었다.
◇프로
현대건설이 부산 원도심과 서부산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인 승학터널 민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일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은 부산광역시청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승학터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승학터널 사업시행 및 이행 조건 등에 합의하고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개최에 앞선 2029년까지 터널을 개통하는데 뜻을 모았다.
승학
대한건설협회는 민간 투자사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민간투자사업 추진 애로사항 개선’을 기획재정부에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협회는 이날 정부에 “코로나19 이후 과잉 유동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등으로 건설 주요 자재의 수급 불안 및 공사비 급등에 의한 총사업비 물가 반영이 여전히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며 “총사업비 변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