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최근 구청 주차장에서 발생한 공익요원의 민원인 폭행 논란과 관련해 "해당 공익요원은 당시 이미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해제 된 개인 자원봉사자 신분"이라고 밝혔다.
20일 용산구청은 "해당 사건은 지난해 11월 8일 발생했으며, 폭행 논란의 당사자는 10월 31자로 소집이 해제돼 무급으로 주차 안내를 돕던 민간인"
오전 출근길·교통정보센터 점검⋯“조속히 해결하겠다”오후 3시 노사 협상 재개⋯합의 시 15일 첫차부터 운행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120다산콜센터를 방문해 상담사들에게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120다산콜센터를 방문해 센터 2층과 4층에
D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11개 GA보험대리점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로 ‘GA민원 핫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GA민원 핫라인’은 GA보험대리점의 민원 접수 및 처리 현황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DB생명은 이를 기반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GA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분배기 등의 인터넷설비의 공용전기 사용 실태를 전국적으로 점검하고 보상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공용전기를 사용하는 인터넷설비는 원칙적으로 서비스제공 사업자가 공용전기료를 부담하도록 각 사업자별 규정 등에 명시돼
신규 발행어음(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키움증권이 금융감독원과 함께 투자자 보호 강화에 나선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을 방문했다. 이찬진 원장, 엄주성 대표 및 임직원은 '투자자 보호 강화' 를 선언했다.
키움증권은 앞서 19일 자기자본 4조 원 이상의 종투사로 지정되고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아 발행어음 업무 개시를
국내 첫 해외 거점 리딩방 공조 수사 사례내부 제보자에 포상금 1000만 원
금융감독원과 서울경찰청이 공조 수사를 통해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대규모 온라인 리딩방 사기 조직을 적발했다. 피해액은 약 190억 원 규모로, 경찰과 금감원이 협력해 해외 거점 리딩방 조직을 검거한 첫 사례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경찰과 함께 캄보디아 현지에서 활동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7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50001(에너지경영시스템)과 ISO10002(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O 인증은 특정 분야의 회사 시스템이 국제 표준에 따라 조성·운영 중인지를 평가·심사 후 발급되며 이 중 ISO14001·ISO5000
BNK부산은행이 대출 고객 수천명에게서 약정보다 높은 금리를 적용해 이자를 더 받았다가 금융감독원에 적발됐다. 은행은 실수를 인정하고 초과로 받은 금액을 전액 돌려줬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산은행은 공무원·직장인 대상 일부 신용대출 상품에서 가산금리를 약 0.5~1%포인트(p) 높게 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민원 접수 후 점검을 벌이는 과
하나금융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에 그룹 역량을 결집한다.
하나금융은 금융권 최초로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전사적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정책 추진을 위한 ‘그룹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함영주 회장은 “그룹의 통합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와 관련된 모든 규정과 제도에 대한 전면적 쇄신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장애가 발생한 709개 국가정보시스템 중 375개 시스템이 복구 완료됐다. 이주에는 86개 시스템이 추가 복구될 예정이다.
김민재 국정자원 화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오늘 12시 기준으로 전체 709개 시스템 중 52.9%인 375개 시스템이 복구 완료됐고
올해 상반기 금융민원이 소폭 늘어난 가운데, 분쟁민원은 줄고 일반민원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 처리 건수는 업무 효율성이 개선되며 20% 가까이 늘었다.
22일 금융감독원 '상반기 금융민원 접수 및 처리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금융민원 접수건수는 5만735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일
공정거래위원회가 'AI 업무혁신 전담팀'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민원·사건 처리 등 핵심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본격 도입·확산하기 위해서다.
공정위는 15일 'AI 업무혁신 전담팀'을 꾸려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담팀은 'AI 활용 업무혁신 TF'에서 선정된 상기 혁신과제 구현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먼저 업무망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감원 조직개편에 따른 독립성 약화 우려를 엄중히 생각한다"며 "향후 입법 과정에서 직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12일 오전 금감원 본원에서 열린 노조와의 첫 면담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황선오 기획·전략 부원장보와 정보섭 노조위원장 직무대행과 윤태완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했다.
노조는 금
‘민원’은 행정현장에서 주민과 기관 모두에게 부담스러운 단어다. 수원시는 이런 인식을 깨기 위해 조선시대 상언과 격쟁에서 착안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 보여주기식이 아닌 소통과 응답으로 시민이 납득하는 결과를 만드는 변화를 이끌었다.
△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10년 묵은 불편 해소
“길에서 춤이라도 추고 싶을 만큼 좋아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오산시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사고와 관련해,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긴급 전수점검을 지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도로 성토부에 설치된 ‘보강토 옹벽’ 구조물을 중심으로, 시군과 함께 오는 20일까지 긴급 합동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옹벽 배부름, 침하, 균열 등 구조 이상 여부 △상부도로의 침하
행정안전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카드사와 인터넷은행, 핀테크사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금융위원회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KB국민카드·NH농협카드·롯데카드·비씨카드·삼성카드·신한카드·우리카드·하나카드·현대카드 등 시중 9개 카드사, 카카오뱅크
서울 강서구가 진교훈 구청장이 지난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관내 20개 동을 순회하며 ‘일일 동장’ 활동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진동장과 함께 온(ON) 동네’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이라는 구정 철학을 바탕으로 민원 행정의 최전선인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주민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파악하기 위한 행보다.
이번 프로그램
성남시는 판교 제2·3 테크노밸리 일대의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단기 교통개선 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시흥사거리의 분당~내곡 방향 진출로에 대한 신호 운영을 개선하고, 제2테크노밸리 입구 삼거리의 좌회전 대기 차로를 기존 35m에서 115m로 대폭 연장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이번 개선은 지난해부터 본격 시행한 '판교 교통개선 종
영농은 자연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기후변화의 영향에 따른 이상 저온 발생, 폭염과 집중호우, 병해충 기습 등 농업인들은 갈수록 예상치 못한 복잡한 문제를 마주할 수밖에 없다. 이 같은 변수는 갈수록 농업 생산성과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농가에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킨다. 결국, 현장의 문제 해결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기술지원 시스템의 도움을 받는 방향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SK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관련해 2일 오전 8시 전체회의를 긴급히 개최해 사고 경위와 SKT의 그간의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SKT는 자사 고객의 유심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인지하고 유출 신고는 했으나 홈페이지에 고객의 일부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의 전체 공지만 했을 뿐 현재까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