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공통 플랫폼 확보 후 자율시스템 개발AI 접목해 2035년 완전자율 임무 수행 목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군용 지상무인차량(UGV) 사업을 소형부터 대형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확대하고, 유무인 복합체계(MUM-T)와 군집 운용 솔루션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AI를 접목한 자율화 기술을 고도화해 2035년에는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완전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퓨처모빌리티위크에서 관람객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EV트렌드코리아 2026,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 무인이동체X민군협력엑스포가 27일까지 동시에 열리며 완성차와 배터리, 충전 인프라부터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로보택시까지 미래 모빌리티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군용 무인체계 기술을 활용한 수난구조용 무인수상정 개발에 나선다.
LIG D&A는 소방청 수난구조대원을 위한 무인수상정 개발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민군협력진흥원이 주관하는 민군기술협력사업으로 방위사업청과 소방청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LIG D&A가 개발하는 무인수상정은 악천
혁신역량에 수요 더해 산업 활성화사이버보안 책임 불투명 우려도 커국제규범·협력 통해 충돌 방지해야
우주는 더 이상 과학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통신, 항법, 기상 관측, 금융 거래까지 일상생활의 핵심 기능이 위성 인프라에 의존하는 시대다. 동시에 우주는 안보의 최전선이기도 하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민군 겸용화(dual-use)’는 우주시스템의 본질적 특
국방장관 비전투분야 15만명 아웃소싱 구상 후속美 아카데미 유사⋯명칭은 민군협력기업 사용 권장
안규백 국방장관이 지난해 10월 밝힌 ‘비전투분야 15만명 아웃소싱’ 구상 후속조치로 군수·경계·교육 등을 민간에 위탁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후방 부대 경계를 맡을 수 있게 된다. 병력 자원 감소에 대응한다는 취지
정부가 드론과 대드론 정책을 통합 관리하는 범정부 거버넌스 구축에 속도를 낸다. 분과별 논의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정책과제 도출에 착수하면서 국가 차원의 대응체계 마련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정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차관급) 주재로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 2차 전체회의를 열고, 5개 분과별 논의 경과를 점검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육군과 ‘K-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의 해외 수출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방산업체는 한국군의 체계화된 MRO를 해외에 알려 군사외교를 지원하고, 육군은 해외군을 대상으로 한 군수지원 방안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육군본부 군수참모부 주관 ‘MRO 민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은 이노비즈기업, 방산혁신기업, 방산체계기업 등과 함께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방산 분야 진입장벽 완화와 글로벌 방산시장 개척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기 성남시 판교 이노비즈협회에서 열렸다. 중기부와 방사청은 지난달 23일 공동 발표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에 이어 성장 단계에 있는 혁신 중소기업의 방산
레바논 식량지원 활동 위해 민군 협력기업의 기술나눔, 인도적 지원으로 이어져
SPC그룹이 제빵 기술을 해외 파병 군인에게 전수, 분쟁 지역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민군 협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SPC그룹은 16일과 24일 서울 동작구 SPC컬리너리아카데미 신대방교육장에서 레바논평화유지단(동명부대) 장병 6명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교육을 했다고
2025년 하반기 우주항공산업 발전포럼업계 "자본 경쟁·단수업체 선정 개선해야"
1조4000억 원 규모 초소형위성 사업이 K-방산의 성공 모델을 'K-스페이스'로 연결하는 핵심 고리가 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다만 최저가 입찰 방식과 단수 업체 선정은 산업 생태계 구축을 막는 장애물로 지적됐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
'전 국민 인공지능(AI)'에 속도를 내기 위해 '10대 민생 AI 프로젝트'를 선정한 정부가 국가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제조와 국방의 인공지능 전환(AX)를 추진한다. 특히 제조 강국의 경쟁력을 이어가기 위해 제조 기업과 AI 기업의 협업 생태계를 구축해 제조AX의 시계를 당긴다. 주력 제조업과 미래 신사업에서도 피지컬AI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육·해·공군과 산·학·연이 참여한 민군 협력 소통 플랫폼인 '제1회 첨단민군협의체(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방산 첨단화와 소재·부품 기술 자립화를 목표로 민·군이 함께하는 기술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인공지능(AI)과 드론 등 첨단기술이 국방 분야에서도 빠르게 도입·고도화되고
중국, 민간기술 기반 무기 첨단화로 방산 수출 확대한국도 기술 전력화 기반 서둘러야
중국이 인공지능(AI)과 드론, 로봇 등 민간 기술을 무기체계에 전략적으로 접목하며 글로벌 방산 수출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방산기업 구조 개편과 국방예산 확대로 무장한 중국의 방위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가운데, 한국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민군 기술 협력 기
2025년 7월 8일, ‘제1회 방위산업의 날’ 국제학술행사가 열렸다. 국내외 방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 행사에서 가장 주목을 끈 인사는 미국 국무부 마이클 J. 바카로 방산수출통제 부차관보와 함께 방한한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혁신단(DIU: Defense Innovation Unit)의 글로벌 협력 총괄 브라이언 윌슨이었다. DIU 관계자의 이번
강 전 사장 조기 사퇴…강은호·류광수·문승욱 ‘3파전’ 이목군 출신 인사 부담에…관료·민간 전문가 부상기술 리더십 vs 정책 조율력 경쟁
강구영 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임기를 약 3개월 남겨두고 조기 사퇴하면서, 차기 사장 인선에 방산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는 차재병 부사장이 사장 직무 대행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지만 조만간 이사회와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로봇, 드론 등 민간 첨단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방위산업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산업부와 방사청은 30일 ‘2025년도 민군기술협력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총 1134억 원을 투입해 132개 과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32%(277억 원) 증가한 규모다. 이 중 AI와 반
산업부·방사청·우주청, 공동의장 맡는 민군협력 구조우주 부품 표준화로 국내 기업 제품 신뢰성 확보 및 적용 확대 기반 마련
한국형 우주산업 표준 마련을 위해 3개 부처가 힘을 모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방위사업청, 우주항공청은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민·군 우주산업 표준화 포럼' 출범식을 열었다.
이번 포럼 출범은 누리호와 다누리의
산업부, '2025 드론쇼코리아' 연계 출범식 열어육·해·공군 및 산·학·연 참여…AI·드론 등 첨단기술 보유 민간 역할 확대
K-방산이 첨단 기술과의 콜라보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키우고 방산 생태계 강화를 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2025 드론쇼코리아'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육·해·공군 및 산·학·연 참여하는 '첨단 민군협의체' 출범식을
한림대성심병원 강희정·노주혜 교수, 인간 적혈구 대체 가능성 제시형질전환 및 실험용 무균 돼지 적혈구, 원숭이에 수혈…국제학술지에 발표
국내 의료진이 세계 최초로 돼지 피를 인간과 비슷한 영장류에 수혈한 후 혈액학적 지표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전 세계에서 겪고 있는 혈액부족 문제 해법의 초석이 될 가능성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