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15일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 소상공인 수출기반 마련과 글로벌화를 위한 ‘소상공인 수출센터’를 최초로 개소했다.
드림스퀘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소상공인 지원(창업지원을 위한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스마트 점포 등)을 위해 운영 중인 공간이다.
‘소상공인 수출센터’는 소상공인 수출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세브란스병원이 7일부터 연세대 기숙사 우정원에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262명까지 수용 가능한 연세대학교기숙사 생활치료센터에는 무증상, 경증 확진자뿐만 아니라 증상이 심할 경우 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는 고령의 환자까지 폭넓게 입소할 수 있다.
생활치료센터는 민관합동모델로 운영된다. 세브란스병원 의료진과 연세대 의과대학 동문이 참여해 의료를 지원하며
대한의사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붕괴된 의료체계를 지적하며 국가의료 위기를 선언했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23일 서울시 용산구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대응 현장에 의료인력을 파견하며 신속히 대응에 나섰지만, 의료진의 누적된 피로, 병상 확보의 어려움, 중증환자 치료와 응급의료체계의 붕괴
통상의 ‘손톱밑 가시’ 대응을 위한 민관합동체제 본격 구축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7일 대외경제장관회의 심의를 거쳐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비관세장벽 대응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국내 기업의 실질적 애로인 비관세장벽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적, 민관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크게 3대 전략, 6개
기획재정부는 11일 동남아 최대 산유국인 인도네시아와‘제1차 민관 실무 테스크포스(TF) 회의’에서 인프라, 개발 등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월 발리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차 민관 실무 TF 회의’는 관계부처를 중심으로 관련기업, 유관기업이 모두 참여하는 민관합동 체제라고 재정부는 말했다.
재정부는 동 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