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재난 및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철도시설 취약 개소를 선별해 ‘2026년 철도분야 집중안전점검’을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이날부터 6월 19일(금)까지 두 달간 노후 교량·터널 등 철도시설물 120개소와 철도 공사 현장 40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공단은 점검의 전문
산업부 '美 232조 관세 개편' 대응 민관 합동 점검회의 주재美 관세 기준 '부품 가치'서 '무게 15%'로 변경…일부 품목 타격 우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9일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232조 관세 개편과 관련해 "전반적인 행정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일부 품목은 영향이 있을 수 있고 개편안 시행 90일 내 예정된 미 상무부의 추가
상‧하반기 1회씩…미참여‧부적합 업소에 민관 합동 현장점검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이달 말까지 ‘공중위생업소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공중위생업소는 다수인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업, 목욕장업, 이용업, 미용업, 세탁업, 건물위생관리업 등을 말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이‧미용업 2192개소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31
미국, 유럽연합(EU), 캐나다의 철강 보호무역조치가 확대되는 가운데 정부가 우리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자·다자 통상 채널을 총동원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 .
산업통상부는 10일 서울 철강협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글로벌 철강 보호무역조치 관련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는 미국의 232조 5
제주도가 관광객 신뢰회복을 위해 3단계 바가지요금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관광객 불만 1순위인 바가지요금 차단을 통해 축제를 찾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23일 정무부지사 주재로 '민관 협동 관광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예방-모니터링-제재로 이어지는 전주기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회의는 최근 논란이 된 탐라문화
서울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시·구 공무원, 시 건축안전자문단 등 민관 합동점검 형태로 해체공사장 상시점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3월 동대문구 제기4구역 해체공사 당시 붕괴사고 등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시는 이번 상시점검에 대해 해체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착공 전부터 공사중 각 단계별 중요점
한국가스공사가 장마철 집중 호우로 천연가스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현장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 공급관리소 안전점검부터 전국 생산기지 민관 합동 점검까지 비상대응 태세를 전면 강화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17일 대구경북지역본부 왜관·중리관리소를 찾아 집중 호우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침수와 주배관 노출 등 시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노후대비 연금상품 규제 완화와 세제 혜택 확대를 통해 연금시장에서 생명보험의 역할을 강화하고, 사망보장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31일 이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생명보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신(新)성장동력 발굴에 힘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실버시장, 헬스케어,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손해보험산업의 중심축인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31일 이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종합적인 리스크 관리로 손해보험산업의 내실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실손상품을 합리적으로 개편하고 의료개혁특위 논의 등을 통해 비중증 과잉 비급여 항목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정부의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유공' 단체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기안전공사는 제25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유공’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복지 사업 종사자의 활동 장려를 위해 2000년 처음 지정됐다.
한국전력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력 설비 안정화에 총력을 집중한다.
한전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 기간 주요 설비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이고,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전력 설비 고장 예방을 위해 철탑 등 송배전 설비에 대한 보수·보강 등 예방 조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준호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서철수 전력계통부사장 등
지난 주말 전국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 피해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는 도로와 철도, 항공 등 기반시설 등이 문제가 없는지 사전에 위험 요인을 찾아내는 집중 점검을 벌이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진현환 국토부 제1차관은 인천국제공항 항공단지 지하차도 집중 안전점검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인천국제공항 항공단지 지하차도는 길이 105m
서울 광진구가 추석 연휴를 대비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미가로와 건대맛의거리, 양꼬치거리 등 식품접객업소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있는 일반음식점 1620곳이다. 이번 추석은 연휴 기간이 긴 만큼 식품 안전관리에 더욱 촉각을 세울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 원료 보관기관 준수 여부,
여성가족부(여가부)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 야영장,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여가부는 17일부터 5주간 이 같은 내용의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밀실 등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의 시설형태를 구체화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결정 고시’ 개
교육부는 새 학기와 해빙기를 맞아 다음 달 24일까지 '새 학기 대비 개교 예정학교 공사장 및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신설 학교(43개) 공사장과 통학로, 초·중·고교와 대학, 평생교육시설 등 전체 교육시설 8만4000여 곳이다.
각 학교에서는 민간전문가, 공무원, 학생·학부모 등이 직접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전 세계 금리의 기준이 됐던 리보(LIBOR·런던 은행 간 적용 금리)가 내년 7월 최종적으로 산출이 중단되는 가운데 국내 금융사들은 대체금리로의 전환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내년 7월부터 산출이 중단되는 미국 달러 리보 관련 금융 계약의 전체 4만3572건(1178조4000억 원) 중 91% 가량이 전환
#1.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 A사는 서비스를 구매하는 대가로 수요기업에 200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제공했다. 지난달 전체 공급ㆍ수요기업을 대상으로 부정행위 자진신고를 받은 결과, A사로부터 노트북을 받았다는 12건의 신고가 접수돼 중기부는 수사를 의뢰하고 공급기업 선정을 취소했다.
#2. B사는 조직적인 대리 신청을 위해 여러 명의 아르바이
정부와 자동차·조선 등 관련 업계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완전한 브렉시트에 대응해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박기영 통상차관보 주재로 민관 합동 회의를 열고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련 부처와 무역협회, 코트라 등 유관기관,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