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동북아시아 지역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광역두만개발계획(GTI)을 정식 국제기구로 전환하는 논의를 주도하고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25차 GTI 총회’에 참석해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GTI는 중국 동북 3성과 내몽골, 러시아 연해주, 몽골 동부, 한국의 동해안, 북한의 나진·선
기획재정부는 3~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에서 세계 경제 불확실성 대응 방안과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국제사회와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OECD 각료이사회는 38개 회원국 재무·경제·외교장관 등 각료급 인사가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1년간 OECD 주요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최고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가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재무장관회의에서 발표할 경제·금융 협력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수립한다.
기획재정부는 7~9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러한 내용의 APEC 고위급 재무관리회의(SFOM)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국이 2025년 재무장관회의 의장국으로서 개최한 두 번째 회의로, 앞서 3월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
기획재정부는 20일 동북아 지역의 다자간 정부 협의체인 '광역두만개발계획(GTI) 미래전략대화'를 개최했다.
GTI는 동북아 지역 개발 및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한국, 중국, 러시아, 몽골 등 4개국이 참여하는 다자간 협의체다. 내년에 우리나라가 GTI 의장국을 맡는다.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GTI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제 발굴과
한중 양국의 민관이 만나 경제협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열렸다.
기획재정부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이하 발개위)는 14일 중국 지린성 창춘시에서 제1회 한중 경제협력교류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작년 8월 개최된 '제17차 한중 경제장관회의'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허리펑 발개위 주임 간에 합의한 성과 사업으로, 양국 기업들이 정부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지난 2월 발표된 2015년 정부업무평가 유공자 30명에 대해 포상을 수여했다.
이날 포상식에서 인사혁신처 정만석 윤리복무국장은 공무원연금 개혁안 처리 과정에 국민과의 소통에 앞장선 공로로, 영남대 이해영 교수는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평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 인구
올해 말 공식 출범을 준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첫 채용공고에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22일 AIIB가 홈페이지(aiib.org)에 인력채용 공고를 게시했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투자사업(pipeline projects)을 발굴·심사하는 전문직위로 운영자문가, 교통전문가, 에너지전문가, 물공급·위생·하수처리 전문가 등이다.
자세한
[온라인 와글와글]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본 지진 쓰나미 주의보, 힐링캠프 이만기, 앵그리맘 김희선, 안녕하세요 채수빈,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공장에서 분신해 숨져, IS 콥트교도 참수, 한일 통화스와프 종료, 맨유 역전승
17일 오전 11시 온라인상에서는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본 지진 쓰나미 주의보', '힐링캠프 이만기', '앵그리맘 김
한·일 통화 스와프가 14년 만에 전면 중단됐지만 정부는 스와프 규모가 100억 달러에 불과해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다.
통화스와프란 외환위기 등 비상시에 상대국에 자국 통화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나 달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말한다.
이번에 종료되는 한·일 통화 스와프는 2012년 700억달러 까지 늘었다가 독도와 위안부
[온라인 와글와글] 구제금융 협상안 타결 실패, 통화스와프 종료, 앵그리맘 김희선, 석 박사 여성 결혼할 확률, 이완구 총리 임명동의안,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공장에서 분신해 숨져, IS 콥트교도 참수, 일베 어묵 피의자, 오바마 반기문 총장도 참석, 배용준 구소희
17일 오전 8시 온라인상에서는 '구제금융 협상안 타결 실패', '통화스와프 종료
한일 통화스와프가 결렬되면서 14년간 근근이 이뤄진 양국간 금융협력의 끈을 놓아버린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기획재정부의 모순된 해명이 보태지면서 이 같은 의혹은 더욱 확대되는 모양새다.
통화스와프란 외환 위기 등 비상시에 상대국에 자국통화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나 달러를 받도록 하는 호혜적 성격의 계약이다.
한·일간의 통화스와프는 200
한일 양국간 이어졌던 통화스와프가 14년만에 종료됐다.
16일 기획재정부는 한국과 일본 중앙은행간 체결한 통화스와프 계약을 오는 23일 만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민경설 국제금융정책국 민경설 과장은 "양국의 경제여건이 나쁘지 않고 펀더멘털, 외환보유액, 경상수지 등이 양호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합의하에 통화스와프를 종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