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녹색소비·관광 붐업 방안탄소포인트 2배 적립·온누리할인율 7→10%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에너지 절약 대응 조치 등으로 위축된 소비 회복을 위해 에너지 저소비 제품 구매 할인·숙박쿠폰 30만장 추가 공급 등 녹색 소비·관광 촉진에 나선다.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친환경 녹색
‘문화가 있는 수요일’ 기업 참여 활성화 기대
문날(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위해 전국 2000여 개 문화시설이 수요 이벤트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제계도 문날 확산에 앞장선다는 소식이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전국 74개 지역상공회의소는 기업들에 ‘문화가 있는 매주 수요일’ 동참을 알리며 기업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한 ‘문날 자랑대회’, ‘상의회관 수요
내년부터 공공부문의 1년 미만 근로계약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불가피하게 1년 미만 근로자를 활용할 때는 퇴직금과 유사한 공정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했다.
이번 대책은 퇴직급여 회피를 목적으로 한 1년 미만 쪼개기 계약을 근절하고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열
농식품부, 국가 농업AX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로 전남 컨소시엄 선정21.6ha AI 온실 조성…AI 영농모델·첨단 농기계 서비스 실증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해 농업 생산 방식을 바꾸는 정부의 첫 AI농업 실험대가 전남에서 마련된다. 농기계 기업 대동과 LG CNS, 전라남도·무안군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검역본부, 참진드기 예방·제거 요령 안내SFTS·라임병 등 매개 가능…야외활동 뒤 꼼꼼한 확인 필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참진드기 활동이 본격화하면서 반려동물과 가축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4~5월은 질병 전파 위험이 높은 참진드기 약충 개체가 많아지는 시기여서 야외활동 뒤 세심한 관찰과 정기적인 예방약 투약이 중요하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봄
‘나만의 K-치킨 성지’ 이벤트 마무리…국민 아이디어 2700여 건 접수대구 닭똥집 골목·금산 삼계탕 축제 등 제안…상반기 전국지도 공개
수원 통닭거리와 안동 찜닭거리,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처럼 지역을 대표하는 닭요리 명소가 하나의 관광 지도로 묶인다. 정부는 국민이 직접 추천한 치킨·닭요리 맛집과 지역 축제, 농산물 연계 메뉴 등을 바탕으로 상반기
남수단에서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로 탑승자 15명이 전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남수단 민간항공청은 이날 오전 9시 15분께 시티링크 항공사의 ‘세스나 208 캐러밴’ 항공기가 남수단의 수도 주바에서 남서쪽으로 약 20km 떨어진 곳에서 추락해 승객 14명과 조종사 1명 등 총 1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당 항
두나무는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두나무는 전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과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의료 대응을
독립리서치 에이알씨리서치가 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대해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성장에 따라 인덱스 부문이 차기 성장동력으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가치평가와 적정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용호 에이알씨리서치 연구원은 “그동안 금융정보 부문이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해왔다면, 앞으로는 인덱스 부문이 차기 성장동력으로 부각될
강진청자·평창송어·화천산천어 축제 흥행, 외국인 관광객 유입 ↑전통시장도 관광 명소로 키운다…문체부, 'K-관광마켓' 2기 모집
서울 중심으로 집중됐던 관광 구조가 점차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 등 관광 콘텐츠가 확대되고 있는 것. 정부 역시 지역 관광을 국가 관광 전략의 핵심축으로 설정하며 관련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관
농식품부, 정책심의회·FTA 지원위 대면 개최…위원회 소통 활성화 추진중동발 농자재 불안·농림 분야 안전대책 논의…FTA 피해보전직불 개선도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업인·소비자단체,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주요 위원회와 직접 소통을 강화한다.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농자재 공급 우려, 농림 분야 안전관리,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불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모아타운) 사업에 대한 건설사 참여 확대에 나섰다.
LH는 27일 민간 건설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관리지역 사업 추진 계획과 참여 여건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인센티브와 구조를 공유해 시공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자리다.
LH는 향후 시공사 선정이 필요한 관리지역 8곳(약 7300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27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이번 지원금이 비록 적은 규모일지라도 소상공인의 숨통을 틔우고 골목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국민의 지속적인 애정이 절실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회장은 “
재정경제부가 27일 효과적인 정책 수단으로 국익 증진에 기여한 직원 24명에게 총상금 3000만원 규모의 특별성과 포상을 수여했다.
재경부는 이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제1회 특별성과 포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포상은 4월 초부터 공모·접수한 22건의 성과 사례를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친 심사를 거쳐
중소기업계가 중부권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혁신기술 진입을 지원하고 민간 투자와 재정지원을 연결하는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바이오밸리에 소재한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이니스트에스티 오송 공장에서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서울에서 있었던 민관협의체
오세훈 "노후가 삶의 끝 아닌 '품위의 완성' 되는 서울 만들 것"중산층 사각지대 해소 위해 임대료 낮추고 식사·케어 결합용적률·이자지원 등 파격 지원…2045년까지 3만 가구로 확대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택 공급 완결판' 대책을 내놨다. 고가의 실버타운과 공공임대로 양분된 시장 구조를 깨고
전국 물량, 전년比 76% 증가‘써밋더힐’ㆍ‘장위푸르지오’ 출격경기도선 왕숙2ㆍ성남낙생 등
5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전체 물량의 70% 이상이 몰린 수도권의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동작·성북 등에서 대단지가 대기 중이고 경기도는 공공택지와 신도시 중심으로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27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27일, 오늘부터 시작됐는데요. 이름만 보면 당연히 주유소에서 쓰는 돈처럼 보이죠. 그런데 실제로는 평소 가던 큰 주유소에서 결제가 안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이 돈을 어디에 먼저 쓰게 될까요. 주유소가 아니라 동네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냉장고와 장바구니부터 채울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큰 주유소' 빠진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 신설…대출 한도 3000만원으로 확대카드·캐피탈사도 취급기관 포함…5000억원 추가 공급 기대민간중금리 금리요건 손질…저축은행 최대 1.25%p 인하
중신용자에게 더 낮은 금리로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중금리대출 시장이 전면 개편된다. 올해 총 32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고, 정책 상품인 사잇돌대출의 구조를 개선해 최대 5.2%포인트
24일 제36차 런던 국제금융협의체 회의 개최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가 영국 런던에서 국내 기관투자자와 현지 전문가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 소프트웨어 산업과 사모주식(PE) 투자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투자공사는 런던지사 주관으로 24일(현지시간) 제36차 런던 국제금융협의체(London International Fin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