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4회 제1차 정례회 개막… 19일간의 고강도 의정활동 돌입지곡단지 상생협의체 구성부터 배달앱 수수료 지원등 5분 발언 쏟아져
포항시의회는 12일 행정사무감사 및 시정질문 등을 통해 시정전반을 감시하는 제1차 정례회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본회의 시작에 앞서 김철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의회가 출범한 지 100여 일이 지난 시점에서, 그간
경기도가 민간보조사업자 선정까지 마친 행사를 개최 두 달 전 중단하고,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지원 예산도 큰 폭으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지원 예산은 65%,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예산은 62% 감액됐다.
경기도의회 오지훈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3)은 16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제에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하며 검찰개혁을 촉구했다.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선출하는 데서 민주화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거 이후에도 국민의 뜻을 받들고 민생을 가로막는 부패 구조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12일 남양주시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에서 열린 ‘2026년 경기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를 앞두고 추진위원회가 임원들의 활동비 기준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러나 적절성과 투명성을 놓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실제 광양전통숯불축제추진위는 최근 1차 회의를 통해 올해 축제 개최 시기를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원활한 행사준비를 위해 기획홍보, 운영지원, 음식문화, 대외협력
민선 9기 전남도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여수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기획위원회'는 시정비전, 77개 공약, 45개 정책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
재정운영 방향을 담은 결과보고서도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에게 전달했다.
기획위는 시민주권 행정, 글로벌 도시 도약, 인구감소와 경기침
정부합동점검서 위법·부적정 사례 309건 적발앱 먹통·전동킥보드 방치…수요예측 실패·관리 부실
정부가 최근 5년간 2443억원을 지원한 스마트도시 조성·확산 사업을 점검한 결과 사업 절반 가까이가 중단됐거나 활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법·부적정 계약과 보조금 집행 사례도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과 국토교통부는 21일
서울시가 전력 수요 분산을 위해 9일부터 공공 급속충전기 요금을 인하한다. 이에 주말 낮 시간대에 전기차를 충전하면 기존 대비 최대 15%가량의 충전 비용을 아낄 수 있게 됐다.
7일 시는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전력 수요 분산 정책에 맞춰 시와 환경부(기후부), 한국전력공사 등이 설치한 공용 급속충전기 1419기를 대상으로 요금 할인을 적용
앞으로 서울교육청의 지방보조금 관련 모든 업무가 전산화된다. 이를 통해 부정수급을 막고, 민간보조사업자의 업무 절차도 효율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에서 구축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교육청보탬e)을 도입해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방보조금 운영 지침’ 개정은 보조금 업무 전산화의 운영 근거와 절차를 명확히 해 사업부
감사원이 17일 공개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 실태'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허위 경비를 지급한 후 되돌려받는 방식으로 횡령하는 등 10개 비영리 민간단체의 조직적 횡령이 확인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방부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군부대 장병 간의 소통문화 확산과 군부대 폭력 문화 개선을 위해 '활성화 지원사업'의 보조사업자로 A 단체를 선정하고,
빙그레는 환경부가 주최한 ‘2023년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 민간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환경부는 자원순환 인식 제고와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다회용 컵 사용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관의 신청을 받았다.
빙그레는 조직 문화와 구성원의 인식 변화를 통해 다회용 컵 사용을 활성화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는
여성가족부가 2024년 예산 정부안으로 1조7153억 원을 편성했다. 2023년 본예산(1조5678억 원)대비 9.4% 증가한 규모다.
2024년 예산안은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저출산 대응을 위한 맞춤형 가족서비스 확대 △성폭력・가정폭력・스토킹 등 폭력 피해자 지원 및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지출구조 혁신을 통한 사업 효율화를
정부와 현대자동차가 하수 찌꺼기에서 발생한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시설을 만들기로 했다. 시설이 완공되면 하루에 넥쏘 100대를 충전할 수 있는 500kg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21일 현대자동차·고등기술연구원·한국환경공단과 청주시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한 바이오가스를 활용,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시설 설치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서
민간보조사업 정산보고서 외부 검증 대상이 기존 보조금 총액 3억 원 이상에서 1억 원 이상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비영리민간단체 보조금 투명성 제고 방안' 이행을 위한 조치 중 하나다.
정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민간보조
2018년부터 5년간 남북교류협력사업 감사이순신 유적 발굴 ‘허탕’…관리ㆍ감독 부실
서울시가 조성한 남북교류협력기금이 최근 5년간 특정 단체에 집중 편성되거나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인해 예산이 낭비되는 등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감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서울시가 민간 보조사업 명목으로 지원한 남북교류협력기금 138억 원 중 74%는 공모 절차를 거치
서울시가 올해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카페’나 다회용 배달 용기를 사용하는 ‘제로 식당’을 공공과 민간 전 영역으로 확대해 더 강력한 제로웨이스트(쓰레기 없애기) 정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플라스틱류 폐기물 발생량은 2019년 대비 2021년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인당 플라스틱류 폐기물 발생량도 같은 기간 24% 증가
정부가 국정과제 이행과 긴급한 경제현안 대응 등을 위해 4개 임시조직을 신설한다.
기획재정부는 24일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 조세개혁추진단, 국고보조금부정수급관리단 등 4개 임시조직 신설을 위한 국무총리 훈령을 공포‧시행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우리 경제가 당면한 복합적인 문제에 대해 더 체계적이고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수부
정부가 연간 국고보조금을 3억 원 이상 받는 민간 보조사업자에게 회계감사 보고서 제출 의무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다만 이럴 경우 평균 2000만 원에 달하는 외부 감사 비용이 소요돼 배보다 배꼽이 클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보조금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보조금법 개정안을 바탕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한국재정정보원을 방문해 "열린재정을 통해 복지혜택, 국고보조금, 융자금, 출연금 등 국민 수혜 재정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추경호 부총리는 이날 오후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 플러스)과 국고보조금관리시스템(e나라도움)을 운영·관리하는 한국재정정보원을 방문해 국가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올해 전체로 보면 물가는 하향 안정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당분간은 상방 압력 지속으로 고물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추경호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3년 새해 첫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설 민생안정대책' 등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추 부총리는 "1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