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7일 목화당1944·웅상도서관서 순차 개최출품작 24점·기념사진 5점 전시…시민의 삶으로 돌아보는 양산의 변화
양산시가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기록으로 양산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는 전시회를 연다.
양산시는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주제로 한 시승격 30주년 기념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전시회를 11월 2일부터 27일
30일부터 솜리문화예술회관 전시1인 역사진첩 등 시민 기증품 선보여
철도도시 익산의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담은 민간기록물 1200여 점이 한자리에서 공개된다.
익산시가 오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제6회 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환승기록: 익산편-길에서 만난 기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시민 57
1985년대 중반, 공업 합리화 조치가 해제됐습니다. 1979년 10·26 사태 이후 군사정권이 등장하면서 기업은 철저한 통제 아래 놓이게 됐지요. 자동차 산업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특화 전략을 핑계로 현대차는 소형차 생산을, 대우(당시 새한)차는 중형차 생산을 전담하게 됩니다. 기아산업은 상용차 권한만 주어졌고, 동아차는 특장차 전담이 됐습니
서울 시정의 최초 기록물 100만여점을 보관할 서울기록원이 2017년 문을 연다.
서울시는 은평구 옛 질병관리본부 자리에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시정 기록물 100만여점을 보관할 ‘서울기록원’을 오는 2017년까지 건립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서울시청사의 설계도면부터 30년 이상된 중요 시정기록물, 세월호 관련 민간 기록물까지 문서와 사진, 영상
세월호 침몰 사고를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민간차원 기록물 보존 움직임이 한창이다.
16일 한국기록학회와 사단법인 한국국가기록연구원, 정보공개센터 등으로 구성된 '세월호 사고 추모 기록보존 자원봉사단'에 따르면 이들은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이번 사고와 관련한 각종 기록물을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작업을 통해 고인을 추모하고 다시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70대 노인이 자신의 인생 발자취를 기록한 일기장을 국가기록원에 기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남 강진군 성전면에 사는 김오동(76)씨는 37년간 써 온 일기장을 안전행정부 산하 국가기록원에 기증 신청했다.
김씨의 일기는 그의 20세 시기부터 시작된다. 가난으로 초등학교를 중퇴했던 김씨가 매일 일기를 쓰며 한글공부를 하면서 하루를 되새겼던 것. 비록
국가기록원은 1일 지역의 중요한 기록물을 적극적으로 찾아 보존하기 위해 민간기록 조사위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일성록'과 '5.18기록물'이 추가로 등재되는 등 지역기록물의 국가적 보존가치와 문화유산으로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가기록원은 국민생활 속 소중한 기록물을 발굴·조사하고 기록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
홍명보 재단이 캐럴 부르기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한다.
한국기록원은 오는 25일 오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홍명보 장학재단’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Dream Match 2009’에서 소아암어린이, 소년소녀가장 그리고 축구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가장 많은 사람이 모여 크리스마스 캐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