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리드(미국)가 마스터스(총상금 110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선수 중에 유일하개 출전한 김시우(23ㆍCJ대한통운)가 ‘무빙데이’에서 껑충 뛰었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3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를 주말에도 볼 수 있지만 우승경쟁에서는 멀어졌다. 9언더파로 단독선두인 패트릭 리드(미국)과 무려 13타차다.
코스특성상 티샷이 말썽을 부리면 확실히 스코어를 까먹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코스에서 우즈의 티샷은 여전히 엉망이었다. 드라이버뿐만 아니라 아이언도 원하는 샷이 나오지 않았다.
7일(한국시간) 미국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100만 달러)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SBS골프, 6일 오전 4시부터 생중계 ▲사진=PGA
◇1라운드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5일
오후 9시 15분 개리 플레이어(남아공)-잭 니클라우스(미국)-오프닝 티오프
오후 9시30분 웨슬리 브라이언(미국)-오스
마스터스(총상금 1100만 달러) 강력한 우승후보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가 첫날 비교적 편안한 상대를 만났다.
‘최고의 흥행카드’ 우즈의 마스터스 출전은 3년만이다.
1, 2라운드에서 마크 레시먼(호주),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와 샷 대결을 벌인다.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마스
안병훈(27ㆍCJ대한통운)이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을까.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의 마지막 출전권이 걸린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48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7441야드)에서 열린 대회
클럽을 바꾸면 스코어가 확 줄어들까. 본격적인 시즌을 맞아 골퍼들이 연습은 물론 앞다투어 새로운 드라이버를 비롯해 골프용품 구입을 크게 늘리고 있다. 시원한 장타, 정확한 아이언, 홀을 잘 찾아드는 퍼터 등 보다 특별한 클럽을 골라보자.
◇ 진화된 장타 클럽 캘러웨이 로그 드라이버 =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캘러웨이 로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3ㆍCJ대한통운)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에서 16강에 진출했다.
김시우는 WGC 델 테크놀로지 매치플레이(총상금 1000만 달러) 조별리그 최종일 3차전에서 겼다. 매치에 강한 조던 스피스(미국)는 패트릭 리드에 2홀차로 져 탈락했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변이 일어났다.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무너지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가까스로 살아났다.
존슨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 매치플레이(총상금 1000만 달러) 조별리그에서 2연패를 당해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존슨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2
현대자동차가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멕시코 랠리에서 선수 개인 순위 2위, 제조사 순위 1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8일부터11일(현지시각 기준)까지 진행된 WRC 3차 멕시코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월 스웨덴 경기에서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던 현대차 WRC팀은 이번 대회에서 포디움 입상과 제조사 부문
미국의 자존심 필 미켈슨과 미셸 위의 우승기념으로 드라이버 이름을 맞히면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팀 캘러웨이 소속 선수인 4일 미셸 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에서 3년 8개월 만에, 미켈슨은 5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 멕시코챔피언십에서 4년 8개월 만에 우승을 거뒀다.
캘러웨이골프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의 승부는 17홀(파3)에서 열린 연장 1차전에서 갈렸다.
‘기적같은 샷’을 만들어 낸 저스틴 토마스(25ㆍ미국)가 베테랑 필 미켈슨(48ㆍ미국)에게 일격을 당했다.
연장 1차전에서 미켈슨은 파온(par on)시켜 파를 챙겼고, 토마스는 그린을 놓쳐 보기에 그쳤다.
200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 투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선샤인 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등 6단체가 공동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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