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스페셜티케미칼은 계열사 미화물류가 미원스페셜티케미칼 주식 526주(0.08%)를 장내 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미화물류가 보유한 미원스페셜티케미칼 주식은 1004주(0.14%)로 최대주주 김정돈 미원상사 회장 등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은 43만2614주(60.05%)로 늘어났다.
미원에스씨가 2분기 실적 부진 소식에 장 초반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도 갈아치웠다.
10일 오전 9시20분 현재 미원에스씨는 전일 대비 4.67%(1만4000원) 하락한 28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원에스씨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올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81억3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5% 감소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파라다이스, 진양산업, 효성오앤비 등 12월 결산법인의 중간 배당과 6월 결산법인의 기말 배당에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와 KB투자증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6월 중간 배당을 한다고 공시한 기업은 31개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파라다이스, LS, 미원에스씨, 미원화학, 청담러닝 등 5개 업체는 올해 새롭게
3월 첫째 주(3~7일) 코스피지수는 1980선을 넘는 듯했지만, 대외적 악재와 호재가 번갈아 영향을 끼치며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며 박스권을 유지했다. 지난 7일 코스피지수는 전주말 대비 5.31포인트(-0.26%) 내린 1974.68로 마감했다.
지난 주 초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며 글로벌 증시가 하락한 여파로 인해 코스피는 이
HMC투자증권은 14일 내년 눈여겨볼만한 중소형주 13개를 추천했다.
박한우 연구원은 “내년에도 여전히 외국인이 주도하는 시장 흐름이 형성될 것”이라며 “다만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의 스프레드가 역사적 박스권 내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어 중소형주 시장의 하방 리스크는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와 같은 극단적인 대형주 쏠림 현상
HMC투자증권은 5일 미원에스씨에 대해 4분기 중 충주 신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내년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3만원으로 상향했다.
강신우 연구원은 "충주 신공장의 규모는 약 1만2000톤이고 연간 매출액 증가효과는 약 70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내년 실적은 충주 신공장에서 약 300억원을 생산한다
최근 연기금의 투자수익률을 훌쩍 뛰어넘는 재야고수 “차트신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투자 주체는 `연기금`이다. 5월 이후 총 순매수액은 투신에 조금 뒤지지만 월말 이후 투자금액이 늘어나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
지난 5월 이후 2일까지 연기금은 1160억원어치 주식을 코스닥시장에서 사들였다.
3일 국내증시에서 기존 미원상사에서 분할돼 변경 상장된 미원상사와 미원에스씨가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올랐다.
오전 9시 10분 현재 미원상사와 미원에스씨 주가는 급락장에서도 일찌감치 상한가로 직행한 모습을 보이며 4만1950원, 5만2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이 두회사는 기존 미원상사에서 미원에스씨가 인
기존 미원상사에서 분할돼 2일 변경상장한 미원상사와 미원에스씨가 동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미원상사는 2일 오전 10시 38분 현재 기준가 3만1750원보다 4750원(14.96%) 오른 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미원에스씨는 기준가인 3만8000원보다 5700원(15.00$) 뛴 4만3700원을 기록중이다.
기존 미원상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