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프랜차이즈 MP그룹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MP그룹은 오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는 기업심사위원회 속개를 통해 거래재개 여부가 결정된다.
2017년 정우현 전 회장의 배임 횡령에 따른 상장 적격심사를 받으면서 거래가 정지됐고 2018년에는 상장 폐지위기까지 몰렸다.
다만 정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보유주식
‘6억5000만, 50, 242, 4300.’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코스피 직진출에 성공한 교촌치킨을 상징하는 숫자다. 교촌은 지난해 기준 가맹점 평균 매출 6억 5000만원대를 기록하면서 업종 평균을 3배 이상 상회했다. 소비를 주도하는 MZ세대 가맹점주 비중은 전체의 50%에 달한다. 본사 임직원수도 치킨프랜차이즈 중 가장 많은 242명이다. 점주들을
미스터피자를 보유한 MP그룹의 경영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치킨 프랜차이즈 1세대인 페리카나가 MP그룹 경영 참여에 적극 뛰어들어서다.
MP그룹은 지난달 25일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경영권 이전을 결정했다. 양수인은 사모펀드 얼머스-TRI 인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다. 조합의 최대 출자자는 페리카나와 관계사 신정으로 지분율
MP그룹이 최대주주 지분 매각과 유상증자 등을 통해 최대주주가 변경되면서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MP그룹은 최대주주 정우현 및 특수관계인이 소유하고 있는 주식 3953만931주 중 1000만주를 큐엠그린 외 3인에게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주식양수도계약에 따른 인수대금 지급이 마무리되면 최대주주인 정우현과 특수
28일 국내 증시는 상한가 8개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이날 MP한강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이 경영권을 치킨 프랜차이즈 페리카나에 넘길 것으로 예상하면서다.
앞서 25일 MP그룹은 정규 장 마감 이후 창업주인 정우현 전 회장과 아들 정민순씨 등이 보유한 경영권을 사모펀드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
MP그룹이 경영 정상화를 위해 자금수혈 및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이할 예정이다.
MP그룹은 28일 최대주주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 외 1인이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1호와 3자배정 유상증자를해 경영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2회에 걸친 150억 원 규모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MP그룹의 최대주주가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
치킨업체 페리카나가 미스터피자를 인수한다.
미스터피자 운영사인 MP그룹은 정우현 전 회장과 아들 순민씨 등이 사모펀드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와 경영권을 넘기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 사모펀드의 최대 출자자는 ㈜페리카나와 ㈜신정으로 출자 지분율은 69.3%다.
발행 예정 주식은 3000만 주 이상이며 인수 가격은
교촌에프앤비의 연내 코스피 상장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상장위원회 심의에서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교촌에프앤비가 코스피 시장에 입성할 경우, 프랜차이즈점 1호 코스피 직상장 기업이 된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13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의 상장으로 앞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직상
하나금융투자가 MP그룹(미스터피자) 계열사의 지분 매각 무산과 관련한 금융 비용 손실에 대한 배상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재판장 한성수 부장판사)는 최근 하나금투, 비너스원에스피씨유한회사(이하 비너스원)가 MP그룹을 상대로 제기한 3억5000여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며 외식업계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회적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동네 식당을 비롯한 홀 영업 중심의 외식 매장은 이미 직격탄을 맞았다. 패밀리레스토랑 등 뷔페를 운영하는 브랜드들은 자발적으로 문을 닫으며 상반기보다 더 어려운 하반기를 맞게 됐다. 여기에다 중견기업 또는 대기업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본사도 주인이 바뀌는가 하면 매
#. TV 예능 프로그램인 '미스터트롯'을 본방 사수한 주부 서정윤(47) 씨의 장바구니에 담기는 제품이 달라졌다. 그는 일명 ‘트롯돌’로 불리는 미스터트롯 출연진들이 모델로 나선 제품에 호감을 드러내며 실제 제품 구매시 이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서 씨는 임영웅 커피(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를 마시고 영탁 치킨(멕시카나)을 주문한다. 섬유유연제는 영탁이 모
MP그룹이 자사 피자 푸드트럭 ‘드림카’를 새롭게 래핑하고 본격적인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다.
드림카는 언제 어디서나 갓 구운 따뜻한 피자를 제공할 수 있는 MP그룹의 이동식 피자 푸드트럭으로, 캠핑, 페스티벌 등 각종 행사 및 사회공헌 현장 등에서 고객들과 만나왔다.
특히, 드림카는 MP그룹이 자랑하는 도우 쇼 퍼포먼스 팀 ‘드림팀’과 함께 도움의
미스터피자가 23일까지 배달앱 요기요에서 슈퍼레드위크 6000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며 외출 대신 집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여름 휴가를 즐기는 ‘홈캉스’ 족을 위해 준비됐다.
23일까지 요기요 앱을 통해 MP그룹의 3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최신작 ‘미스터트리오’ 피자는 물론 스테디셀러인 △쉬림
반려견과 함께 치맥, 피맥을 즐기고 아이스크림도 함께 먹는 시대다.
사람과 반려동물을 동일시하는 인간화 현상인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등장하고 있다.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간식, 디저트는 물론 주류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이른바 펫푸드 시장도 ‘취향저격’이 한창이다
◇던킨
던킨이 '노르디스크 캠핑 폴딩박스' 사전예약을 받는다. 30일까지 해피앱에서 상품 주문 후 픽업 기간(7월 31일~8월 3일)에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상품 가격은 1만6900원이며 1만 원 제품 교환권이 포함됐다.
◇올리브영
올리브영이 29일까지 '7월 올리브영데이'를 진행한다. CJ ONE 회원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에 이어 토종 피자 프랜차이즈도 사모펀드에 팔린다.
국내 피자 프렌차이즈 1위 브랜드이자 토종 브랜드인 ‘미스터피자’와 '마노핀'을 운영 중인 MP그룹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티알(TR)인베스트먼트에 매각된다.
몇 년 전부터 사모펀드가 프랜차이즈 인수에 적극 나서면서 이전까지 비상장 프랜차이즈가 인수대상이었다면 최근에는 상장
국내 피자 프렌차이즈 ‘미스터피자’가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티알(TR)인베스트먼트에 매각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MP그룹은 티알인베스트먼트를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티알인베스트먼트 측은 배타적인 우선협상권을 갖고 앞으로 2주간 실사를 통해 최종 매매계약 체결 여부를 결정한다.
매각 금액은
배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외식업계의 배달 홀로서기가 한창이다. 기존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배달 앱 대신 자체 배달 앱을 론칭하고 이를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리뉴얼하며 배달앱으로 쏠렸던 소비자들을 자체 앱으로 끌어들이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
이같은 배달앱 독립 움직임은 코로나19 사태와 무관치 않다. 언택트 소비의 확산으로 매장 매출에서 배달
다양한 외식 업종 프렌차이즈 매물들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왔지만, 대부분의 매물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의 변수로 매각 협상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다수의 외식 업종 매물들의 매각 작업이 연내 안에 마무리 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외식
피자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보유한 MP그룹이 매각 의사를 내비치면서 15일 계열사인 MP한강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MP한강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오른 988원에 거래를 마쳤다.
MP한강은 ‘키스미’, ‘캔메이크’ 등 일본의 유명 브랜드 화장품을 국내에 유통하는 수입 화장품 전문 유통업체이자 MP그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