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은 20일 액토즈소프트에 대해 중국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인해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목표가 4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유승준 유화증권 연구원은 “액토즈소프트는 샨다게임즈의 모바일게임 개발과 운용을 총괄할 것으로 밝혔다”라며 “샨다게임즈의 모바일 헤드쿼터로서 컨텐츠 공급을 책임질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네트워
한화증권은 17일 위메이드에 대해 하반기에는 모바일 게임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1000원을 제시했다.
나태열 한화증권 연구원은 “위메이드의 지난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7% 감소한 262억원, 영업손실은 15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며 “주력 매출원인 중국 ‘미르의 전설2’ 부진으로 매출은 감소했는데 인건비와 마
신한금융투자는 8일 위메이드에 대해 하반기에도 모바일 기대감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나태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부터 모바일 게임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카카오톡 게임센터 오픈에 맞춰 7종의 모바일 게임과 다양한 미니게임들이 출시되고,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와 해외시장 진출이 계획돼 있
이트레이드증권은 7일 위메이드에 대해 '미르3'의 중국 초기 반응이 대호조를 보이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미르3 중국 성공정도에 대한 판단이 핵심인데 당사에선 추후 안착 동접 15만 이상, 중국 로컬매출 연간 1500억원 이상, 적정가 7만5000원 이상 가능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의 전설3’가 30일 ‘회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중국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31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미르의 전설3 공개서비스에서는 지난 두 번의 비공개테스트와 수 차례의 간담회, 시장조사를 통해 게임의 안정성, 커뮤니티성, 콘텐츠의 재미요소 등 전반에 걸친 게임성 검증을 거쳐 완성된
- 기존 작품 실적개선으로 주가 상승 기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로 널리 알려졌다. 이 가운데 ‘미르의 전설2’는 국내 단일게임사상 세계 누적매출 최고금액인 2조2000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미르2’는 지난 2004년 중국 게임시장 점유율 64%를 기록했으며,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일어난 ‘게임 한류’ 열풍을 이끌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라.” 대다수의 명사들이 청년들의 진로에 대해 조언하는 말이지만 이를 실제로 이행하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하지만 박관호(39·사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 대표이사는 자신의 전공과 상관없이 흥미가 있고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는 ‘행복한 사람’에 속한다.
더군다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이하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단일 게임 사상 전 세계 누적매출 최다인 2조2000억원을 기록한 ‘미르의 전설2(이하 미르2)’로 유명세를 떨친 기업이다.
지난 2001년 3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2는 위메이드를 게임 개발 명가 반열에 오르게 한 대표작이다. 2004년 중국 게임시장 점유율 64%를 기록했으며 당시 중
올 상반기 게임 업계는 ‘엔씨소프트의 독주’, ‘축구게임의 선전’, ‘스타크래프트2의 부진’ 등을 가장 큰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상반기 최고 기대작이었던 ‘스타크래프트2’는 9월 둘째주 온라인게임 주간 순위에서 6계단 하락한 20위에 랭크되며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전작의 화려한 명성에 부합하지 못하고 인기 온라인 게임 톱 10 앞에 무너지
올 하반기 ‘와일드플래닛’을 비롯한 여러 신작을 히든카드로 갖고 있는 김강 액토즈소프트 사장이 홍보와 이벤트보다는 유저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8일 여의도 한국증권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국내외 증권사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갖고 경영성과와 함께 하반기 사업계획과 전망을 발표했다.
이날
위메이드가 최근 강화되고 있는 중국의 규제에 대해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5일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언론에서 중국 규제가 강화된다고 많이 나왔지만 실제 시행은 안 되고 있다"며 "규제는 보통 10대 중심이고 '미르2'의 중국 유저는 2~30대가 중심이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증권은 6일 위메이드에 대해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2%와 10.5%씩 하향조정한다며 목표주가를 '8만6000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단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나태열 한화증권 연구위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2억원과 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와 56% 감소한
한화증권은 14일 위메이드에 대해 2분기부터 실적의 성장세 전환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나태열 한화증권 연구원은 "주력 타이틀인 중국 '미르2'의 부진 등으로 1분기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하지만 중국 미르2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어 2분기에는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고 3분기부터
KTB투자증권은 26일 위메이드에 대해 글로벌 게임사 중 가장 싼 주식이라며 2~3분기를 겨냥해 매수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010년말 PER은 7배로 글로벌 게임사 15개사의 평균 PER 15배를 크게 하회한다"며 "특히 동사 게임 매출 비중이 60%인 샨다가 13배인데 동사는 7배로서 50% 수준으로 안전마
동부증권은 25일 보고서를 통해 위메이드의 우선주 전환에 따른 희석효과는 이미 반영됐다면서 오버행우려에 따른 주가조정을 저가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언급하며 목표주가 8만8000원, 투자의견'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석민 동부증권 연구원은 "위메이드의 2대 주주 그룹인 CBID와 Skylake Incuvest가 보유중인 우선주 가운데 49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