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실 뚝딱 완성상.”
근사한 표창장보다 더 특별한 상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에게 건네졌다. 상을 만든 사람은 서원초등학교 학생들이었다. 아이들은 새 과학실을 만들어준 데 대한 고마움을 한 자 한 자 눌러 쓴 손편지와 직접 만든 상장, 꽃다발에 담아 이 시장에게 전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시장은 16일 수지구 상현동 서원초를 찾아 새단장
새 학기 첫날 아침, 용인특례시장이 교통봉사 조끼 대신 점퍼를 입고 횡단보도 앞에 섰다. 책상이 아닌 현장이 먼저였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일 오전 수지구 서원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 앞에서 새학기 첫 등교를 맞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는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김하진 서원초 교장과 녹색어머니회·학부모회 관계자들과 함께한 이날 현장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