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통신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주파수 배분 문제에 대해 공정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28일 오전 KBS 1TV '일요진단'에 출연해 주파수 배분을 어떻게 처리할 계획이냐는 사회자 질문에 "정부가 하는 일인데 당연히 공정하게 해야 한다"며 "주파수가 한정된 자원인 만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지도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에도 코드인사와 관료중시인사를 고집했다.
박 대통령은 24일 장관급인 방송통신위원장에 친박(친박근혜) 인사인 이경재(72) 전 새누리당 의원을 임명했다.
박 대통령은 또 창조경제의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구체화한 것으로 알려진 윤종록(56) 전 KT 부사장을 미래창조화학부 2차관에 임명하는 등 차관급 8명에 대한 인사도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