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건설기계가 전국 46개 대학 공대생 400여명이 참여한 첫 대학생 기술 공모전을 마무리했다. 무인·자율 건설기계와 전동화, AI 기반 관제 등 미래 건설기계 기술 아이디어가 제시된 가운데 단국대학교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HD건설기계는 18일 경기 성남시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해운산업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대한해운은 16일 전남 목포시 목포해양대에서 대학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상기 대한해운 대표와 최부홍 목포해양대 총장, 장학생을 비롯해 회사와 대학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해운과 SM상선 등의 선박
수산물 유통산업의 세대교체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산지 위판장과 중도매, 도소매 등 주요 유통 현장에서 종사자 고령화와 신규 인력 부족이 이어지면서 기존 유통 기능을 누가,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가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할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거래와 디지털 기술 확산으로 수산물 유통 환경이 빠르게 바뀌면서 단순히 젊은 인력을 현장에
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 확산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해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연세대와 공동으로 19일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리터러시, 세상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2026 서울국제교육포럼(SIEF 2026)’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상청은 14일 이미선 청장이 '기상·기후 AI 해커톤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작을 시상하고 수상팀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청장은 수상팀들로부터 개발물의 기획 배경과 개발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 교육 콘텐츠의 특징과 교육적 활용 방안을 살펴봤다. 학습자의 조작에 따라 콘텐츠가 반응하는 체험·참여형 교육 방식이 기상·기후 과학에 대
TU 브라운슈바이크 연구기관·국내 4개 대학과 협력체계 구축2027년부터 매년 최대 10명 독일 파견…자율주행·AI 실전 연구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독일 연구기관 및 국내 대학들과 손잡고 소프트웨어중심차(SDV), AI, 자율주행 등 미래차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비영리재단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을 통해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AI와 제조 지능화 분야의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청년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기업들과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미래 모
호남권 반도체·인공지능(AI)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지역 대학들도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들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단과대학 신설과 학과 개편으로 미래 인재와 교원을 증원하고 고도의 연구·실습 시설을 구축해 전문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14일 전남광주권 대학에 따르면 전남대·조선대·동강대·한국폴리텍대 광
삼성증권은 KAIST 발전재단과 신탁을 활용한 기부문화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8일 대전 KAIST 본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KAIST 발전재단 한재흥 상임이사(항공우주공학과 교수) 및 삼성증권 김예나 헤리티지솔루션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기부를 희망하는 기부자가 삼성증권의 기부신탁
LG유플러스가 ‘2026 U+ TECH PLUS(유플텍플)’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내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인재와 교류했다.
LG유플러스는 2023년 시작해 올해 4번째 유플텍플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AI, 소프트웨어(SW), 네트워크, 보안, 품질 분야를 주제로 23개 세션이 진행됐다.
매년 6억원 규모 지속 지원… 원어민 화상영어 누적 수혜자 매년 확대전국 스피치 대회 다수 입상ㆍ폐교 위기 농촌 학교 살리기 등 실질적 결실
더존비즈온이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결합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레드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를 통해 18년 연속 지역 청소년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서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기술 기
라오스 국립대 학부생 대상 장학금·진로 프로그램 지원등록금 연 200만킵·학습장학금 월 200만킵 지급해외 인재 육성 범위 ‘한국 유학’서 ‘현지 교육’으로 확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라오스를 시작으로 해외 현지 교육 지원에 나선다. 기존 아세안 인재들의 한국 유학을 지원해온 데서 나아가 현지 청년들이 자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
로봇팔 앞에 아이들이 모였다. 화면 속에서 답을 내놓던 인공지능(AI)이 이번에는 스스로 움직이고, 물체를 다루고, 현실 공간에서 사람과 마주했다.
경기도 홍보대사인 인기 크리에이터 쯔양도 학생들 사이에 섰다. 아이들과 함께 로봇 장비의 움직임을 살피고 AI 체험에 참여했다.
AI를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어보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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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3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가 주최한 제조·첨단산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인 ‘파운드리 스쿨(Foundry School)’ 출범식에 참석해 한미 AI 동맹에 힘을 실었다.
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미 국무부와 JD 밴스 부통령의 초청으로 미국 워싱턴D.C. 트럼프평화연구소(옛 미국평화연구소)에서 열린 파운드리 스쿨 출범
포스코홀딩스·포스코 등 6개 그룹사 참여…60여개 직무 채용‘AI 엔지니어’ 직무 신설…제조·사무 AX 인력 확대‘트리플 코어’ 전략 맞춰 핵심자원·미래기술 인재 확보
포스코그룹이 ‘트리플 코어(Triple-core)’ 전략을 이끌 미래 인재 확보를 위해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3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과 포
교육부 내년 예산 117.6조…고등교육 19조원으로 18.2%↑지역균형발전장학금 3280억…지방사립대 지원도 1만명으로 확대미래대응기금 4.9조 첫 편성…지역·청년·AI 인재양성 집중 투자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국립대에 입학하는 신입생 6만명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지방국립대 21곳에는 교육·연구 경쟁력을 높이는 데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691
신청자 94명 몰려 과목당 정원 도시권의 2.7배…지역 교육격차 해소 기대
강원랜드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교육 소외 현상을 극복하고 지역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강원랜드 배움숲 공동교육과정’이 본격적인 수업에 돌입했다.
강원랜드는 교육지원사업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의 핵심 프로그램인 ‘배움숲 공동교육과정’을 개강하고 정선고ㆍ도계고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EQT파트너가 이달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글로벌 학술 토론회 ‘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 서울 2026(Nobel Prize Dialogue Seoul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EQT는 2022년부터 노벨 인터내셔널 파트너로서 노벨프라이즈 아웃리치가 주최하는 연간 국제 행사
대한민국 전기안전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안전 축제가 다음 달 전북에서 열린다.
전문가들의 학술 교류를 넘어 지역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안전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올해 9월 8~11일 전북특별자치도 일대에서 '2026 대한민국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8월 30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이공계 장애대학생 진로개발 지원사업 ‘모두(MODU)’ 장학생 3기의 상반기 주요 성과를 발표하는 ‘Build-Up PT’를 개최했다. 카카오뱅크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모두’는 이공계 장애대학생의 진로 탐색과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 중인 프로젝트로, 올해 3기
‘인플루언서’(Influencer)라는 말이 있다. 영어로 ‘영향을 주다’라는 뜻의 ‘인플루언스’ 뒤에 접미사 ‘er’을 붙여 ‘대중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을 칭한다. 연예인, 운동선수 혹은 잘나가는 유튜버 크리에이터일 수도 있다. 예로부터 지금까지 ‘인플루언서’로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이들은? 누가 뭐라고 해도 부자다. 특히 부자들의 삶에서
2018년이 저물어가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전방위적인 국방 개혁이다. 북한과의 관계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는 현재, 군대의 활용 또한 과거와는 다른 의미를 가져야 한다. 그 속에서 국가보훈산업 또한 어떤 모습이 될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국가보훈과 사회발전을 위한 남다른 사명감으로 1994년 ㈜상훈유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미래 IT 인재 육성을 위해 5년간 총 75억 원을 기부했다.
두나무는 지난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0억 원을 기탁했다. 이후 2023년 4억5000만 원을 추가 후원하며 총 74억5000만 원의 재원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