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괄CEO 직속 ‘신성장 SBU’ 출범애자일 체계로 의사결정 속도 제고
풀무원이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조직을 전면 재편하며 혁신에 속도를 낸다.
풀무원은 이우봉 총괄최고경영자(CEO) 직속의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Strategic Business Unit)’를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풀무원은 기존 4개 사업부문에서 미래사업부
풀무원은 천영훈 영업총괄본부장을 풀무원식품 신임 대표에 선임하고, 풀무원을 포함한 계열사 임원 10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 대해 풀무원은 사업 단위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AX 혁신을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제2의 도약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천 대표와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 김태석 풀무원 기술원
NH농협캐피탈은 지난주 미래 사업부문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신설된 미래사업부문은 NH농협캐피탈의 미래핵심 성장 동력을 담당하는 비대면사업본부와 투자금융본부로 구성된다.
또 최근 금융권에서 강조되는 디지털 전환, 비대면 서비스 확대, 투자 다변화 등의 흐름도 반영했다.
1980년대생 그룹 3세 전진배치교보생명 장남 신중하 상무 선임디지털·글로벌 등 주특기 살려보험업계 지속 가능성에 방점
오너가 경영하는 보험사들이 3세를 전진배치하며 본격적인 경영승계 작업에 나서고 있다. 한화생명과 현대해상에 이어 교보생명도 11일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의장 장남인 신중하 그룹데이터TF장에 임원 자리를 맡기며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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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영업조직 효율성 제고를 위해 현장 중심으로 영업조직체계 개편한다. 또 1971년생 최연소 부행장 승진과, 여성 임원 및 본부장 확대로 전문성을 갖춘 젊은 인재를 전면에 배치했다.
하나은행은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 실현을 위해 2023년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장 영업력 강화, 영업그룹→지역 그룹으로 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3일 인공지능(AI)ㆍ빅데이터 전문업체 ‘코난테크놀로지’ 지분 10%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분 투자는 AIㆍ빅데이터ㆍ딥러닝 등 4차산업 기술을 항공·방산 분야에 접목해 미래사업 분야의 요소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KAI는 이번 지분 확보를 통해 KF-21, FA-50, 수리온 및 UAM에 적용
이랜드그룹이 지주 부문 직속 커뮤니케이션실을 만들고 대내외 소통을 강화한다.
이랜드는 커뮤니케이션실에 언론홍보팀, 사내홍보팀, SNS홍보팀을 구성해 언론 소통만을 담당했던 홍보실에 IR(기업설명) 기능을 추가하고 분산돼 있던 대내외 소통 조직을 통합했다고 23일 밝혔다.
커뮤니케이션실 총괄은 이랜드월드 지주 부문 대표이사인 김일규 부사장이 맡는다
아마존닷컴과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MS), 인텔 등 실리콘밸리 주요 기업들이 일제히 어닝서프라이즈를 연출하며 ‘슈퍼 목요일’을 화끈하게 달궜다.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을 능가하는 IT 전성시대가 도래했다는 평가다.
아마존과 알파벳은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대규모 투자로 순이익이 크게
삼성전자가 LG전자를 제치고 이탈리아 피아트크라이슬러 오토모티브(FCA)의 부품 계열사 마그네티 마렐리를 35억 달러(3조8000억 원)가량에 인수할 전망이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FCA는 4조 원 안팎에서 가격 협상을 마무리하고 연내 기업 매매를 확정지을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마그네티 마렐리 인수가 최종 결정되면 이 회사의 해
신한카드는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적기 대응하고, 전략의 유연성과 스피디한 실행력을 갖추기 위해 속도경영 체제로 재편한 2016년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2016년 전략방향을 속도경영을 의미하는 ‘비상(飛上) V2’경영으로 정했다. 먼저, ‘비상 V2’ 달성을 위한 속도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인사관행을 혁신했다.
먼저 부문장으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