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취약계층과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경제교육'을 대폭 확대한다.
20일 시는 시민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고 경제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지역 경제교육센터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부터 노년층까지 총 3592명이 215회에 걸쳐 경제교육을 받았다. 특히 취약·소외계층 교육에는 기존 목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사단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는 3일 금융 취약계층 신용상담 및 위기관리 멘토링 지원사업을 위한 신용상담센터를 개설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김병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과 이옥원 사단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이 참석해 금융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신용상담센터 운영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사)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이사장: 천규승)와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한영수)는 27일 YWCA 강당에서 수도권 경제교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와 한국YWCA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수도권 경제교육센터는 수도권 주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기획재정부가 올 1월 전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