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특허 참여를 선언한 HDC신라면세점이 “서울 강남에 한국 관광 산업의 미래 세대를 위한 ‘밀레니얼 면세점’을 세울 것”이라고 4일 밝혔다. 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 말로, HDC신라면세점은 이들을 위한 면세점을 만들어 20~30년 후에도 끊임없이 지속 가능한 면세 산업의 든든한
무더위가 한풀 꺾이자 기업들이 본격적인 연말 행사 준비에 나서고 있다.
도심공항터미널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컨벤션(SONOFELICE B&C, 이하 소노 컨벤션)은 연말 송년 모임과 기업 연회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면서 독립공간을 앞세워 이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소노펠리체 컨벤션 관계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송년 행사에 대한 예약 문의전화가
롯데면세점의 스타에비뉴(Star Avenue)가 최첨단 LED 기술을 접목하고 50여명의 한류 스타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롯데면세점은 2009년 12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류문화를 전파하는 문화공간으로 첫 선을 보인 이래 한류 문화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한 서울 소공동 본점의 ‘스타에비뉴’를 7년여 만에 새롭게 리뉴얼
국내 기업의 유럽 축구 마케팅이 본격화됐다. 삼성전자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FC 후원으로 주목받자 LG전자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엘 04 레버쿠젠을 후원하며 유럽 축구시장을 두들겼다.
지난 2005년부터 2014-2015시즌까지 첼시를 후원한 삼성전자는 2011년까지 유럽 지역 매출이 두 배 이상 늘었다. 첼시 연고지인 영국 내 매출
미래창조과학부는 문화유산의 디지털콘텐츠 사업화를 목적으로 ‘디지털 헤리티지(문화유산) 프로젝트’ 3개를 선정, 총 16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프로젝트는 총 3개로 이달부터 제작에 들어갔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13개 프로젝트는 지난 21일 심사에서 ‘에버랜드 헤리티지체험관’, ‘석굴암 HMD 트레블 체험관’, ‘강진 고려청자 스마트전시
SPC그룹이 14일 강남역 남단 신분당선 권역에 미래형 외식문화공간인 ‘SPC스퀘어(Square)’를 오픈했다.
SPC스퀘어는 4개층, 연면적 2000㎡ 규모의 단독 건물로 ‘도심 속 작은 광장’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SPC그룹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 단순히 제품 판매가 아닌 브랜드의 성격과 고유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매
강남역 8번 출구 앞에 있는 삼성 딜라이트. 이 곳 2층에 올라가니 정면에 엘레베이터 한 대가 눈에 띈다. 이름은 ‘세미컨덕터 라이더(semiconductor rider)’. 놀이동산에 있는 입체영상 체험기기를 연상 시킨다. 실제 이 안에 들어가서 문을 닫으니, 30개의 대형 디스플레이로 가득 찬 5면에서 입체 영상이 나온다. 빨려 들어갈 듯한 화면을 통해
삼성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영유아 테마파크인 뽀로로파크(잠실, 동탄점) 내에 ‘삼성 스마트 카메라 NX300 테마존’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3일부터 1년 간 이어지는 이벤트 기간에는 뽀로로파크 내 인기시설인 뽀롱뽀롱 꼬마기차 동굴을 NX300 형상으로 만들 예정이다. 기차가 지나갈 때마다 아이들의 사진을 NX300으로 촬영할 계획이
KB국민은행은 서울 중구 을지로2가 파인에비뉴 빌딩 1층에 국내외 유명작가의 미술 및 조각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갖춘 고객 문화중심형 특화점포를 24일 개점했다고 밝혔다.
고객 중심형 특화점포는 내점고객이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 것이 특징. 일반 영업점과는 달리 창구 카운터를 없애고 대기용 의자도 안
조준희 기업은행장이 소매금융 사업 확대에 이어 차세대 사업인 스마트금융에서 공격적인 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해 은행권의 화두로 떠오른 스마트 브랜치(Smart Branch)에서 스마트폰 대중화에 초점을 맞춰 이동통신사와 함께 차별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23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전국 유·무선 네트워크망을 보유한 KT와 공동으로 금융과 통신을 융
편안함과 친근함 이란 단어하면 떠오르는 곳은 어딜까. 대답은 제각각이겠지만 이들 단어와 은행은 지금까지는 어울리는 조합이 아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은행을 꼽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듯하다.
은행점포가 낯설고 어려운 공간이 아닌 쉽게 들어가 오래 머무르고 싶은 즐거운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20대 대학생, 30~40대 직장인, 50대 이상의
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은 27일 국제금융센터빌딩(IFC)에서 미래 스마트금융을 선도할 신개념 영업점인 ‘KB스마트브랜치 1호점’ 개점식을 가졌다.
고객에게 빠르고 편리한 업무처리, 고품질 상담서비스, 금융과 문화의 만남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1년여의 치밀한 준비과정을 거쳐 탄생한 KB스마트브랜치 1호점은 스마트브랜치가 스마트기기 배치를 통한 ‘보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공장부지에 산업시설과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강서구 가양동 92-1번지 일대 10만5762㎡에 산업시설과 주거시설을 함께 건립하는 계획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종전 CJ공장부지로 마곡도시개발지구와 인접하고 지하철9호선 양천향교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은행들이 스마트브랜치 사업을 통해 젊은고객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다양한 IT기술을 접목해 고객들의 흥미를 끌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은행들이 앞장서 지점 오픈에 열을 올리고 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뱅킹, 화상상담을 통한 금융거래가 늘어나면서 젊은 세대의 고객들을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에서 스마트브랜치를 처음으
KT가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4.0버전)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가 탑재된 스마트폰 ‘테이크 핏(KM-S330·사진)’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T테크가 만들고 KT에서 단독으로 출시되는 ‘테이크 핏’은 삼성전자가 생산한 구글 레퍼런스 폰 ‘갤럭시 넥서스’ 이후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 4.0 버전을 최적화하여 탑재한 3G 스마트폰이다.
KT
KT그룹의 단말기 제조사인 케이티테크는 현존 최고속도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 ‘테이크 야누스(KM-S200)’를 7일 정식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테이크 야누스(Janus)’는 퀄컴 1.5GHz 듀얼코어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현존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KT테크가 내놓은 세번 째 스마트폰인 테이크야누스는 최
은행 영업점을 찾은 김씨는 입구에 들어서자 환율, 금리 등 세계금융 정보를 한눈에 보여주는 미디어월이란 대형화면을 통해 달러 시세를 확인했다.
이어 영업점 내부의 서비스 브라우저란 터치스크린을 통해 예금, 펀드 등 상품 정보를 찾았다.
여기서 찾은 외화 예금 상품을 앉아서 업무를 볼 수 있는 워크벤치에서 직접 가입했다. 계좌 정보를 추가로 조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씨티은행의 미래형 은행 영업점 모델인 스마트뱅킹 영업점 부산 1호점을 해운대구 우1동소재 해운대중앙지점에 개점했다고 밝혔다. 기존 영업점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뱅킹 영업점(Smart Banking Branch)은 씨티그룹의 차세대 영업점 모델이다.
스마트뱅킹 영업점의 핵심은 고객으로 하여금 본인이 직접 각종의 편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씨티은행의 미래형 은행 영업점 모델인 스마트뱅킹 영업점 1호점을 개점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영업점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뱅킹 영업점은 씨티그룹의 차세대 영업점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목동지점(양천구 신정동 해누리타운에 위치)이 1호점으로 개점된다.
스마트뱅킹 영업점(Smart Banking Branch)의 핵
KT테크는 간결하고 부드러운 디자인과 직관적인 기능을 구현한 두 번째 스마트폰 ‘테이크2(TAKE2, KM-S120)’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테이크2는 딱딱한 이미지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부드러운 곡선, 슬림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감각의 젊은 세대를 겨냥했다.
또 기본 탑재된 미디어월(Media Wall)을 통해 플레이어 없이도 내 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