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국가유산청과 손잡고 한국 국가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국가유산 디지털 자산과 초대형 미디어파사드를 결합해 K컬처 확산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신세계백화점은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1회 신세계스퀘어 미디어아트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가유산청이 보유한 국가유산 3D 디지털 자산
내년도 K콘텐츠를 국가전략 산업급으로 육성하려는 정부 예산이 크게 늘면서 관련 상장사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주하는 사업이 많이 몰려 있는 산업 부문, 즉 정부의 예산 편성이 곧바로 기업의 매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큰 콘텐츠 공간 비즈니스 기업들에 이목이 쏠린다.
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6년 문체부 부처 예산은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5년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예술후원인증제도는 2014년 제정·시행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화예술 후원 실적이 우수한 단체와 모범적으로 후원 활동을 한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신세계디에프는 이번 심사에서 문화예술 후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CT전문기업 현대퓨처넷은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공모전 ‘하트 애비뉴(H/ART AveNEW)’의 최종 수상작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수상작은 8월 7일까지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더현대 서울, 한섬 청담 사옥 외벽 디지털 사이니지에 송출된다.
이번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공모전은 올해 3월 대안공간아트포럼리, 한국메세나 협회와 진행한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오는 12월 29일까지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박화영, 유비호, 심철웅 3인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00년대 초반 재단 후원으로 운영됐던 미디어아트 플랫폼 ‘일주아트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출발해 2006년 이후 잠시 중단되었던 재단의 미디어분야 작가 지원사업의 맥을 다시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정의당 당원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에도 주목이 쏠리고 있다.
경향신문은 29일 문다혜 씨가 지난해 5월 대통령선거 이후 정의당에 입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다혜 씨는 정의당 평당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딸은 딸의 삶이 있는 것이고, 딸의 정치적 선택을
대한민국 최대 복합쇼핑몰인 ‘롯데몰 김포공항’은 오픈기념 특별전시로 건물을 아트캔버스로 활용한 뉴미디어 아트 전시를 내년 1월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뉴미디어 아트 작품을 대형 파사드(facade, 건물의 입면 또는 정면)에서 장기간 야외 전시하는 야심찬 프로젝트로 최첨단 ‘멀티 프로젝션 매핑’(Multi Projection Mapping,
믹스&매치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SYSTEM)’과 슬림&스타일리시 남성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 옴므(SYSTEM homme)’가 국내 패션 업계 최초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동시에 실시한다.
12일 한섬은 앱 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시스템’ 어플리케이션을 검색하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밝혔
삼성전자가 15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홍보관인 삼성딜라이트에서 미디어 아트 전시회 '라이프 인 하이퍼리얼 삼성 파브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박준범, 신기운, 박진우, 구동희, 홍범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명 미디어 아티스트 10명이 참가해, 삼성 파브 LED TV의 '하이퍼 리얼(Hyper Real) 화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