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울산공장 내 몰입형 안전 체험관 조성에 착수했다.
현대차는 28일 울산공장에서 ‘H-안전체험관’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영일 현대차 국내생산담당 겸 최고안전보건책임자 부사장, 정원대 현대차 생산지원담당 부사장, 이종철 현대차노조 지부장, 이창민 현대차노조 수석부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 200여 명이
경기문화재단이 1월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도내 10여개 문화기관에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인다. 추운 겨울 감각을 일깨우는 문화의 공간으로 도민을 초대한다.
경기문화재단은 28일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25일부터 2월 1일까지 일주일간 '경기도 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박물관에서는 광복 80주년 특별전 시리즈가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아라아트센터에서 4월 12일까지 열린다.
23일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에서는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의 캐릭터와 그들이 상징하는 가치를 한국 예술 장인의 손으로 재해석한 아트 콜라보 작품 10점이 전시된다. 특히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와 결합해 게임
KT가 광화문빌딩 West 2층에 체험형 전시 공간 ‘KT 온마루’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일요일을 제외한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중에게 상시 무료 개방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국˙영문 도슨트 투어도 가능하다.
온마루는 1885년 광화문 한성전보총국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역사와 KT의 과거, 현재, 미래 비전을 담은 상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가 “일본의 포켓몬, 미국의 디즈니처럼 쿠키런을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지식재산권(IP)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22일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기자간담회에서 “쿠키런 IP가 한국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쿠키런: 킹덤 아트 콜
다이슨코리아가 인공지능(AI) 기반의 정밀 오염 인식 기술과 강력한 물청소 성능을 결합한 신제품 3종을 앞세워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단순한 스마트홈 연동을 넘어 한국인의 주거 환경과 청소 습관을 데이터로 분석해낸 맞춤형 신기술로 프리미엄 가전 시장의 기술 격차를 입증하겠다는 전략이다.
다이슨코리아는 22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아트 솔루션 전문기업 벡트(VECT)가 충남 예산군 예당호 일대에 AI와 구독형 서비스(OTT)를 융합한 ‘관광형 디지털 전환(DX) 미디어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벡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예당호 전망대와 예산시장 광장에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관람객 반응형 센서 솔루션 △20여 종 이상의 OTT 콘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포토북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뷔는 오늘(19일) 포토북 ‘타입 비(TYPE 非)’를 발간했다. 2024년 선보인 ‘타입 1(TYPE 1)’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이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형식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非)고정성’을 포착했다.
뷔는 이번 포토북의 기획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개장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누적 이용객 10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지난달 19일 문을 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의 누적 이용객이 13일 오전 11시 30분 기준으로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개장 26일 만의 기록으로 하루 평균 약 4000명이 스케이트장을 찾은 셈이다. 지난해 일평균 이용객(3269명)과 비
신세계면세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나전칠기 명장 제1호 손대현 장인과 협업한 ‘새빛 맞이(Welcome the New Light)’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하며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전통 무형유산의 가치를 현대적 시각 언어로 재구성해 신세계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추진, 수원 3대 축제를 K축제 대표로 육성
- 어디서든 언제든 누리는 문화예술과 스포츠, 시민 삶의 질과 만족 UP
-기업 성장 지원→ 일자리 특화→ 돌봄 확대→ 교육 문화까지 선순환 고리 잇기
수원시가 문화관광을 중심축으로 도시의 진로를 세계로 돌린다. 2026년 수원시정의 두 번째 전략은 ‘문화관광 중심도시’ 도약
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해 ‘서울라이트 DDP’에 전년(138만 명) 대비 약 40% 증가한 192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연말 14일간 DDP 전역을 미디어파사드와 크리스마스 타운으로 연출한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 행사는 약 80만 명을 끌어모았다. 또 행사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신세계백화점, '천마도' 영감받은 미디어아트 공개유통사 최초 '조니워커 블루' 팝업 여는 롯데백화점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유통업계가 말이 지닌 전진·희망·도전의 상징성을 앞세워 고객과의 소통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은 각각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와 프리미엄 위스키 팝업을 통해 병오년의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을 시정의 절대 기준으로 세운 ‘수원 대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이재준 시장은 6일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대전환으로 새로운 수원을 완성하겠다”며 “시민주권도시 수원의 모든 정책은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정책은 계획이 아니라 시민 삶에서 증명돼야 한다”
집안일·이동·여가까지 AI가 판단고객 중심으로 공간·제품 연결‘공감지능’으로 일상 바꾼다
집안에서 로봇이 아침 식사를 준비해주고, 세탁된 수건을 직접 개준다.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에서는 운전자에게 대기 시간을 알려준다. LG전자가 선보이는 진화된 '공감지능(AI)'의 생활상이다.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고객을 중심으로
양산시가 2026년 시 승격 30주년과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도시로의 본격 도약을 선언했다. 연중 고품격 문화예술 행사를 촘촘히 배치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도시, '머무는 양산'으로의 전환을 꾀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산시는 5일 올해 추진할 주요 문화예술 행사 일정을 발표하며 “시 승격 30주년에 걸맞은 품격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겨울 호수의 낭만과 시민의 숨결…'수성빛예술제'
'수성빛예술제'는 대구의 대표적인 명소인 수성못을 배경으로, 차가운 겨울 호수를 따뜻한 빛의 예술로 채우는 주민 참여형 겨울 축제입니다. 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 작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함께 만드는 빛의 공동체'라는 가치를 실현한다는 점입니다. 수성못
롯데물산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을 진행하고 새해 맞이에 나섰다.
1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이번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은 △555m 높이의 타워 외벽을 활용한 대규모 미디어 파사드 △레이저를 활용한 다양한 국가별 새해 인사와 레인보우 레이저쇼 △타워 최상부에서 터지는 불꽃놀이 등으로 연출했다.
국토교통부는 30일부터 용산공원 반환부지 임시개방 구간인 이른바 ‘용산어린이정원’을 사전예약이나 별도의 출입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용산 미군기지 반환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반환부지 일부를 단계적으로 임시 개방해 왔다. 장교숙소 5단지는 2020년 8월부터, 용산어린이정원은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