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집 꾸미기에 나선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생활 장르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신세계 본점은 ‘Sweet home styling’이라는 테마로 3월 5일부터 10일 동안 가전부터 인테리어까지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준비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가전 체험존을 만날 수 있다. 1층 아트리움에서는 L
편의점업계가 주요 대목 중 하나인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언택트 서비스 강화와 이색 컬래버 상품 출시에 힘을 쏟고 있다.
업계는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밸런타인데이 특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실제로는 소비자들이 주택가와 오피스 등 근거리 편의점을 찾으며 매출이 오히려 증가한 바 있다.
올해는 밸런타인데이가 설 연휴 마지막날인
이번 설 연휴 마지막 날이 밸런타인데이여서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가 겹치면서 가족과 연인을 동시 타깃팅 삼는 '설렌타인 마케팅'이 한창이다.
30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설렌타인'을 맞이해 어몽어스 캐릭터 콜라보 상품을 기획 및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콜라보 상품은 초콜릿과 스낵을 함께 묶어 선물세트 시리즈로 선보인다. 1+1 행사, 신용
비대면 소비가 확산하면서 라이브방송(이하 라방)을 활용한 마케팅이 온ㆍ오프라인 유통가에 확산하고 있다. 설을 2주가량 앞두고 백화점과 홈쇼핑, 이커머스 업계는 새로운 라방 콘텐츠를 통해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있다.
11번가는 설 직전인 2월 11일까지 총 40여 차례에 걸친 다양한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라방을 통해 갤럭시S21 시리
11번가가 설 선물세트부터 명절음식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라이브방송을 강화한다.
11번가는 설 직전인 2월 11일까지 총 40여 차례에 걸친 다양한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명절에 간편한 홈파티, 집콕을 위한 명절 음식 준비, 온라인을 통한 얼리버드 선물 구매 등 새로운 수요가 늘어날 것을 겨냥해 다채로운 브랜드, 인플루언서와 콜라
아직 개봉 전인 유명 애니메이션 영화 ‘미니언즈2’의 캐릭터를 GS25에서 만날 수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세계적인 콘텐츠 제작사 유니버설스튜디오(이하 유니버설)와 손잡고 지난달 △미니언즈과일젤리 △트롤과일젤리 △쥬라기공룡화석초컬릿을 연이어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미니언즈과일젤리와 트롤과일젤리는 지난해 2월부터 GS25와 유니
빼빼로데이 ‘대목’을 앞두고 유통가가 ‘빼빼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란 악재 속에서도 최근 초ㆍ중ㆍ고등학교가 수업을 확대한 데다 올해 빼빼로 데이가 평일(수요일)로 잡힌 점이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기대에 따라 업계는 빼빼로와 묶은 실용 굿즈, 콜라보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빼빼로 매출은 평일이냐
SPC삼립이 ‘삼립호빵’ 10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0% 올라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9일 SPC삼립에 따르면 온라인 채널 판매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30% 상승하는 등 언택트 수요가 증가했다. SPC삼립 측은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추위에 따뜻한 호빵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굿즈로 선보인 ‘호찜
코로나19 확산에 노재팬(No Japan) 운동이 사그라지지 않으면서 빼빼로데이가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최근 핼러윈데이 때 젊은 층들이 포차와 주점, 클럽 등에 모이며 지탄을 받으면서 단속에 나선 가정이 많아진 데자, 천안 콜센터 등 대규모 감염 여파에 빼빼로데이 흥행을 낙관하기 어렵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한 일본 불매 운동 영향으로 올해 빼빼로데이
롯데제과가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기획 상품들을 선보였다.
3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이번 기획 상품은 총 10종으로 준비됐다. ‘빼빼로 프렌즈’ 캐릭터를 내세워 귀엽고 친근한 느낌을 준 것이 특징이다. ‘대형’, ‘실속형’, ‘롱형’ 등 크게 세 가지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대형’ 기획 상품은 빼빼로 8갑을 대형 상자에 담아 4배 크기로 키운 선물세트로
호빵의 계절이 돌아왔다. 찬바람이 불자 편의점을 비롯한 유통가에서 소비자 입맛을 잡기 위한 이색 호빵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예전에는 팥으로 만든 호빵이 주종목이었다면, 최근 들어서는 크림치즈, 두유 등을 활용한 각양각색의 호빵이 주목받고 있다. '호빵 찜기' 등의 굿즈와 프로모션 전개로 젊은 층 공략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SPC삼립은 최근 삼립호빵
식품업계에 부는 ‘실용굿즈’ 바람이 뜨겁다.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이색적인 굿즈를 넘어 호빵찜기, 가습기, 고데기처럼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굿즈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SPC삼립은 최근 삼립호빵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굿즈로 ‘호찜이’ 굿즈를 내놨다. 지난해 출시한 1인용 미니 가습기의 뒤를 이은 실용굿즈다. 겨
◇네이처컬렉션
네이처컬렉션이 30일까지 추석선물전을 실시한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며, 더페이스샵·비욘드·이자녹스 등의 브랜드 세트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교촌치킨
교촌치킨이 치즈볼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 교촌 주문앱으로 23일까지 순살 메뉴를 주문하면 치즈볼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총 54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달라진 선물세트 구색이 눈에 띈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코로나19 확산세를 반영해 개인위생, 방역, 건강 등과 관련된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적외선 센서를 이용해 신체 접촉 없이
화장품 제조ㆍ판매 기업 토니모리가 순손실을 거듭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실적 부진 등의 영향으로 부채비율은 최근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토니모리는 지난 2017년부터 최근 3년간 평균 63억 원의 연결 순손실을 입었다. 올해의 경우 1분기 순손실이 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배 급증했다. 코
신한은행은 20대 고객을 위한 새로운 금융브랜드 ‘Hey Young(헤이영)’을 런칭하고 전용 신상품 및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Hey Young’은 다른 사람을 부르는 ‘Hey’와 젊음을 의미하는 ‘Young’ 을 합성해 만들어졌으며 ‘Young’은 ‘시작점’, ‘기준점’을 뜻하는 숫자 ‘0’과 함께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신
신한카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홈코노미와 언택트 소비 시장에 최적화된 모바일 단독 카드 '신한카드 YaY(예이)'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예이 카드는 카드 발급 신청부터 사용까지의 전 과정이 모두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100% 디지털 상품이다. 신청 후 즉시 모바일로 카드를 전송 받아 신한페이판(신한PayFAN)에 등록해 사용
동원F&B는 미니언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캔에 미니언즈가 그려진 ‘리챔 미니언즈’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리챔 미니언즈’는 리챔 브랜드 최초로 패키징에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했다. 리챔에 각기 다른 4종의 미니언즈 디자인을 입혔다. 동원F&B는 모든 연령층에서 선호도가 높은 미니언즈를 통해 친근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
친근함 느낌을 주는 캐릭터를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는 식품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캐릭터는 ‘MZ세대(1980~1994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를 합친 신조어)’를 중심으로 모든 연령층의 선호도를 높이는 동시에 바이럴 마케팅의 기반이 돼 향후 콘텐츠 재생산에 도움이 된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장수 상품이 많은 식품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