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은퇴한 경주마와 번식장에서 구조된 유기견 등 버려진 동물들의 사연을 접하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7000평 규모의 정원에서 여섯 마리의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박창덕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서장훈과 장예원이 박창덕 부부의 집을 찾아 동물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살펴본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태양광 발전부터 AI 기반 발전소 운영, 친환경 전력 공급까지 아우르는 에너지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차세대 태양전지와 가상발전소(VPP), 전력구매계약(PPA) 등 변화하는 전력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한다.
한화큐셀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
유통·외식·뷰티업계가 업종과 장르의 경계를 넘은 협업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뷰티와 패션을 결합한 한정판부터 인기 외식 메뉴를 재해석한 간편식,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 굿즈와 지역 식문화를 담은 신메뉴까지 소비자 취향 공략에 나섰다.
라네즈, ‘마뗑킴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한정 출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라네즈가 패션 브랜드 마뗑킴(MA
한섬 ‘시스템 파리’, 英 해러즈서 11월까지 팝업…백화점 측 입점 제안스튜디오 톰보이, 日 시부야서 첫 팝업…16일까지 가을·겨울 신상품 선봬
국내 패션기업들이 런던과 도쿄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두드리며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섬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세계톰보이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스튜디오 톰보
현대자동차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리뉴얼 1주년을 맞아 자동차 동호회와 함께하는 축제를 연다. 지난 1년간 1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자동차 전시 공간을 넘어 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거점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차는 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자동차 동호회 합동 축제 '현대 모터스튜디오 플레이그라
올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2026년 국중박 뮷즈(MU:DS) 굿즈가 공개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굿즈숍과 온라인 국립박물관 뮤지엄숍에 소개된 이후 반응이 폭발했죠.
대한제국 국새는 키캡 키링으로, 조선 시대 갓은 우산과 벽시계로 변했습니다. 혼례복인 활옷의 문양은 스마트워치 스트랩과 키링에 담겼는데요. 올해 공모 선정작은 지난달 16일 출시된 뒤 벌써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후손대상 장학사업 및 보훈 캠페인 지속
빙그레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을 위해 제품 후원을 이어간다.
빙그레는 해군본부와의 협약에 따라 3년 연속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해군 장병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보훈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빙그레는 2024년부터 해
명동·홍대·강남 주요 매장서 헤라·케라스타즈·연작 팝업 매장 운영카테고리 데이 통해 한정 기획상품 판매 및 금액별 할인 쿠폰 발급
CJ올리브영이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럭스에딧 론칭 3주년을 기념해 31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J올리브영은 20일 고객들이 취향에 맞는 프리미엄 뷰티를 쉽게 즐기도록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
방탄소년단·카카오 협업 및 외국인 매출 10억 돌파로 글로벌 입지 다져향후 장인·작가 협업 통한 프리미엄화로 브랜드 가치 극대화 계획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전통문화 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MU:DS)’가 올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약 90% 증가한 218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외국인 매출 10억원을 돌파하는 등 큰
오늘날 호텔·리조트는 단순 숙박 공간을 넘어 문화·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로 진화,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산업의 핵심 축으로 가장 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본지는 ‘체크인 호텔(Check in Hotel)’ 연재를 통해 호스피탈리티 시장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업계의 트렌드 변화와 각 사의 새로운 시도, 그리고 호텔리어의 숨은 노력 등을 최대한 생
“균주 발굴부터 기능성 검증, 제품화까지 한 번에”“수입균주 의존도 0% 수준 만든 ‘HY8001’”“장 건강 넘어 면역‧피부까지...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속도”
올해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50주년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976년 설립된 국내 식품사 최초의 연구개발(R&D) 연구소인 hy중앙연
25만 관람객 몰린 불교박람회, MZ세대 취향 저격유통가 불교 IP 활용한 패션·라이프스타일 굿즈 열풍조계종, "1700년 동안 변해온 포용의 문" 청년층 유입 대환영
불교문화가 젊은 세대의 취향을 사로잡으며 유통 업계의 새로운 흥행 수표로 떠올랐다. 청년들의 번아웃 소비 트렌드가 불교와 맞물리면서 산업 전반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가챠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습니다.
과거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동전을 넣고 돌려 미니어처나 장난감을 뽑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서 미니어처 조각 86점 선봬K-조각 대중화 위한 견생조각전 전 지점 확대 운영
크라운해태제과가 조각 예술 대중화를 위해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견생(見生)조각전과 연계한 조각작품 오픈마켓을 운영한다.
21일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회사는 신세계사이먼과 협력해 26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미니어처 조각마켓을 연다. 이번 행
KT&G 상상마당은 미니어처 기획 전시 ‘소장, 작지만 큰 행복의 모음’을 15일까지 상상마당 디자인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KT&G 상상마당 홍대의 디자인스퀘어 2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직접 만드는 DIY 미니어처부터 퍼즐형식의 지우개에 이르는 다채로운 미니어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이번 전
AMR 퍼레이드’에서 ‘3D 디지털 트윈’까지4월 美애틀란타 ‘MODEX 2026’ 참가... 글로벌 확장 마케팅 본격화
스마트 물류, 스크린도어, IT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 현대무벡스가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 공장·자동화 전시회 ‘AW 2026’에 참가한다.
현대무벡스는 25일 AW 2026에서 AI·로봇 중심의 미래 스마트
서울 노원구 화랑대 철도공원 내 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노원구가 새로 문을 연 이 전시관은 콜로세움을 연상시키는 대전차경기장과 베네치아 수로 등을 87분의 1 크기 디오라마로 구현했다. 160m 레일 위를 달리는 미니어처 기차와 전차 경기 연출이 더해져 생동감을 높인다.
모형을 따라 시선을 옮기다 보면 이탈리아 광장에 서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날을 맞아 생활하는 공간에 좋은 기운을 더하거나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으로 기획해, 달항아리,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 종을 선보인다.
먼저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달항아리’를 준비했다. 주둥이가 좁아 나쁜 기운을 막고
기술 발전 속도가… 무서울 정도네요.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속 인물이 실제 사람인지, 아니면 인공지능(AI) 모델이 생성한 결과물인지 도통 구분이 안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AI로 생성한 이미지들이 줄지어 공유되고 있습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이미지를 만
여의도 더현대서울 'H빌리지'⋯아기곰 해리의 ‘선물공방' 현실로 구현눈 질감부터 통나무, 내부 장식까지⋯수작업ㆍ해외공수로 완성도 높여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5층에 조성된 현대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마을 ‘H 빌리지’을 찾았다. 오랜 연식이 느껴지는 나무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입구를 지나니 새하얀 겨울 마을과 숲이 펼쳐졌다. 산타와 엘프
힘없이 처지거나 푸석하고 가늘어진 모발, 듬성듬성 두피가 드러나는 탈모룰 고민하는 중장년층은 샴푸를 고르는 사소한 일에도 신중해진다.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가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53만 개가 넘고, 판매 금액은 40억 원에 육박한다고 알려 눈길을 끈다. 이는 출시 1여 년 만에 거둔 성과다.
모에브에 따르면, 이러한 성과를 달성한 비결은 제품
이번 봄은 개화 시기가 빨라 벚꽃이 벌써 만개했다. 그 가운데 당장 벚꽃 소풍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어린이 그림책 ‘코딱지 코지의 벚꽃 소풍’이 출간됐다.
‘코딱지 코지의 벚꽃 소풍’은 ‘코딱지’ 코지 시리즈로 그림책을 만들어온 허정윤 작가의 신작이다. 봄이 오기만을 기다린 코딱지 코지가 벚꽃 소풍을 가는 내용이며, 봄의 정취와 가족의 화목함을 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괜찮다. 이제 신종 코로나 팬데믹은 일상 속에서 즐겨볼 수 있는 여행으로 돌파구를 찾는다. 일상 속 여행. 홀로이 걸어서 다녀오기, 또는 자전거나 자동차로 한두 시간 내에 돌아올 수 있는 일종의 근교 여행, 마이크로 투어리즘이 대세인 요즘이다. 마이크로 투어라는 산뜻한 형태로 가뿐하게 즐길 수 있으니 나서는 기분도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