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41·본명 심민아)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나는 2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기는 후베이 이창 공연~ 추석 연휴 첫 날 이에요. 호텔에서 준비해 준 중국의 추석 때 먹는 월병 한 박스. 너무 좋아요. 송편만큼 맛있거든요~ 다들 맛있는 거 많이 드셨나요? 전 살쪘어요. 조금"이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미나는 자신의 최근
가수 미나의 최근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나는 지난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서 “오늘 북경 레드카펫 행사 왔어요. 기자들도 엄청 많고 사람들도 많이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허리에 손을 올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 드레스는 등 부분을 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