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이니가 ‘뮤직뱅크’ 출근 인증샷을 공개했다.
혜이니는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자친구랑 출근완료! ‘뮤직뱅크’ 혜이니 ‘연애세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추럴한 차림의 혜이니와 그가 남자친구라고 칭한 인형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꽃다발을 든 혜이니는 하얀색 크롭티 아래 개미허리를 뽐내 보는
‘뮤직뱅크’ 혜이니가 깜직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혜이니는 1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독특한 목소리로 사랑스런 소녀 감성을 잘 표현하며 ‘내맘이’를 열창했다.
특히 혜이니는 인형 같이 가녀린 몸매와 함께 얇은 다리로 네티즌들에게 주목받았다.
혜이니의 '내맘이'는 사랑에 빠진 수줍은 소녀의 마음을 섬세하고 예쁘게 그려낸 가사가
가수 혜이니가 깜찍 발랄한 무대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혜이니는 8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빨간 거짓말’을 열창했다.
특히 혜이니는 짧은 반팔 탑에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팬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또한 ‘새빨간 거짓말’ 의 안무인 ‘뿔춤’을 선보여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날 ‘뮤직뱅크’ 에는
뮤직뱅크에서 혜이니(HEYNE)가 깜찍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혜이니는 2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새빨간 거짓말'을 노래했다. '새빨간 거짓말'은 이단옆차기와 영광의 얼굴들이 만든 곡으로, 거짓말로 얼룩진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의 감정을 담은 댄스곡.
혜이니는 핑크색 의상과 깜찍한 외모, 그리고 애교가 묻어나는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