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박스' 1000개 함께 전달…히크만 주머니 제작 연계 매칭그랜트 방식 도입2006년부터 20년간 누적 참여자 4만5000여명·헌혈증서 8629장 기록
대상그룹이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헌혈증서 333장과 식품으로 구성한 '존중박스' 10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대상그룹은 3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헌혈 캠페인 '20
기관 전용 사모 MMF·사채와 신탁방식 비상장주식부터 토큰화조각투자 풀링·장래매출채권 조건부 허용…기초자산 확대일반투자자 첫 상품은 조각투자…비금전신탁 발행 근거는 국회 계류
조각투자에 머물던 토큰증권이 주식·채권·펀드 등 정형증권 전반으로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4일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하고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LG의 기술 경영진과 엔비디아·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가 한자리에 모여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LG는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 혁신·기술·문화 축제인 ‘LG 스파크(SPARK) 2026’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LG 스파크는 계열사의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하던 여러 행사
벤처투자·中企·소상공인 지원법 등 통과與 주택공급법은 국토부·서울시 협의 뒤 처리한병도 “국정과제·민생법안 회기 내 처리”
국회가 정기국회 첫 법안 처리 본회의에서 중소기업·벤처·소상공인 지원을 비롯한 민생 법안을 처리했다. 여야가 이견이 크지 않은 법안부터 처리에 나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온 주택공급 관련 법안은 정부와 서울시 간 추가 협의를 위
외부 전력 공급 기능 갖춘 전기밴 도입 계획
고려아연 울산제련소는 울산광역시에 ‘재난·재해 선제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금’ 2억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종길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축구장 14개 규모…대형 고객·물동량 증가 대응철도·고속도로 연계해 美 전역 1~2일 내 운송FTZ 인증 추진…배터리 등 첨단산업 물류 공략
CJ대한통운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공동 구축한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 물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미국 동부 시카커스에 이어 중서부까지 물류 거점을 확대해 배터리 등 국내 첨단산업 기업의 북미 공급망 수요를 공략한다.
홈플러스는 공익채권 분할 상환에 정부기관들이 동의함에 따라 공익채권자의 회생계획안 동의율이 64.4%(물품대금 66.2%‧임직원 88%)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의 59%에서 5%포인트(p) 넘게 증가한 수치다.
공익채권에는 물품대금, 임직원 임금뿐 아니라 각종 세금, 4대 보험, 임대료 등이 포함된다.
홈플러스는 이날 오후 3시
교원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에 4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 2200개를 지원하고 렌탈가전 피해 고객에게 위약금 면제와 무상 사후관리(A/S)를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과 고객의 수해 복구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26년째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
3시 서울회생법원 관계인집회가결 땐 법원 인가 거쳐 정상화
홈플러스가 회생 여부를 가를 '운명의 날'을 맞았다. 회생계획안 표결을 앞두고 납품업체들의 반발이 이어지면서 공익채권 분할상환 동의 확보가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계획안이 가결되면 법원 인가를 거쳐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하지만 부결되면 강제인가와 회생절차 폐지 여부를 놓고 법원의 추가 판단을 받
정부가 국내 점유율 절반에 달하는 중국산 아크릴산 부틸에 대해 5년간 최대 19.17%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중국에서 수입되는 아크릴산 부틸에 대해 이달 28일부터 2031년 9월 27일까지 5년간 8.32~19.17%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아크릴산 부틸은 점·접착제 및 특수플라스틱 등의 원재료로 우
물품대금 채권자 64.4%·임직원 87.9% 동의…2일 관계인집회8월 재개장 후 매출 1164억원…영업중단 전 동기간 대비 57%↑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 인가를 앞두고 공익채권 분할상환에 대한 채권자 동의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동의율은 59%까지 올라왔지만 회생계획안의 수행가능성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추가 동의가 필요하다는 게 회사 측
목베개·턱받이 등 50여개 제작해 사회복지기관 전달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확대…취약계층 아동 지원 지속
도레이첨단소재가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임직원과 자녀들이 직접 만든 ‘이른둥이 안전 KIT’ 50여개를 사회복지기관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안전 KIT는 아이들의 목과 척추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목베개와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호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피해 지역의 구호 물품 지원과 임시 거처 마련, 피해시설 복구 등 이재민을 위한 응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HD현대가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 건설장비 등을 지원한다.
HD현대는 재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지역에 중형 굴착기 20대와 담요, 식기, 위생용품, 방수포 등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HD현대 관계자는 “큰 피해를 입으신 네팔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외교부는 31일 "네팔 측이 수색 및 구조 관련 인력 및 장비 지원을 요청해왔다"며 "우리 정부는 네팔 측 요청을 중심으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가운데 우리 정부 신속대응팀은 현장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지 사정을 고려해 네팔 당국이 헬기 수색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어서다.
정부는 9명으로
통일교 측 “한학자 지시·승인 판단 수긍 어려워…항소 예정”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한 총재 등이 통일교에 우호적인 대선 후보를 지원한 뒤 정부로부터 교단 정책 등을 지원받고 정치적 영향력을 키우려 했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31일 정
정부 신속대응팀이 31일(현지시간)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육로 접근을 시도한다.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소방청 인원 9명으로 구성된 육로 수색팀을 구성했다. 육로 수색팀은 이날 오전 네팔 수도 카트만두 주네팔 한국대사관에 집결해 차량 3대에 물품과 장비 등을 나눠 실은 후 출발했다. 사고현장에서 1~2km 떨어진
예래단지 토지 80% 재매입…내년 초 사업 방식 결정제2첨단단지 AI 데이터센터 검토…카카오·SK·KT 협의도민 국제화·면세점 규제 개선…신규 사업 영역 확장
송석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이 장기간 표류한 예래휴양형주거단지와 제주헬스케어타운 정상화를 임기 중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반환된 예래단지 토지를 다시 매입해 도시개발사업으로 전환
제주에서 실종된 지 석 달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장미란 씨의 사망 경위를 둘러싼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현재까지 확인된 정황을 토대로 타살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지만, 시신 부패가 심해 정확한 사망 시각과 경위를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손수호 변호사는 31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장 씨 사망을 둘러싸고 제기된 의혹과
'문아페' 기획전 9월 6일까지 진행하며 특가 혜택 제공학용품부터 데스크테리어·악기까지 100개 이상 브랜드 참여
쿠팡이 새학기를 앞두고 문구와 사무용품 1만여 개를 할인 판매하는 대규모 기획전을 진행한다.
쿠팡은 다음 달 6일까지 '문아페(문구아트페스티벌)' 기획전을 열어 학용품과 사무용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M, 라미
ABC마트코리아(대표 이기호) 임직원들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기 위해 바자회 봉사활동에 나섰다.
ABC마트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하는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 기간인 지난 26일과 27일 기빙플러스 가양 임팩트 공간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임직
60대 A 씨는 취업을 준비 중인 딸이 있다. 아직 일정한 소득이 없는 딸에게 매달 월세와 식비로 100만 원가량을 보내고 학원비도 종종 대신 내준다. 부모 입장에서는 자녀가 자리를 잡을 때까지 생활을 돕고 있다. 그런데 주변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자녀 계좌로 계속 돈을 보내면 나중에 증여세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
부모가 자녀에게 돈을 보내면
ABC마트가 2억 원 상당의 여름 신발과 잡화를 기부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고용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ABC마트와 함께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29개 매장에서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영업일 기준 12일간 열린다.
‘함께그린바자회’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
빗썸이 커머스 플랫폼 올웨이즈(Alwayz)와 함께 빗썸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웨이즈의 대규모 할인 행사 ‘여름 블랙프라이데이’와 연계한 제휴 이벤트다.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며, 올웨이즈 할인쿠폰 제공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가 플랫폼 전반에 걸쳐 운영된다.
먼저, 올웨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이 보유한 0.55이더리움(ETH)의 매도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원화 환산 시 약 198만 원 규모다.
일정한 조건을 갖춘 국내 비영리법인과 가상자산 거래소는 이날부터 현금화 목적의 가상자산 거래가 가능해졌다. 2월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합동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