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강북 대개조 구상의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이 “강북 지역 지도를 바꾸는 획기적인 사업”이라며 개발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2028년 7월이 되면 아파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강북 대개조 구상을 재확인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는 서울시가 추진 중인 ‘강북대개조’ 핵심 개발 축 가운데 하나로 노후 물류시설을 미래형 복합 중심지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광운대역 물류부지는 그간 분진·소음 문제와 물류시설로 인한 지역 단절로
서울시가 건설현장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해 온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 현장을 선정해 표창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서울특별시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사례 발표 및 시장표창 수여식’을 열고 공공·민간부문 우수현장 17곳에 시장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해양수산부는 27일 평택・당진항의 물류 기능을 보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113.4만㎡ 규모의 2-1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평택・당진항 2-1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은 2016년 항만배후단지에 민간 개발방식을 처음 도입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공모를 통해 경기평택글로벌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이후 2017년 실시협약
서울시가 현금 기부채납을 활용한 공공시설 확충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공공시설 등 설치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공기여금을 활용한 공공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원회는 암사역사공원 조성에 229억5000만 원, 광운대역~월계로 간 도로개설 사업에 93억7000만 원을 활용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
해양수산부가 5476억 원 규모의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에 나선다. 2040년에 투기장 준설토 수용이 완료되면 군산항에 여의도 면적의 절반 수준인 약 214만6000㎡의 항만부지가 공급된다.
해양수산부는 군산항과 장항항의 항로 및 유지 준설공사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처리하기 위한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공사를 발주한다고 18일 밝혔다.
군
서울시가 추진하는 강북권 대개조 프로젝트의 성과가 균형발전형 사전협상 제도, 대규모 문화시설 착공 등을 통해 가시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동북권 8개 구와 서북권 3개 구 등 강북권을 '일자리 중심 신 경제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며 올해 3월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본격 가동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물리적 개발을 넘어 경제,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종합
월계동 직‧주‧락 콤팩트 시티로 강북 전성시대 주도경춘선숲길 연장 등 주민 위한 공공사업 이어간다
서울 노원구가 광운대역세권 개발의 완성도 있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의 시작을 알린 주거용지(서울원 아이파크) 분양에 부동산계의 이례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후 이어질 다양한 공공기여 사업도 자연스레 눈길
서울시는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6월 열람공고에 들어간 '월계2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획안에는 강북지역의 새로운 거점으로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등 변화된 공간적 여건과 중랑천, 경춘선 숲길 등 환경적 요인을 고려한 계획이 담겼다.
지구단
서울 강북권의 재도약을 이끌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 사업이 착공했고 상봉역 일대 사업도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개발이 본격화하면서 주변 주택시장도 활기를 띨 전망이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사업은 지난달 25일 착공식을 열고 첫 삽을 떴다. 2009년 도시계획 변경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된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이전 등으로 주목받는 광운대역세권개발사업지에 들어서는 '플렉츠 광운대역' 청년주택 상업시설이 분양을 실시한다. 입지적 장점을 갖춘 데다 임대수익 보장제가 적용돼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끌 전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플렉츠 광운대역 청년주택 상업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30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플렉츠 광운대역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7시 서울 노원구 월계동 일원에서 열린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착공식’에 참석해 공사 시작을 축하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사업은 40여년 간 물류시설, 시멘트 저장고가 있던 광운대역 일대 15만6581㎡에 상업‧주거‧업무시설, 생활SOC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첫 삽을 뜬 복합용지 주택 건설을 시작으로 2
균형발전형 사전협상제 신설해 사업성 대폭 개선오세훈 "강북권 신 경제거점 개발 박차" 선언 예정
서울시가 균형발전을 위해 강북지역의 개발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사전협상 제도를 개선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공기여 비율을 최대 50% 낮추고 협상 기간도 줄여 사업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은 25일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착공식에 참석해 '
서울 동북권 개발이 속도를 내면서 해당 지역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거래가 늘어난 것은 물론이고 가격도 오름세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동대문구와 중랑구, 노원구 등 3개 구의 올해 2분기 아파트 매매거래는 2191건으로 1분기보다 73.7% 증가했다.
해당 지역 거점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은 상승하고 있다.
광운대역세권에 최고 15층 높이의 랜드마크 상업시설이 지어진다
서울시는 제12차 건축위원회에서 '광운대역(상업업무용지)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사업(상업업무용지)으로, 판매시설, 업무시설, 관광숙박시설 등이 건립된다.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 인근에 위치한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사업(상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물류부지가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이전 등 업무·상업·주거 복합개발을 통해 동북권 일자리 창출을 견인할 경제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노원구, HDC현대산업개발과 강북대개조 사업의 신호탄이 될 '광운대역 물류부지 동북권 신(新)생활·지역 경제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오세훈
시설 노후와 분진·소음 탓에 혐오시설로 전락했던 광운대역세권 물류부지가 최고 49층 높이의 업무·상업·주거시설이 어우러진 동북권 신 경제거점으로 재도약한다.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사전협상조정협의회 논의를 거쳐 마련된 '광운대역 물류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대상지를 단절된
서울 노원구 월계동 일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수립이 초읽기에 들어갔고, 사업자인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은 올해 핵심사업으로 선정하고, 조직개편을 통해 전담팀까지 따로 꾸린 상황이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광운대역 물류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수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인천신항 개발을 위한 신규 준설토 투기장이 완공됐다. 2030년까지 4541만㎥를 수용할 수 있는데 이는 24톤 트럭 284만대 분량이다.
해양수산부는 인천신항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총 3088억 원을 투자해 추진한 ‘인천신항 신규 준설토투기장 호안축조공사’를 26일 완료한다고 밝혔다.
대중국 교역 증가에 대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