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은 4일 "7차 석유 최고가격 인하가 7월 물가상승률을 약 0.3%포인트(p) 완화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주재한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지난주 발표된 유로존 7월 물가가 에너지가격 상승 등으로 상승세가 확대된 것과는 대조적으로 우리나라 물가상승세가 완화되는 모습"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데이터처가 발표한
◇재정경제부
3일(월)
△2026년 6월 온라인쇼핑동향
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재경부 1차관 08: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제72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5일(수)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 조사 결과
6일(목)
△경제부총리 08:00 비상경제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로 6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0.4%포인트(p)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했다. 하반기 물가 상승률을 3% 이내로 관리하기 위해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와 계란·돼지고기·고등어 등 주요 먹거리 공급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2일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업통상부, 국가데이터처 등 관련 부처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5일 "재정·세제·금융 등 가용한 수단을 총동원해 물가안정과 서민부담 경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먹거리 물가안정 관계기관·협회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민생물가 안정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며 "중동전쟁 종전 이후에도 그간 누적된 에너지 가격 상승의 여파가 이어지고 여름철 이
정부가 과도한 석유제품 가격 인상을 방지하고자 전국 주요소에 대한 가격 모니터링과 현장점검을 지속한다. 최근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가격이 오른 닭고기에 대해선 할인을 지원한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2일 ‘중동전쟁 물가대응팀 겸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해 ‘3월 소비자물가 동향’과 ‘민생물가 특별관리품목 가격 동향 점검·관리방안(중동 전쟁 관련 품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6일 "일부 먹거리 가격 강세가 지속되고 최근 중동 상황으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품목별 가격・수급안정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재경부는 이날 오후 이형일 차관 주재로 '물가관계차관회의 겸 정책지원 부정수급 점검팀 3차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2월 소비자물가 동향, 석유제품 등 품목별 가격
◇재정경제부
2일(월)
△한-GCF 연례협의 개최
3일(화)
△경제부총리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10:00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코엑스)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4일(수)
△경제부총리 08:30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
체감 물가 부담 계속되자 정부, '관계 장관 TF' 가동이익은 사유화 손실은 사회화 잘못된 구조 발본색원담합·불공정거래 집중 점검… 가격 재결정명령 거론
정부가 11일 민생물가 안정에 정책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한 것은 경기 지표는 나아지고 있지만 서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이 줄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일부 밀가루ㆍ설탕 업체의 담합ㆍ독과점 행태
소비자물가 '안정화' 국면에도 먹거리 중심 오름세 여전농축수산물 물가 2.6% ↑⋯기대인플레도 전월과 동일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물가는 가라앉지 않고 있다. 먹거리 등 필수 지출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는 데다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까지 겹치면서 서민들의
물가관계차관회의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3일 "근본적으로 바가지요금을 뿌리 뽑기 위해 관련 법령 개정 등을 포함한 관계부처 합동 '바가지요금 근절 종합대책'을 1분기 중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주재한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2~18일 행정안전부, 지방정부, 민간 합동으로 명절 수요를 노린 성수품 바가지 요금 등 불공정 행위를
◇재정경제부
2일(월)
△경제부총리 16:15 설 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천안)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일일물가조사로 설 물가 안정 지원한다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3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교섭단체(민주당)
원재료 가격 하락에도 가공식품은 그대로 '하방경직성' 심화커피믹스 16.5%·고추장 10.9% 급등, 28개 품목 가격 인상
2025년 4분기 생활필수품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평균 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커피믹스와 고추장 등의 상승 폭이 10%를 넘기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가중시켰다. 식용유, 밀가루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하락했음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기획재정부
29일(월)
△새해부터 적용되는 간이정액환급률표 확정
△‘청년 AI 한글화’ 통해 취업경쟁력 높였다 기획재정부 하반기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
△사회적 관심계층의 생활특성 분석
△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거버넌스 역할 강화를 위한 소속기관 명칭 변경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킥오프 회의 개최
△국민이 뽑은 ‘25년 기획재정부 정책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민생경제의 핵심인 생활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특히 갑작스러운 추위 등 기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구 부총리는 "지난해 기저효과와 함께
3월 소비자 물가가 전년 대비 4.1% 올라 10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게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식용류 가격까지 오르자 20%였던 유류세 인하폭을 최대치인 30%로 내리기로 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4.1% 상승했고 생활물가지수는 5%가 올랐다. 외식물가는
기획재정부는 지난 6일 제12차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 회의를 열고 에너지 가격 안정화를 위해 비축유 442만 배럴을 추가 방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들은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총 6171만 배럴의 비축유를 방출하기로 합의했다. 글로벌 비축분의 3% 수준으로 IEA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조다.
우리나라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생활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대응책으로 대외요인의 국내영향 최소화와 대내 생활물가의 절대안정을 강조하며 업계 관계자들에게 물가 안정 협조를 요청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높은 물가상승률은 실질소득을 감소시켜 민생과 경기회복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거시경제 운영 측면에서도 상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