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최저임금 결정과 관련해 소상공인연합회가 규모별 차등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17일 소상공인연합회는 서울 동작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20202년 최저임금 관련 소상공인연합회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소상공인연합회 노동ㆍ인력ㆍ환경 분과위원회 위원 공동위원장은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위해 3대 과제가 선결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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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분야의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체육계의 특성을 고려한 독립기구가 설치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 성희롱·성폭력 예방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8차에 걸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2차 권고문'을 13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7월 1차 권고문에 이은 두 번째 권고문으로 그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2017 기준 지역문화실태조사' 권역별 설명회가 16~19일 네 차례에 걸쳐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서울특별시에서 열린다.
'2017 기준 지역문화실태조사'는 2014년에 제정된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2012 기준 지역문화실태조사'를 처음 실시한 이후 이번이 세 번째 조사다.
LS그룹의 창업주 고(故) 구태회 명예회장의 외손자인 이상현 태인 대표가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 북한우표 소장품을 특별전시한다.
태인은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옛 서울역 청사인 ‘문화역 서울’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의 요청으로 이 대표 소장품을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 소장품을 출품한 우표
성평등 문화를 만들기 위해 문화예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여성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8 성평등 문화예술 정책 1차 포럼'이 28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열린다고 문체부가 20일 밝혔다.
'여성, 성평등 문화·예술 현장을 말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1차 포럼은 성평등 문화를
서울시는 산하 재단법인인 서울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김종휘(53) 전 성북문화재단 대표를 선임한다고 19일 밝혔다.
김 대표는 하자센터 부센터장을 거쳐 국내 최초의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기업인 넌버벌 뮤직퍼포먼스 그룹 ‘노리단’을 설립·운영했다. 이후 공공네트워크 ‘00은대학연구소’에서 문화기획, 지역재생, 마을활동 등을 해왔다. 2012년부터는 성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청와대 신임 홍보기획비서관에 유민영 에이케이스 대표를, 연설기획비서관에는 최우규 홍보기획비서관을 임명했다고 말했다. 또 인사비서관에 김봉준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문화비서관에 남요원 문화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 신설과 일부 기능 통합·분리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비서실은 국정과제를 보다 원활히 추진하고자 조직진단을 실시했고, 이에 따른 문재인정부 2기 개편안을 다음과 같이 마련했다”며 “현재의 비서실·정책실·안보실 3실장 12수석(8수석·2
반려동물 시장이 지난해 2조 원을 넘어설 정도로 급팽창하고 있지만 국내 기업 제품이 여전히 외국 브랜드에 밀리고 있어 산업 기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펫푸드 시장의 70%는 네슬레 퓨리나, 시저, 로얄캐닌 등 외국산 제품들이 차지하고 있다. 하림과 동원F&B 등 국내 브랜드의 연구개발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미 오래
진에어가 2018년 상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120여명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류 접수는 진에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영어 및 제2외국어(일본어, 중국어) 능통자는 채용 전형에서 우대한다.
특히 진에어는 차별 없는 채용 문화 정책을 위해 창립 초
신세계그룹이 본격적으로 주 35시간 근무제에 돌입한다. 그 시작으로 이마트는 2일인 오늘부터 전국 73개 점포가 밤 11시에 문을 닫는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12개 권역에서의 73개 이마트 점포는 운영시간을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로 조정해 기존의 폐점 시간보다 1시간 일찍 폐점한다.
해당 점포는 왕십리점, 구로점, 마포점, 명일점 등
국내 최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축제인 ‘2017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올해 CSR 필름페스티벌 심사위원장은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이 맡았다. 심사위원에는 김재은 산업정책연구원(IPS) 연구위원, 전희경 이화여대 글로벌사회적책임센터(CGSR) 전희경 센터장, 은신애
몇 년 전 언론계 선배 한 분이 책을 냈다. 거의가 20년 전 논설위원일 때 쓴 글이었다. 출판사를 소개해주면서 “왜 이렇게 묵은 글을 내려 하느냐?(누가 읽는다고)”고 직설적으로 물었다. 대답이 인상적이었다. 그때 제기한 문제들이 하나도 개선되거나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출판해도 된다는 것이었다. 말하자면 글의 유효기간이 살아 있다는 주장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추석연휴를 맞아 6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TK(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20분부터 4시20분까지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경북 안동 하회마을을 찾아 충효당과 영모각을 관람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청와대 장하성 정책실장과 주영훈 경호실장, 김병일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과 유시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TK(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정오께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경북 안동 하회마을을 찾아 충효당과 영모각을 관람했다. 청와대 장하성 정책실장과 주영훈 경호실장,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과 유시춘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이 함께했다.
문 대통령은 후손과 문하생들이 서애 류성용 선
지금 대구는 도시 전체가 뮤지컬 축제 현장이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로고의 배너가 거리에 물결 치고 국내외 공연 26편이 매일 밤 상연되며 뮤지컬 관련 부대 행사들이 곳곳에서 시민들의 즐길 거리가 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축제이다. 왜냐하면 뮤지컬은 대규모 자본과 1000석 규모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