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인태연 이사장이 20일 소진공 경기 남부 지역본부와 수원 남문시장 및 행궁동 상권 현장 등을 찾아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 이사장은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방문해 핵심 주요 과제와 현안, 권역 내 상권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 간담회를 열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인 이사장은 수원 남문시장과 행리단길로 불리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설 명절 성수기를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관리 여건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10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남부시장을 방문했다.
전주 남부시장은 오랜 역사와 상권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 중기부 ‘백년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지역 고유의 콘텐츠와 상인 역량을 기반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통시장으로 평
소비·관광 연계를 강화한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 거점 역할을 하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장을 찾았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 경주와 울산을 방문해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이 문화·관광 자원과 결합해 명절 수요와 지역 소비를 어떻게 연결하고 있는지를
광주시가 전통시장을 '구매공간'에서 '체류형 명소'로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서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29곳이 선정되며 국비 14억6000만원을 확보했다.
문화관광 콘텐츠 확장과 경영 지원, 안전 강화까지 묶어 시장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광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안전관리 패키지 지원사
서울 도봉구가 관내에 있는 전통시장 2곳이 중소벤처기업부의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달 5일 문화관광형시장, 디지털전통시장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사업 운영 성과, 목표 달성도, 파급효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구에서는
제주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 상점가'가 1년 만에 3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20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골목형 상점가는 이달 기준 17곳이다.
2024년 5곳에서 지난해 한 해에만 12곳이 늘었다.
도는 조례 개정으로 지정요건을 완화하고, 상인 조직화를 지원한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제주시 함덕4구 골목형상점가는 중소벤처기업부 '20
관악구, 신원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종로구, QR 메뉴시스템 도입⋯관광객 편의 제공구로구, 전통시장 매니저 모집으로 일자리 창출마포구, 아현시장 아케이드 1차 보수공사 완료
서울시 각 자치구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예산 확보부터 디지털 서비스 도입, 일자리
박형준 부산시장이 전통시장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정책 보고서가 아닌 상인들의 목소리 속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의 해법을 찾겠다는 행보다.
부산시는 26일 오후 1시 30분 남구 용호골목시장과 용호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대상지의 현장 여건을
중기부,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민생현안 청취
경기침체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서울 마포구 트림스퀘어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간담회를 하고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민생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과 권대수 소상공인시장진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4일 전남 무안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위기극복과 활력 회복을 위한 소진공의 지원방침을 설명하고,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무안전통시장은 2025년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돼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시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무안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무안전통시장은 매달 4, 9일 오일장이 열린다. 30여 개 점포는 상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중기부 주관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전남 대표시장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오 장관은
용인특례시가 후원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제4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11일 오후 개장했다. 야시장은 13일 저녁까지 열린다.
지난해 9월 첫 개장한 ‘별빛마당 야시장’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월에 열린 세 번째 야시장을 방문한 이들의 숫자는 15만명이 넘었으며, 이번 네번째 야시장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올해를 '원자력발전 재도약 원년'으로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이 3조 3000억 원 규모의 일감과 1조 원 규모 특별금융, 원전산업지원 특별법 제정, 소형모듈원자로(SMR) 클러스터 조성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원전산업 핵심 도시인 경남 창원 내 국가산업단지를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공간'으로 바꾸고, 청년 친화적인 환경으로 바꾸는 '산리단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오후 울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신정상가시장에 찾았다. 울산에서 '다시 대한민국!, 울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13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주재한 뒤 이곳에 방문한 윤 대통령은 현장 상인이 겪는 여러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 다양한 제품도 구매했다.
대통령 후보 시절인 2021년 10월에 처음 신정상가시장에
서울 강동구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 6곳을 찾아 민생 현장을 살피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현장에서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구청장은 현장을 돌며 설 명절 물가 동향을 파악했고, 고물가 및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에 80개 시장을 신규 선정하고, 시장별 특성에 따른 맞춤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올해 특성화시장은 첫걸음 기반조성 21개, 지역 문화 및 관광자원을 연계해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문화관광형 40개, 시장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하는 19개 시장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7개, 경
경기 수원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전통시장 6곳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5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북수원시장·장안문거북시장 등 2곳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정자시장·남문로데오시장 등 2곳은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에 각각 선정됐다. 장안문거북시장·못골종합시장·북수원시장·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8일 "내년에도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에 2418억 원(정부안 기준)을 투입하는 등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병환 차관은 이날 광주광역시 양동시장을 방문해 물가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 차관은 11월 소비자물가 상승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고객유입과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8일부터 ‘팔도장터관광열차’를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
팔도장터관광열차는 전통시장과 관광지를 함께 여행하는 철도여행상품이다. 운임비와 숙박비 일부를 지원해줄 뿐만 아니라 온누리상품권도 1만 원 지원해 전통시장에서 맛있는 간식을 구매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1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3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 및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은 다양한 가족 지원과 가족정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85명에게 수여됐다.
소진공은 다문화 가정 정책을 개발하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제주에서 만난 오름매니저 변현철(邊賢喆·65) 씨는 제주도에서 태어났지만, “말은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격언을 따랐던 도민들 중 한 명이었다. 번듯한 대기업을 다니다 IMF의 직격탄을 맞고 “내 사업을 해보겠다”며 회사를 나왔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여행업. “보헤미안 기질이 있어 실컷 세계의 여러 나라를 방문하고 싶었다”고 변
대형마트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고파는 요즘. 빠르고 편리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장을 보는 맛’은 좀 떨어진다. 덤도 주고, 떨이도 하고, 옥신각신 흥정도 하면서 정이 쌓이는 건 장터만의 매력일 테다. 사진만 봐도 따뜻한 인심이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한국의 장터’를 책방에서 만나봤다.
참고 도서 ‘한국의 장터’ 정영신 저 자료 제
제천 역전한마음시장과 약초시장이 중소기업청과 코레일이 추진하는 '2014 팔도장터 관광열차 방문시장'으로 선정됐다.
'팔도장터 관광열차 방문시장'이란 전통시장 쇼핑과 명승지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코레일 여행상품으로, 침체되어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4 팔도장터 관광열차 방문시장'으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