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진근이 여배우 한채아 문지윤과 가족액터스에서 한솥밥을 먹는다.
김진근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항공팀장역으로 호연을 펼치며 드라마의 활력소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한 영화 '백프로'에서 정옥父로 활약하며 2012년 상반기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진근은 20
배우 김진근이 한채아, 문지윤의 소속사 가족액터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가족액터스 홍보팀 황주혜이사는 22일 "김진근이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특색있는 연기와 색깔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저력있고 색이 짙은 배우인 만큼 대중에게 좀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