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의료진의 연이은 학술 성과로 겹경사를 맞았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빈센트병원 순환기내과 문동규 교수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마이크로포트(MicroPort)사의 프록터(Proctor)로 선정됐고, 종양내과 안호정 교수는 대한종양내과학회에서 학술상과 연구비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문동규 교수가 선정된 프록터는 경피적
금중대, 통화정책 보완 수단 역할 강화..."투자 늘려 GDP 증가 효과"
한국은행이 대출제도 개편을 통해 금융기관 유동성 안전판 기능을 강화하고 금융중개지원대출(금중대)을 통화정책 수단으로 확충한다. 특히 비은행예금취급기관에 유동성을 적기 공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신욱 한국은행 통화정책국 금융기획팀장은 15일 열린 '202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동티모르에 해외 의료봉사단을 파견했다. 이번 파견은 동티모르 지역에서 진행하는 첫 의료봉사로, 의료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인술을 전하는 현장이다.
봉사단은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간 동티모르 수도 딜리 지역에서 외래 진료, 검사, 약 처방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장은 순환기내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4~15일 라마다 서울동대문호텔에서 제3회 '36가족캠프(삼육가족캠프)'를 개최했다.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교육부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 20가정 약 80여 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박두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서울권 입시경쟁률 1위인 우리 대학에 자녀를 보낸 것에 대해 학부모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