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우수 중소기업 10개사 참여, 생활밀착형 제품 판매11월 서울, 12월 전국 대상 온ㆍ오프라인 특별판매전
경북도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대형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온라인몰을 연계한 릴레이 특별판매전에 나선다.
경북도는 23~29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경북미식팔레트’를 주제로 특별 특판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충북 전역·대전·세종 등 한파주의보…동해·남해·제주 일부 해상 풍랑주의보목요일 날씨. 오전 5시 서울 5.5도·춘천 0.9도…낮 최고 15~19도
목요일인 오늘(22일) 경기와 강원, 충청 등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동해와 남해, 제주도 일부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적용된다.
기상청이 이날 오전 6시 발표한 특보 발효현황에 따르면 오전 9
충북 전역·대전·세종 등 한파특보흑산도·홍도 강풍경보…지자체, 시설물 고정·해안가 접근 자제 당부
오늘(21일) 밤 경기·강원과 충청권, 남부 내륙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해안과 도서 지역에는 강풍특보가, 서해 전 해상 등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지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이 이날 낮 12시 발표한 오후
189억 원 규모로 도내 6개 시·군 자동화 설비 구축김천·문경·경산·영양·청도·성주 등 대상
경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국비 69억 원을 확보했다. 도는 AI 선별 시스템과 로봇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농산물 유통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19일 도에
제작사 초청 로케이션 팸투어 개최경북 촬영지·지원제도 집중 홍보
경북도가 영화·드라마 촬영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작사 초청 로케이션 팸투어를 열었다.
경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15~16일 안동그랜드호텔과 안동·영주 일원에서 ‘2026 경북 로케이션 팸투어-촬영은 경북에서!’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
울진 단양 봉화서 출발, 3개 코스로 진행 주민 참여형 운영으로 지역 활력 모델 제시“체류형 산림관광 확대, 산촌에 새로운 활력을"
경북도는 동서트레일 경북구간에서 열린 ‘코오롱 트레일 캠프 in 동서트레일’을 봉화에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9~11일 열린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트레커 4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최장 120㎞에 달하
‘씨름 괴물’ 김민재(24·영암군민속씨름단)가 추석 모래판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개인 통산 19번째 백두장사 타이틀을 차지해 이만기의 기록을 넘어섰다.
김민재는 11일 충북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괴산 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급(140㎏ 이하) 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마권수(문경시청)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번 우승으
안동·영주·문경 산지유통센터(APC) 공급1.8㎏들이 10만 봉지, 17% 할인된 1만 원
경북도는 8~14일 전국 이마트 106개 점포에서 경북산 홍로사과를 할인 판매하는 ‘데일리 홍로사과 특별전’을 연다고 밝혔다. 추석 이후 과일 소비 감소에 대응해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산지 출하 물량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할인행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복귀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전반 4분 터진 노진영(문경 상무)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 중국을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중국과의 동메달 결정전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전반 4분 노진영(문경 상무)의 선제골을 앞세워 중국에 1-0으로 리드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 세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중국과의 동메달 결정전에 최유리(수원FC 위민)를 최전방에 내세운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오후 3시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중국과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이날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4-2-3
한국관광공사와 걷기 여행 활성화 MOU…상·하반기 공동 프로그램 운영지역 관광 연계 체류형 콘텐츠 발굴…플로깅 등 사회공헌도 추진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르무통 산책회’를 코리아둘레길과 연계한 회당 1000명 규모의 걷기 여행 프로그램으로 확대한다. 지역 관광 자원과 걷기를 결합한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
20일 남녀 모두 대만과 결승행 다퉈
한국 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전에서 나란히 4강에 올라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확보했다.
남자 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단체전 6강전에서 필리핀을 2-0으로 완파했다. 조별리그에서 네팔과 인도네시아를 잡고 1위를 차지하며 6강 토너먼트에 진출
올해부터 개인전→팀 대항전 개편…협업 역량 평가 강화우승팀에 싱가포르 F1 그랑프리 참관 기회
포르쉐코리아가 테크니션의 기술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
포르쉐코리아는 ‘제3회 기술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술경진대회는 우수 테크니션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실제 서비스 현장에서 요구되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경북도청 방문…접종·소독 상황 점검평시 방역 전환 일주일 만에 재발…추석 앞 방역관리 강화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경북 예천군 구제역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백신 접종과 농장 소독 등 현장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일 경북도청 가축방역상황실을 찾아 경상북도와 예천군의 구제역 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했
추석을 앞두고 경북 예천에서 두 달 만에 구제역이 다시 발생했다. 소 농장 2곳에서 32마리의 감염이 확인되자 방역당국은 예천군의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예천과 인접 6개 시군에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확산 차단에 나섰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일 예천군 소재 소 농장 2곳에 대한 예찰검사에서 소 32마리의 구제역 항원
AMD CPU·GPU와 국산 NPU 결합이기종 AI 컴퓨팅 인프라 공동 구축국내에 'AI 우수 연구센터' 세우고2027년까지 AMD 상주인력 확대"한국 성공사례, 글로벌 표준으로"
정부와 AMD가 국내 AI 반도체 업계와 손잡고 ‘개방형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방안을 본격 논의했다. AMD의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와 국산 신경망
의총 추인 거쳐 정책라인 인선 마무리…원내부대표 이상휘·곽규택장동혁·정점식 지도부 당직 정비…정책 대응력 강화 나설 듯
국민의힘이 20일 신임 정책위의장에 3선 임이자 의원을 임명했다. 공석이던 정책위의장 인선을 마무리하면서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한 당 지도부의 정책라인 정비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의원총회 추인을 거
2026 민생지원금, 속초·의령·영동 등 지자체별 지급 본격화1인당 10만~50만원…신청 기간과 지급 방식은 지역마다 달라
추석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선다. 지원액은 1인당 10만~50만원으로, 지역마다 대상 기준일과 신청 기간, 지급 방식이 다르다.
18일 각 지자체에 따르면 현재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은 가을꽃을 보기 좋은 시기다. 코스모스와 국화, 억새처럼 계절을 대표하는 꽃과 식물이 절정을 맞으면서 전국 곳곳에서도 관련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문경 봉천사 개미취꽃축제와 인제 가을꽃축제, 철원 고석정 꽃축제처럼 넓은 꽃밭을 즐길 수 있는 행사부터 서울 억새축제, 황매산 억새축제처럼 가을 정취를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2월까지 치매 관련 기사를 연재합니다.
치매는 더 이상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역과 이웃이 함께 보듬을 때, 치매 환자는 일상 속에서 존엄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주민이 주체가 되어 치매 이해 교육, 가족 지원, 환경개선, 예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치매보듬마을’은 그
최근 시니어 세대의 주말 나들이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특색과 감성을 담은 ‘이색 카페’가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주목받는 중이다. 폭포가 내려다보이는 카페, 동굴을 개조한 와인 바, 족욕을 즐길 수 있는 온천형 카페까지 취향에 따라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전국 곳곳에 자리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