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올해까지 5년간 AI 기술을 활용한 무역인재 5600명을 양성한다. 지역 대학 및 수출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에게 AI 수출 마케팅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수출 역량 강화도 지원한다.
코트라는 전날 ‘AI 무역인재 양성사업 2026년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91
‘청년 성장 지원 점검회의’ 개최도약·경험·해외진출 전주기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030년까지 AI 무역 인재 1만 명을 양성하는 등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코트라는 7일 본사에서 강경성 사장 주재로 경영진과 간부진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성장 지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트라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030년까지 비수도권 수출액을 3500억 달러로 확대한다. 외국인투자유치 규모도 120억 달러까지 끌어올려 지역기업의 해외 진출과 첨단산업 투자 유치를 수출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코트라는 8일 강경성 사장 주재로 ‘지역성장 점검회의’를 열고 4극 3특을 중심으로 한 지역 수출·투자 확대 전략과 실행
정부가 선정한 10대 인공지능(AI) 선도 공공기관 중 하나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AI 활용 및 AI 산업 생태계 글로벌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코트라는 강경성 사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코트라 AI 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12월 설정한 40개 과제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10개 신규 과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을 위원장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수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갖춘 무역 인재 양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FTA 실무 인력 양성사업’을 가동해 인력난을 겪는 중소·중견기업 수출 확대 및 무역장벽 대응에 기여할 청년 인력 양성에 나섰다.
25일 코트라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2026년을 맞아 신통상·신산업·신시장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우리 무역업계의 해외 진출을 입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보호무역 강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환경 속에서 글로벌 통상질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산업과 신시장을 중심으로 수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윤 회장은 29일 신년사를
‘2025 무역의 날 기념 KITA 채용박람회’700여 명 무역 인재와 면접·상담 진행
우리나라 20·30대 청년층의 고용 부진이 심화하는 가운데 한국무역협회가 기업과 청년을 잇는 채용의 장을 마련해 인력 미스매칭 해소에 나섰다.
무협은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5 무역의 날 기념 KITA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협은
한국무역협회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아카데미에서 전날 ‘제47기 무역 마스터 수료식 및 마케팅 프로젝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무역 마스터 과정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업해 교육생들이 실무적 경험을 축적하고, 기업-구직자 간 미스매칭을 해소하는 연수 과정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숭실대학교는 이 대학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이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5’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는 세계 3대 뷰티 산업 박람회 중 하나로 뷰티·미용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숭실대학교는 이 대학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 지난달 21~23일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Cosmoprof of Worldwide Bologna 2024)’에 참가해 무역 인재로 활약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는 세계 3대 코스모프로프 뷰티 전시회 중 가장 오래된 전시회로, 미용·뷰티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한국무역협회와 ‘무역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1년부터 매해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무역 실무 교육과 현직자 취업 비법 전수 등을 통해 글로벌 무역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무역협회 수도권, 대구 경북 및 부산지부에서 선발된 140여 명의 교육생은 4주간 각 지부에서 무역이론 교육 과정을
무역업계 구직자 63.7%, ‘직무 경험 기회 부족’무역협회, 11~12일 구직자 취업 지원 교육 진행
무역업계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63.7%가 ‘직무 경험 및 경력 개발의 기회 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3월부터 약 3주간 구직자 2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러한 결과가
한국외국어대는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사업단) 제17기가 최근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GTEP사업은 전문지식을 갖춘 대학생 무역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위탁 운영한다.
한국외대 제17기 GTEP사업단은 이달 초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최대 규모 국제
산업통상자원부가 기업과 특성화·마이스터고 재학생을 연결해 FTA 실무 인력을 육성한다.
산업부는 '고용계약형 FTA 실무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할 특성화·마이스터고를 모집한다고 18일 공고했다. 고용계약형 FTA 실무인력 양성사업은 FTA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가 필요한 기업과 FTA 분야 취업을 원하는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을 연결해 관련 교육과 취업
한국무역보험공사는 12일 서경대학교와 '산학협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무보와 서경대는 무역보험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무역 인재 양성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를 위해 인적 자원 교류와 실무특강, 협동강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무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출금융 노하우와 관련 경험 등 무보가 보유한 유무형의
KB국민은행이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KB국민은행은 13일과 14일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우수 회원사 및 코스닥상장사, 대기업 협력사 등 250여개사가 참여한다.
KB국민은행은 인재별
엔유씨전자(대표 김종부, www.nuc.co.kr)가 수출 시장을 적극 확대하여 지난해 전체 가운데 약 80%의 매출을 수출로 달성했다.
이에 엔유씨전자는 수출 확대에 따른 무역인재 및 연구인력 채용을 확대하고, 생산량 증가에 따라 생산인력을 100여명 증원하는 등 인재확보에 적극 나섰다. 이는 동반성장하고 있는 협력회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여서, 지역의 고
심플렉스인터넷이 전자상거래 무역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에 나선다.
카페24를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은 3일 신대방동 본사에서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산학간 인재 교류 및 기술 협력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자상거래 무역 인재 양성에 협력하고 관련 분야 취ㆍ창업 연계형 교육 과정 운영 등
심플렉스인터넷이 3일 서울 신대방동 본사에서 중앙대 산학협력단과 산학간 인재 교류ㆍ기술 협력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자상거래 무역 인재 양성에 협력하고, 관련 분야의 취·창업 연계형 교육 과정 운영 등을 상호 지원한다. 심플렉스인터넷은 앞서 중앙대 산학협력단 산하에 있는 학교기업 쇼핑몰인 ‘아리몰’ 구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