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9월 거래액 전년 대비 434.6% 증가…500개 뷰티 브랜드 입점상위 100개 브랜드 중 자체 브랜드 제외 96곳 분석…88곳이 국내 중소 브랜드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의 뷰티 거래액이 올해 들어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거래액 상위권에는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가 대거 이름을 올리며 해외 판로 확대 효과가 나타났다.
무신사는 올해 1월
1~9월 중순 거래액 전년 대비 4배 이상…여성 패션 비중 41%일리고 거래액 10배 이상 증가…향후 5년간 무신사 스탠다드 15개 매장 목표
무신사의 대만 지역 거래액이 1년 새 340% 증가했다. 무신사는 현지 수요를 바탕으로 K패션 브랜드의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무신사는 올해 1월 1일부터 9월 중순까지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의 대만 지
상반기 일본 거래액 전년 대비 595% 증가…신규 고객 40% 이상 구매구매 고객 61%가 다른 K패션 브랜드도 함께 구매…플랫폼 유입 견인현지 ‘스피드 배송’ 도입…3주간 거래액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무신사 스탠다드가 일본에서 올해 상반기 거래액을 7배 가까이 늘렸다.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를 처음 이용하는 일본 고객 10명 중 4명 이상이 무신사
매출 전년 대비 22.5%↑…별도 영업익 657억원연결 영업익은 11.2%↓…오프라인·글로벌 사업 확대
무신사가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무신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8217억 원으로 전년 동기 6705억 원 대비 22.5%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은 7847억
말레이시아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 최근 3년 연평균 63% 증가올 상반기 거래액 117%↑…쿠알라룸푸르 등 핵심 상권 출점 추진
무신사가 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에 이어 말레이시아에 진출하며 동남아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온라인에서 말레이시아 고객의 K패션 거래액이 올 상반기 두 배 이상 늘어난 가운데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매장을 앞세워 현지 시장
무신사 스탠다드 독점 유통 계약 체결 호치민 등 오프라인 매장 출점 추진필리핀·인도네시아 이어 동남아 거점 확대현지 대형 유통망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무신사가 베트남 대표 유통 기업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무신사는 21일 베트남 대형 유통 기업 '아이멕스 팬 퍼시픽 그룹(IPPG)' 산하의 'ACFC'와 파트너십을 맺고 베트남
MAP와 독점 유통 계약…80여개 도시·4000개 이상 매장 네트워크 활용무신사 스탠다드 중심 오프라인 확대…주요 상권에 매장 출점 예정상반기 인도네시아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 70%↑…온·오프라인 현지화
무신사가 인도네시아 최대 리테일 그룹 미트라 아디페르카사(PT Mitra Adiperkasa Tbk·MAP)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최대 소비시장인 인도네시
아얄라 유통 계열사 ACX 홀딩스와 독점 유통 계약 체결올해 하반기 마닐라 마카티에 첫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 선봬
무신사가 필리핀 기업 아얄라 그룹의 유통 플랫폼 ACX 홀딩스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사업을 확대한다.
무신사는 지난달 17일 ACX 홀딩스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필리핀 오프라인 매장을 단계적으로 늘려가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AC
무신사가 대만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K패션 해외 확장에 속도를 낸다. 향후 5년간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 약 15곳을 열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사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8일 무신사에 따르면 회사는 전일 대만지사를 설립했다. 현지 전담 조직을 꾸려 대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오프라인 사업도 확대할 방침이다. 무신사가 대만을 첫 전략 시장으로
4월 문을 연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가 글로벌 쇼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17일 무신사에 따르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개점 후 50일 기준 누적 거래액 7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이중 30억원(40%)이 외국인 구매액으로 집계됐다.
최근 7일간(7~13일) 외국인 구매 비중은 평균 56%를 기록했으며, 9일에는 66%까지 올라 해외 고객의
무신사는 중국 최대 해외 직구 플랫폼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에 온라인 공식 스토어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무신사는 지난해 오픈한 티몰 플래그십 스토어을 오픈했다. 크로스보더 이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중국 내수 시장과 해외 직구 수요를 아우른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티몰이 중국 현지화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와 상품 중심의 쇼핑 경
무신사가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무신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636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1%, 영업이익은 8.2% 증가했다.
회사는 올 1분기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원자재비 폭등과 물류비 인상 등의 압박이 있었지만 적극적인 공급망관리 전략을 펼쳐 이익
무신사가 국내외 패션 산업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인 박창근 사외이사를 신규 영입했다. 이를 통해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책임 경영 체제 공고히 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1일 무신사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박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햇다.
박 사외이사는 30여 년간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한국 진출과 국내
2025년 매출 1조4679억원...전년보다 18%↑영업이익 1405억원...전년 대비 36.7% 올라온‧오프라인 채널 경쟁력 확대와 ‘무탠다드’ 고속 성장
무신사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4679억원으로 전년 대비 18.1% 증가, 영업이익 1405억원으로 전년보다 36.7% 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1일 무신사에 따르면 온·오프
무신사가 글로벌 프리미엄 디자이너 브랜드 ‘톰 브라운’의 공식 입점을 확정하고, 23일 오전 11시부터 첫 번째 공식 온라인 쇼케이스와 런칭 행사를 본격 전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주도해 온 톰 브라운이 무신사를 온라인 공식 유통 채널로 낙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무신사는 국내 디지털 유통 시장에서 톰 브라운의
가방·모자 등 원사이즈에 트렌드 덜 민감인플루언서 및 셀럽 일상 속 자주 등장대대적 캠페인보다 자연스러운 착용 유도
세계적인 슈퍼모델이자 패션 아이콘인 벨라 하디드가 최근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국내 브랜드 ‘스탠드오일’ 가방을 들고 나와 화제다. ‘디올’, ‘쇼파드’ 등 주요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인 그가 10만 원 이하 K브랜드 백을 일상에서 착용한
무신사는 2025년 기준 글로벌 사업 누적 거래액이 약 2400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무신사는 글로벌 스토어를 중심으로 크로스보더 커머스(국경 간 거래)와 일본·중국 현지 사업, 브랜드 유통, 뷰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왔다. 올해는 일본과 중국 성과를 발판으로 동남아 주요 시장도 공략한다.
2022년 9월부터 운영한 무신사 글로벌
1~3분기 매출 9730억 원...2년 연속 연매출 1조원 돌파 오프라인·글로벌 확장에도 속도...‘10조 밸류’ 의문 여전“내수 소비 한정...글로벌 성장 잠재력 입증이 관건”“매출 비중을 최소 10% 이상 돼야 목표 달성 가능할 듯”
무신사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 원을 바라보고 있다. 불황에 직격탄을 맞는 대표 업종인 패션업계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패션 플랫폼 유일 ‘The BoF 500’ 선정커뮤니티로 시작⋯IPO 몸값 10조원 오가일본·중국 진출해 K패션 브랜드 알린다
“한국의 문화적 저력을 바탕으로 K패션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하고, 기술과 커뮤니티를 결합해 새로운 패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혁신적 리더.”
영국 패션 전문 매체 ‘더 비즈니스 오브 패션’(BoF)는 조만호 무신사 대표를 ‘
조만호 무신사 대표가 영국 패션 전문 매체 ‘더 비즈니스 오브 패션(The Business of Fashion, 이하 ‘BoF’)’이 발표한 ‘The BoF 500 2025’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The BoF 500’은 리더십, 창의성, 혁신, 사회적 영향, 성과 등을 기준으로 2013년부터 매년 전 세계 패션계를 움직이는 인물을 선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