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아내 박리혜씨가 남편의 첫인상에 대해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박찬호편‘에서는 아내 박리혜씨가 깜짝 전화 연결로 출연했다.
박리혜씨는 박찬호의 첫 인상이 어땠는지를 묻는 질문에 “얼굴이 까많고.. 수염 때문에 좀 동물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그때 또 남편이 갈색 옷을 입고 있었다. 정말 곰 같았다”고
'무릎팍도사', 박찬호 입담에도 시청률 곤두박질
MBC '무릎팍도사'가 박찬호의 현란한 입담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전국기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의 5.6%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