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신의료기술 보장 및 위험 정량화 인정50·60대 비중 약 80%…‘연골 재생 및 보존’ 패라다임 선도
한화생명이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관절 재생 치료를 보장하는 ‘카티라이프수술특약’을 출시한지 두 달 만에 누적가입 약 3만6000건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 받았
제도 취지 맞는 첨단치료지정 의약품도 수혜 기대첨단치료지정 의약품 보유 국내 기업 美 진출 관심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근 ‘국가우선바우처(CNPV)’ 프로그램의 수혜 대상으로 15개 의약품을 선정했다. CNPV는 미국이 지정한 보건 우선순위에 부합하는 신약에 대해 심사 기간을 크게 단축해주는 제도다. 적용 시 신약 승인 절차가 기존 10~12개월에
루닛, 아스트라제네카와 ‘AI 병리 솔루션’ 공동 개발
루닛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비소세포폐암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루닛이 2023년 초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Lunit SCOPE)’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한 이후, 글로벌 빅파
메디포스트는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일본 임상 3상 투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카티스템은 동종 제대혈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로, 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국내 임상 결과를 인
메디포스트는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일본 임상 3상 첫 번째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카티스템은 국내 임상 결과를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임상 1상과 2상을 생략하고 바로 임상 3상에 진입했다. 이번 임상 3상은 경증 및 중등증(K&L 2~3등급)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 총 13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카티스템과 히알루론산 주사제
메디포스트는 무릎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과 주사형 골관절염치료제 'SMUP-IA-01'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임상에 핵심역량을 집중한다고 19일 밝혔다.
무릎연골 재생이 검증된 카티스템은 국내 임상결과 및 장기추적 데이터, 시판 실적 등을 인정받아 일본에서 1상과 2상을 생략하고 경증 및 중등증(K&L grade 2~3) 환자 130명 대
메디포스트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이 일본에서 임상 3상에 돌입했다.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2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승인 받은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임상 3상을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카티스템은 국내 임상 결과를 인정 받아 이례적으로 임상 1상과 2상을 생락하고 바로 임상 3상에 진입한 한국 최초의 재생의약품이 됐다.
이번 임상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말레이시아 품목허가 신청
메디포스트는 말레이시아 국립의약품규제기관(NPRA, National Pharmaceutical Regulatory Agency)에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티스템의 무릎기능 및 통증 개선, 손상된 무릎연골재생 등의 한국 임상결과를 인정받아 현지 임상시험 없
메디포스트는 말레이시아 국립의약품규제기관(NPRA, National Pharmaceutical Regulatory Agency)에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티스템의 무릎기능 및 통증 개선, 손상된 무릎연골재생 등의 한국 임상결과를 인정받아 말레이시아에서 현지 임상시험 없이 바로 정식 품목허가를 신
메디포스트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3상 임상은 일본 내 정식 품목허가를 위한 임상이다. 국내 임상 결과를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임상 1상과 2상을 생략하고 바로 3상에 진입해 개발비 절감은 물론, 일본 시장에 조기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디포스트는 무릎연골재생치료제 ‘카티스템’ 이식과 휜다리 교정술을 병행한 퇴행성관절염 치료 연구에 대한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실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강남제이에스병원 병원장 송준섭 박사와 을지의과대학병원 최남홍 교수팀이 진행했다. 2014년 4월부터 12월까지 강남제이에스병원에서 무릎 퇴행성관절염과 휜다리 진단을 받은 60세 이상 환자 24
바이오솔루션이 이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카티라이프’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르면 하반기 국내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5일 ”이달 FDA에 무릎 연골 재생용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에 대한 임상시험 계획승인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며 “해외에서 임상시험 2상을 진행하기 위한 과정으로,
“앞으로 세포 치료제 및 인공조직 개발에서 3D 바이오 프린팅이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할 것입니다.”
진송완 티앤알바이오팹 연구소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이투데이 바이오포럼 2019’에서 3D 바이오프린팅의 미래를 이같이 예견했다.
티앤알바이오팹은 한국산업기술대 기계공학과 윤원수 교수가 2013년에 세운 3D바이
메디포스트는 스멉셀 기술을 이용한 주사형 무릎 골관절염치료제(SMUP-IA-01)의 임상 1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멉셀은 메디포스트가 독자 개발한 차세대 줄기세포 배양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면 세포의 증식, 생존 및 회수율 등 줄기세포능이 좋은 세포를 대량 생산해 각종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이 가능한 것으로 기대된다.
메디포스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스멉셀 기술을 이용한 주사형 무릎 골관절염치료제(SMUP-IA-01)의 임상 1상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멉셀은 메디포스트가 독자 개발한 차세대 줄기세포 배양 기술로 이를 활용하면 세포의 증식, 생존 및 회수율 등 줄기세포능이 좋은 세포들을 대량 생산 가능하다. 메디포스트는 스멉셀 기술과 관련해 미국, 중국, 일본,
메디포스트는 SK바이오랜드와 ‘카티스템’의 발목관절 적응증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의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고, SK바이오랜드는 국내 상업화를 위한 발목관절 적응증 확장 임상을 우선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임상시험을 마치고 품목허가가 완료되면 SK바이오랜드는 메디포스트
셀루메드가 지난 26일 국내 최초로 무릎 반월상연골 부분 대체재인 ‘BMG(Bio Meniscus Graft)’(제허18-823)의 식약처 제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셀루메드는 내년 하반기에 제품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 무릎 반월상연골과 BMG 제품 치료 원리는?
“무릎 반월상연골은 무릎관절 사이의 반
메디포스트는 회사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홈페이지 방문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줄기세포 치료제 정보를 초기화면에 배치하고 GMP(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생산시설과 논문 현황 등 연구개발 분야 소개를 강화했다. 또 무릎 연골 재생 치료제 ‘카티스템’에 관한 온라인 문의 코너를 개설했다.
이와 함께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 전시관,
국내 제약사 해외 진출과 더불어 의료·바이오업체들도 글로벌 활동을 위해 활발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업체들은 해외 의료시장이 국내보다 수십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글로벌 진출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에서 중국 진출을 위해 현지 바이오기업인 ‘징유안바이오’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50대 50의 비율로 총
메디포스트가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 중국 진출을 위해 현지 바이오기업과 합자투자회사(JVC)를 설립한다.
메디포스트는 9일 공시를 통해 중국 산둥성 타이안시에 위치한 ‘징유안바이오(경원생물과기유한공사)’와 50 대 50의 비율로 총 77억여원의 지분을 투자,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작회사의 명칭은 ‘원생생물과기유한공사’로 황동진 메디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