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그룹 100주년 기념 글로벌 한정판 모델인 ‘BMW 인디비주얼 7시리즈 더 넥스트 100 이어스 에디션’ 출고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전 세계 100대만 판매하는 글로벌 100주년 에디션이며, 한국에서는 2대 만 판매됐다.
이번 에디션은 BMW를 상징하는 ‘센테니얼 블루’를 적용, 내
기아자동차는 10일부터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16.2km/ℓ의 연비를 구현했고, 연비 향상을 위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에어플랩’을 신규 적용했다. 액티브 에어플랩은 차량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을 유지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 설계했다.
또한, 올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아시아나그룹 이해 관계자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977년 설립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을 통한 음악영재 양성과 클래식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한민국 메세나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금호아시아나는 광화문의 명소로 자리 잡은 실내악 전용 홀인 금호아트홀과 신진 작가들
현대백화점의 고급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은 오는 24일 '몽블랑 VR스토어'를 연다. 몽블랑은 필기구, 가죽제품 등으로 독일 명품 브랜드로, VR(가상 현실) 매장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VR로 구현되는 매장은 판교점 1층에 있는 매장이다.
'VR스토어'는 더현대닷컴에 올 8월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 서비스로, 백화점 매장에 VR기술을 적용한 일종
◇롯데백화점, 코리아 세일 페스타 맞이 이색상품전 = 롯데백화점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홈쇼핑과 협업한 행사를 비롯해 세택에서 골프쇼 행사를 하는 등 이색상품전을 선보인다.
먼저 롯데백화점 안산점은 롯데홈쇼핑과 협업하여 6일부터 11일까지 1층 광장에서 ‘롯데홈쇼핑 직매입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에서 처음으로 홈쇼핑과 연계해
독일 명품 브랜드 몽블랑은 필기한 내용이 바로 디지털 디바이스로 내용이 전송되는 어그멘티드 페이퍼(Augmented Paper, 증강종이)를 출시한다.
에릭 에더 몽블랑 코리아 지사장은 22일 서울 청담동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제25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행사에서 지난 8일 출시된 스마트 펜 몽븡랑 스타워커 펜과 어그멘티드 페이퍼를 소개했
몽블랑 코리아가 22일 서울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페기 구겐하임 리미티드 에디션 81’ 공개 행사를 갖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페기 구겐하임 리미티드 에디션 81’은 세계적인 미술품 컬렉터이자 전시자인 페기 구겐하임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전세계 81개 한정 제작됐으며, 가격은 3577만원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몽블랑 코리아가 22일 서울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페기 구겐하임 리미티드 에디션 81’ 공개 행사를 갖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페기 구겐하임 리미티드 에디션 81’은 세계적인 미술품 컬렉터이자 전시자인 페기 구겐하임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전세계 81개 한정 제작됐으며, 가격은 3577만원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카줄루 단독 판매 =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장난감 전문 특화 매장인 ‘토이저러스’에서는 이달 5일부터 증강 현실 게임인 ‘카줄루’의 오프라인 단독 판매를 진행한다.
‘카줄루’란 이스라엘 게임 제작사인 ‘노다우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국내 기업인 펀앤키즈에서 국내 유통, 배급 등을 담당하는 FPS(First-Person Shoo
◇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고기 맛집 기행전 =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에서 30일부터 7월 7일까지 8일간 ‘현대백화점과 떠나는 고기 맛집 기행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각 지역별 ‘맛집’의 양념육을 판매하는 행사로 서울 ‘쌍다리 돼지불백’과 ‘삼원가든’, 춘천 ‘명물 닭갈비’, 울산 ‘갈비구락부’ 등 총 6개 유명 맛집이 참여해 소불고기, 연
◇신세계푸드,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오픈 이벤트 =신세계 김해점에 올반, 자니로켓, 스무디팅, 원더스쿱, 셀렉더테이블, 베이커리 등 6개 외식브랜드를 오픈기념 이벤트를 펼친다.
한식브랜드 올반은 전통 한식 및 사계절 제철음식으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백화점 2층에 위치하며 630㎡(191평) 184석 규모로 평일 점심은 1만4900원, 평일저녁과 주
신세계는 경남 김해시 외동 여객터미널에 연면적 14만6425㎡(4만4294평), 영업 면적 5만9506㎡(1만8000평) 규모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몰리스 펫숍, 키즈파크 등을 갖춘 점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53만명의 중형도시인 김해시에 들어서는 첫 백화점이다.
1층 명품·화장품·패션잡화·식음료, 2층 여성·아동·컨템포러리·란제리
◇ 현대백화점, 헌옷 기부 캠페인 = 현대백화점은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라이프 리사이클 캠페인'을 전국 15개점 및 도심형아울렛(가산점, 동대문점)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이 의류, 신발, 모자 등 판매가 가능한 상품을 기부하면 기부영수증 발행, 상품권 증정 등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익금은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과 재
실내에 좋은 향기를 가득 채워주는 디퓨저. 최근 그 향과 종류가 다양해져 각종 아로마캔들과 더불어 집들이를 비롯한 각종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주방가전 전문 업체인 하츠(대표 김성식)에서는 스마트 아로마 디퓨저 ‘마리에’를 출시, 영풍문고 IFC몰에 비치하여 향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하츠의 마리에는 스마트 아로마 디퓨저답게 간단한 캡슐 교
업무용으로 외제차를 타는 국회의원은 단 한 명도 없다. 주변의 곱지 않은 시선과 권위적이라는 비판 여론이 확산되면서 차량을 모두 국산으로 교체한 지 이미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시선을 덜 받는 액세서리에는 여전히 큰돈을 들여 명품을 걸치는 의원들이 적지 않다. 시계는 남자의 대표적 액세서리.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
정부가 오는 6일 임시공휴일을 지정해 연휴가 생기면서 유통업계가 황금연휴 내수 잡기에 나섰다.
대형마트ㆍ백화점ㆍ아웃렛 등은 이번 연휴로 내수 소비가 크게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번 연휴에 총 600품목, 200억원 상당의 물량을 투입한다. 지난해 광복절 전날(8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이마트 매출은 전년 동일 대비 25
◇갤러리아백화점, 어린이날 맞이 이벤트 =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점 △센터시티 △타임월드 △진주점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일 10만원 이상 갤러리아카드 구매 시 교육용 완구로 유명한 벨기에 블록완구 ‘클릭스’를 지점별로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갤러리아는 지점별 어린이날 당일 유아동 매장을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국내 유통업계 맞수 롯데와 신세계가 '명품' 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또 다시 자존심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온라인 명품 사업 강화'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으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브랜드 가치가 높은 해외 명품업체를 직접 인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다.
신세계그룹은 7일 국내 최초로 필기구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 몽블랑 공
BMW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플래그십 모델 ‘뉴 7시리즈’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잠시 눈을 감고 그려보자. 이 단단하고 아름다운 차 안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정답은 단 하나, 몽블랑이다.
BMW가 몽블랑과 함께 ‘몽블랑 for BMW’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의 모든 가죽제품은 몽블랑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